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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동정 기사

  • [부고] 하성민 목사 장인 이황 장로 소천
    하성민 목사 장인 이황 장로가 8월27일 16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소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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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한남대 제17대 신임 총장에 이광섭 교수 선출
    한남대학교의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이사장 우영수) 이사회는 화공신소재공학과 이광섭 교수를 제17대 한남대학교 총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19년 3월1일부터 4년간이다. 이 신임 총장은 한남대를 졸업한 동문으로, 독일 프라이브르그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막스프랑크연구소와 한국화학연구원의 연구원을 거쳐 1992년 한남대 교수로 부임했으며 대학원장, 생명·나노과학대학 학장, 산학협력단장, 국책사업단장등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고분자학회 부회장, 대한화학회 고분자화학분과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제광응답성고분자소재학회 조직위원장, 세계 첨단고분자재료학회 조직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는 나노광소재분야 전문가이며 국제광자공학회 및 국제전자기학아카데미의 석학회원이기도 하다. 이 신임 총장은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온 공동체를 한마음으로 묶어 한남대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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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기성 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장자천 원로 목사(신생교회·사진)가 지난 11월 5일 오후 8시 30분경 소천했다. 향년 87세. 평소 건강했던 장 목사는 이날 오후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수술 중 숨을 거두었다. 고 장자천 목사는 1995년 제50회 총회장과 교단 유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교단 발전에 공헌했다. 1933년 북한에서 출생한 장 목사는 1963년 서울신대와 연세대 교육대학원, 아세연합신학대학원 등을 졸업했으며 시흥중앙교회와 서울중앙교회, 이리 삼광교회, 송현교회 등에서 시무했다. 교단에서는 인천서지방회장, 전북지방회장, 서울신대 재단이사와 후원회장, 총회 선교부장, 총회 고시위원, 목회신학연구원 운영위원장, 교단 장학위원장 등을 거쳐 총회장을 지냈다. 교계에서도 인천기독교연합회총회장, 대한성서공회 이사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자랑스런 기독인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빈소는 인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이며 장례예식은 8일 교단장으로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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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김상복 목사, 그레이스신학교 올해의 동문상 수상
    기독교 복음사역에 탁월한 공헌을 한 동문에게 수여되는 그레이스신학교(총장 윌리암 카팁 박사) ‘올해의 동문상’ 최초 수상자에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가 선정됐다. 그레이스신학교는 후보자를 찾기 위해 전 세계에 산재한 동문들에게서 추천을 받았고, 최고위 행정 담당자들이 검토한 후 마지막으로 전체 교수회의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택했다. 그 결과 학교의 명성과 전통적 유산을 드높인 인물로 김상복 목사가 선정된 것. 학교 측은 “김상복 목사는 강력한 기독교 리더십을 발휘해 왔고, 그레이스대학과 신학교의 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해왔다”며 “김 목사의 섬김의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의 아름다운 본이 된다. 주님을 위한 김 목사의 희생적 섬김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전했다. 김상복 목사는 10월4일 열리는 그레이스신학교 2019년 홈커밍데이 행사에 참여해 ‘올해의 동문상’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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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한국성결교회 부흥사회 새 대표회장 이상문 목사 선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등 성결 3형제 교단 부흥사회 연합모임인 한국성결교회부흥사회는 신임 대표회장에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대표회장에 선출된 이상문 목사는 예성 부흥사회 대표회장과 총재 등을 지냈다. 한국성결교회부흥사회는 또 성결성 회복과 교류협력 강화 등을 위해 연합 산성성회와 강단교류 등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12월 9~14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연합부흥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교단별 부흥사회간의 우호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월 19일에는 두란노교회에서 3개 교단 부흥사회 연합 월례기도회를 열기로 했다. 기도회 후에는 임원들의 단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강화도에서 연합임원수련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3개 교단 간의 강단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회기에는 임원 간에만 강단교류가 이뤄졌지만 다음 회기에는 임원 뿐만 아니라 각 교단에서 한 교회씩 강사를 교차 파송해 부흥회를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밖에 2020년도 신년하례회를 내년 1월 16일 오후 5시 나사렛대학교에서 열기로 했다. 기성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 신일수 목사는 “3개 교단 부흥사들이 더 긴밀히 교류하고 협력하여 성결교회의 뜨거운 신앙을 회복하고 발전시켜 나간다는 취지에 공감하고 있다”면서 “성결의 복음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함께 기도하면 더 큰 시너지가 생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교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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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윤보환 목사,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목사의 감독회장 직무집행정지가처분(서울지법 2017카합 503)이 법원으로부터 인용됨에 따라 직무대행 선출 절차가 진행됐다. 지난 8월20일 열린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는 중부연회 감독을 지낸 윤보환 목사(영광교회)가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됐다. 