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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 내년 8월15일 전국 개봉 목표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제작추진위원회가 지난 2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를 추대하는 한편 영화제작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이승만 영화를 2015년 8월15일 개봉을 목표로 삼고 전국 22만 장로들이 주축이 되어 영화 제작비용을 감당하는 등 고퀄리티의 흥행 가능한 영화를 제작하겠다는 방침이다. 전광훈 목사는 이날 창립총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건국대통령 이승만이 1948년 건국을 선포할 때 대한민국 탄생을 방해했던 박헌영의 남로당세력 후손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성장의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들마다 무임승차하여 옷을 갈아입고 나타나 이제는 국민들의 절반 가까이를 속이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면서 “오늘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해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를 제작하고 5000만 국민과 2000만 북한동포와 재외 국민들에게 한 분도 빠짐없이 영화를 관람케 함으로 대한민국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에 서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게 함으로 거짓 선동으로 잘못되어진 건국역사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전 목사는 “보통 일반 영화 제작비용이 100억 전후로 든다고 생각할 때 이승만 영화는 총 제작비를 300억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등장인물 중 외국인들은 헐리웃에서 공개채용하려고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또 “전국 22만 장로들이 한 사람당 50표를 책임지고 1000만 명의 기본 베이스를 확정한 다음 영화를 개봉할 예정이다. 여기에 재향군인회 800만 명이 참여하면 2000만 명이 넘어갈 것”이라고 전망하며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건국 이야기를 알아야 한다는 역사 고백운동으로 전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현재 이승만 영화를 제작하기 위한 시나리오는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목사는 시나리오를 위해 124명에게 이승만 전집을 제공하고 시나리오를 모집한 결과 최석진 작가를 만나게 됐다고 밝히고 감독과 배우는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창립총회는 1050명이 등록한 가운데 남상훈 장로의 사회로 발기인 대표 인사 및 내빈소개, 대한민국사랑회 김길자 회장의 격려사, 이상훈 전국방부장관과 김삼봉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이혜훈 국회의원의 축사, 임시의장 선출, 정관채택 발의, 임원선출, 사업계획 심의, 결의문 채택 등으로 진행됐다. 즉석에서 선출된 임시의장 김정남 장로에 의해 정관이 채택됐고,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를 추대한 후 나머지 임원은 대표회장에게, 사업계획도 대표회장과 임원진에게 위임키로 했다. 김길자 회장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기리기 위해서는 이승만 대통령을 빼놓을 수 없다. 하나님이 이승만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교육시키고 준비시켜서 대한민국을 세우게 됐는지 잘 알아야 한다”면서 “그는 철저히 기독교 정신으로 양육받았고 세계 최고의 엘리트 교육을 받았다. 나는 이승만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영화가 제작되면 1000배, 만 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상훈 전국방부장관도 “이승만 박사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 한미동맹을 이 나라에 정착시켜 공산주의로부터 해방시킴으로 진정한 민주화운동을 한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전광훈 목사와 김길자 회장의 애국심에 동참하면서 이 영화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축사했다. 이승만 영화제작 추진위원회는 영화를 제작하기에 앞서 전국 22만 장로들을 대상으로 한 사람당 50표씩 책임지는 운동을 전개해 선예매를 받아 제작비용을 충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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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30
  • 나라와 민족위한 전국 기도대성회
    강사 예영수 홍재철 홍준표 목사 7월15~17일 성남실내체육관 열려 나라와 민족을 위한 대규모 성회가 ‘성령의 불을 받으라’는 주제로 7월 중순 뜨거운 기도회로 열려 성령역사에 목마른 이들의 청량제로 기대되고 있다. 초락도금식기도원(원장 홍준표 목사) 30주년 기념과 아울러 대형참사로 인해 나라와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영적침체기에서 성령의 큰 능력을 체험하는 전국성회를 21세기세계선교회(회장 인성진 목사) 주관으로 개최한다.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오후 2시, 7시 두 차례 홍재철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예영수 목사(라이프신학원 총장), 홍준표 목사(초락도기도원)가 강사로 대성회를 인도하고 희망하는 이들에게 개인 기도를 할 예정이다. 홍준표 목사는 최근 초락도금식기도원 30주년 감사예배에 앞서 “뒤돌아보면 그리 오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30년이 흘렀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붙잡을 수 있도록 인도하신 손길에 감사할 뿐이다” 당진 초락도리에 자리한 이곳 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려면 수십 리 흙탕길을 걸어와야 했다며 “부족한 저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셨던 많은 분들의 얼굴이 생각난다. 