윤 목사는 2차 투표에서 22표를 득표해 직무대행으로 당선됐다.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은 “‘교리와장정’을 준수하며 아름다운 감리교회를 만들어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총실위 후에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윤 직무대행은 “감리교회가 아름답게 가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채 직무대행을 선출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겸손과 온유함으로 감리교회를 위해 섬기겠다. 특히 현직감독님들과 총실위원들과 협력해서 합력해 선을 이루는 감리교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1차 투표 결과 윤보환 목사와 안승철 목사가 1, 2위를 차지, 휴식시간 없이 2차 투표에 들어갔다. 임시의장 원성웅 감독은 1차 투표 결과 발표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한 윤보환‧안승철 목사만 호명하고 득표수나 표를 얻은 다른 이들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2차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2차 투표에서 윤보환 목사는 22표를 얻어, 16표에 그친 안승철 목사를 6표 차이로 앞서 직무대행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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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4
  • 나사렛대 임승안 총장, 임기 6개월 남기고 사임
    나사렛대학교 법인 이사회(이영식 이사장)는 지난 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승안 총장의 사임 안건을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승안 총장은 1997년에 기획처장직을 시작으로 2005년부터 2012년까지 4대, 5대 그리고 7대 총장직을 수행하면서 나사렛대학교를 오늘의 ‘재활복지특성화’ 분야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재임기간 중 제2주기 대학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어 약 100억원의 재정지원금(2019-2021년)을 받게 되는 등 학교가 눈부시게 발전하는데 일조했다. 예일대학교와 드루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임승안 총장은 “제3주기 대학평가를 총체적으로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하는 혁신적인 리더쉽이 필요하다”며 사임했다. 이사회는 7월 중 신임총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9월 1일부터 4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임승안 총장은 업무인수계를 위해 8월 31일까지 임기를 정상적으로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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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윤남중 前기아대책 3대 회장 별세
    윤남중 전 기아대책 회장이 12일 오전 5시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윤 전 회장은 1989년 기아대책을 설립해 우리나라에서 해외 원조를 행하는 첫 번째 기관으로 기아대책을 설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국내 NGO 발전에 크게 기여한 1세대 지도자로 꼽힌다. 윤 전 회장은 1997년부터 2004년까지 기아대책 회장을 역임했다. 1929년 1월 출생으로 향년 90세인 윤 전 회장은 광주CCC 대표와 총무를 역임하고 1970년 새순교회를 개척하여 원로목사로 활동해 왔다. 1980년부터 1986년까지 미국 국가 대통령 조찬기도회 한국대표로 참여했으며, 한국기독교 횃불선교회 재단이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총회장 등을 맡았다. 한국장로회 총회신학대학, 미국 풀러 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를 졸업한 윤 전 회장은 대한민국 선교를 위해 힘쓰다 1989년 고 최태섭 한국유리 회장, 정정섭 전 기아대책 회장 등과 함께 기아대책을 설립했다. 윤 전 회장은 기아대책 3대 회장을 지내며 사회복지법인과 국내 최초의 나눔가게 ‘행복한나눔(당시 생명창고)’를 설립하고,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에서 긴급구호를 펼치는 등 다양한 공로를 세웠다. 유족으로는 장녀 은경, 장남 광석 씨 외 3남 2녀.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되었다. 천국환송예배(발인예배)는 15일 오전 9시 새순교회 본당에서 진행한다. 02-592-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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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제14대 이사장에 김원교 목사 취임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성결대학교)은 이사장에 김원교 목사(참좋은교회)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22일 오전 10시 30분 성결대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이사장 취임식이 거행됐다. 김원교 이사장은 “설립자 목표 계승, 성결대의 정체성 강화, 법인과 이사회의 기능 강화와 4차 산업시대에 교육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회는 총회 실행위원회에서 정관에 따라 김 이사를 제14대 이사장으로 인준하였다. 김 이사장은 성결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성결대 명예철학박사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사회봉사위원장, 한국개척선교회(GMP) 이사, 국제선교사훈련센터(IMTC) 이사장, 그리고 부천지방회 참좋은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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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 세계구세군 제21대 대장에 브라이언 패들 선출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5월24일 제21대 세계구세군 대장으로 브라이언패들(Beran Peddle)이 선출되었음을 알렸다. 세계구세군대장 선출은 영국에 위치한 구세군국제본부(IHQ)에서 108명의 투표권을 가진 국제본부의 사관들과 세계 구세군의 각 나라 사령관들과 여성사역총재들이 지난 17일부터 구세군최고회의(High Council)을 2주 동안 진행하여 선출했다. 한국구세군에서는 세계대장 선출의 투표권이 있는 김필수 사령관, 최선희 여성사업총재가 참석하여 투표권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선출된 제21대 세계구세군 대장 브라이언 패들(Beran Peddle)과 세계여성사역총재 로잘리 패들(Rosalie Peddle)은 구세군 캐나다군국 출신사관으로 현 세계구세군 참모총장(Chief of the Staff)과 세계여성사역서기관 (World Secretary for Women's Ministries)으로 사역하고 있다. 신임대장의 공식 업무시작은 현 세계대장인 안드레 콕스(Andre’ Cox)의 임기가 마치는 8월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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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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