이제 다가올 30년을 위해 더욱 뜨거운 예배를 드리고 싶다”라면서 한국의 기도원이 세계 교회사에 아름다운 전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원하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7월 집회에 이어 8월25~27일까지 부산 열방비전센터에서도 오후 7시 은혜성회가 예정돼 있어 치유와 신유의 불을 붙여 가라앉은 심령을 다시 일으키고 기도의 심령들을 구축하는 전면전을 선포한 셈이다. 초락도금식기도원 본당 뒤로 세계 최대의 지상 십자가(60X32M)가 은혜와 기적의 30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듯이 홍준표 목사는 현재 건축 중인 세계부흥사연수원(1,000평) 공정이 70% 진행됐지만 순리대로 지어갈 뿐 무리수는 없다며 신학생들의 교육과 숙식장소로 이미 활용되고 있어서 성령의 뜻이 임하는 대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락도금식기도원은 연중 집회가 항상 있어요. 제가 직접 인도하는 게 대부분이고요, 대한예수교장로회 화단총회를 두고 있어서 신학생 교육과 사명자집회, 목회자부부치유능력집회 등 여러 가지 정규집회 때문에 거의 여기서 늘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하지요” 한편 21세기세계능력선교회는 전국성회를 기획하면서 1980년대부터 '힐링' 사역에 경주해온 홍준표 목사는 “바로 지금이 세월호에 관한 일들로 상처받고 침체된 온 국민이 하나님을 향해 손들고 기도해야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기 원하십니다. 그때 참된 치유, 힐링이 이루어질 것입니다”라고 성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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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8
  • 이단상담소 구원파 비판 세미나 개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가 6월24일 총신대학교 제 2종합관에서 구원파 핵심교리 특별세미나를 열었다. 진용식 대표회장이 구원파 상담기법, 정동섭 목사(가족관계연구소)와 유병언측 구원파에 30년 동안 몸담았다 탈퇴한 이청·이숙자 집사가 구원파 유병언의 실체에 대해 강연했다. 진용식 목사는 구원파 유병언측 문제가 한국사회에 크게 부각되면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고 말했다. 구원파의 문제점을 지적하다가 ‘예수 구원’이라는 신앙 자체에 대한 비판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점이 걱정스럽다는 것이었다. 진 목사는 “사람들이 구원파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구원받았는가’, ‘거듭났는가’,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라는 질문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거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이라며 “구원파의 문제점은 구원의 확신이나 구원여부를 확인하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율법 폐기론에 있다”고 지적했다. 진 목사는 “구원파는 율법은 십자가에서 끝난 것이기 때문에 구원 받은 사람은 더 이상 율법의 규범에 묶여 가책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며 “그래서 나타나는 문제가 ‘방종’이다”고 말했다. 법이 없으면 죄가 성립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구원파는 죄를 지어도 회개할 필요가 없고 죄를 지어도 죄가 아니라고 부인하는 방종의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진 목사는 구원파 상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구원론’이라고 강조했다. 구원파 상담을 할 때 반드시 상담자는 구원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그런 확신이 없는 사람이 상담하면 내담자는 ‘구원도 못 받은 게 상담을 한다’며 무시한다고 설명했다. 진 목사는 지금까지 상담해온 이단자들의 심리를 근거로 신천지인들은 ‘비유풀이’, 안식교인들은 ‘안식일’, 안상홍 증인회는 ‘유월절’ 등에 가장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그것을 깨뜨려야 회심을 하는 것처럼 구원파도 정통교회의 구원론 자체가 그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해줘야 회심한다고 강조했다. 정동섭 목사(가족관계연구소장,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는 대학 시절 구원파(권신찬·유병언 씨측)에 미혹돼 8년 동안 지냈던 ‘이단 탈퇴자’다. 정 목사는 자신이 구원파에 빠지게 된 계기에 대해 “친구가 ‘성경을 통달한 사람이 있는데 만나보자’는 권유 때문에 유병언 씨를 알게 됐다”며 “성경을 통달했다는 유 씨의 성경이 닳을 대로 닳아 있는 것을 보고 믿음이 갔고 말할 때마다 성경을 인용하는 유 씨의 모습에 압도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 목사는 “유 씨의 통역 비서로 세계 곳곳을 함께 다니며 유 씨의 실체를 옆에서 보고는 너무도 실망해 탈퇴했다”며 “탈퇴한 후 미국 대사관 직원을 만나서 미혹당해서 간 곳이 몰몬교였고, 또다시 탈퇴해 중국인 위트니스 리를 중심으로 세워진 지방교회까지 가게 됐다”고 파란만장한 신앙여정을 소개했다. 정 목사는 “나는 한국, 미국, 중국계 이단, 국제 이단을 두루 경험한 경험자”라며 “그렇게 이단 단체에서 10여년, 허송세월을 했다”고 고백했다. 정 목사는 이단에 빠졌던 사람의 방황이 끝나려면 반드시 이단 상담을 해야 한다며 자신도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를 듣고 비로소 회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원파에 30년 있다가 탈퇴한 이숙자 집사는 “기성교회에 다닐 때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했다가 구원파를 다니며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됐다”며 “유병언 씨가 사업을 시작하며 사업의 이익금을 복음전파, 선교활동 등 하나님의 일에 쓰겠다고 해 그 사업에 동참하는 것이 최고의 신앙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이숙자 집사는 1980여년 당시 4000여만 원을 유병언 구원파 측에 바쳤다고 주장했다. 그로 인해 가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 집사가 구원파를 탈퇴한 계기는 “구원받은 사람들의 삶 치고는 갈등을 일으킬 만한 모습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앞에서는 신앙과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몰두하는 모습이었지만 뒤에서는 도덕적으로 흠잡힐 만한 일들이 적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집사는 “자신은 기성교회에 다니면서 구원이 뭔지 몰라 구원파에 빠져 30여 년을 고생했지만 부디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은 구원의 확신과 그 소중함을 알고 구원파에 빠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청 집사는 구원파에 다니는 누나의 권유를 받고 1976년부터 2008년까지 32여 년을 구원파에 다니다가 유병언측 구원파 내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나오게 된 사람이다. 이 집사는 “구원파 내부에서 문제점을 지적하면 유병언 씨는 도망가고 피하고, ‘다친다’는 말로 응대했다”며 “탈퇴 후에도 많은 위협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집사는 “2006년경 유병언 자신의 비서격 여신도와 수상한 관계들을 보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나오게 됐다”며 “구원파 사람들도 유병언의 실체를 정확히 알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죽으면 죽으리라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집사는 “세월호 사건이 났을 때 구원파 사람들이 ‘유병언은 목사가 아니다’고 부인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며 “유병언을 목사라고 입증할 수 있는 자료, 돈을 하나님의 일이라며 거두는 자료, 유병언측의 문제를 지적할 수 있는 수많은 자료들이 확보돼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는 1997년 상록교회 진용식 목사에 의해 설립, 2014년 현재까지 전국 상담소를 통해 2000여명의 이단자들을 회심시켜왔다. 전남상담소(김종한 소장), 광주상담소(강신유·임웅기 소장), 인천상담소(고광종 소장), 서울상담소(이덕술 소장), 청주상담소(김덕연 소장), 경기·북부상담소(김남진 소장), 강북상담소(서영국 소장), 영남상담소(황의종 소장), 구리상담소(신현욱 소장), 전북상담소(김희백 소장) 등 전국 10여개 상담소가 있으며 상담소 협회는 총신대학교와 연계해 이단상담과정을 2년 4학기 과정으로 개설해 이단상담사들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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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8
  • 기침 교회들 구원파로 오해해 직간접 피해 확산
    세월호 참사로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핵심 인사인 유병언 일가의 체포와 지명수배가 끊이지 않은 가운데 기독교한국침례회 교단 소속 교회가 구원파라고 오해를 받으며 적잖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이는 일부 특정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서울을 비롯해, 주요 도시에서 일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교단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는 출석하는 교회가 구원파이지 않느냐는 주변인들의 말과 교회를 옮기라는 말, 또한 교회 전도 활동이 ‘구원파 포교활동’이라고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행위, 교회에 등록한 새가족이 ‘침례교는 이단’이라며 교회 출석을 미루는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부산의 D교회는 교회가 유병언 소속 종교시설이라며 교회 유리 창문을 손궤하기도 했으며, 부산의 S교회는 기독교한국침례회 교회 간판을 오인해 구원파 핵심인사들이 숨어 있다고 제보하며 경찰에서 수색하는 등의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기도 했다. 특히 전도활동에서 교회에 대한 오해를 받는 사례들도 속출하고 있다. 경기도 하남의 W교회는 노방전도를 하면서 교회의 이미지도 많이 좋아졌지만 세월호 참사와 구원파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침례교회를 구원파라고 손가락질 했으며, 오해를 풀기위해 성도들이 자세하게 설명했지만 오해는 쉽게 풀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대전의 D교회는 노방전도를 하는 가운데 ‘D교회가 구원파’라며 ‘다 똑같은 집단’이라고 화를 내면서 결국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서울 K교회는 새로 등록한 교인이 “침례교는 구원파라고 하며 교회를 등지기도 했다”면서 “교단 차원에서 구원파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우리 교단이 정통교단이라는 사실을 하루 속히 알려야 하지 않겠느냐”고 강하게 전하기도 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현재 기침 교단은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들어 교회에 세월호 참사 유감에 대한 표현과 함께 우리는 구원파와 다른 정통교단임을 명기하는 부착물을 전국교회에 우편으로 발송한 상태이며 조만간 주요 일간지 등을 통해 본 교단이 정통교단임을 홍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교단의 한 목회자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한다. 침례교회가 구원파라고 오해하는 실정에서 교단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섰어야 하지 않나 묻고 싶다”면서 “소위 알려진 교회들이야 큰 문제는 없겠지만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등이 입는 오해와 피해는 쉽게 치유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앞으로 총회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대안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구원파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교회의 사례를 바탕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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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8
  • 연합기관들 정홍원 총리 유임 입장 밝혀
    박근혜 대통령이 정홍원 국무총리의 유임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홍원 국무총리의 유임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기총은 “이번 대통령의 용단은 국정운영의 핵심적인 자리가 자칫 표류할 수 있는 상황에서 내려진 것으로 이에 적극 지지를 보낸다”면서 “정홍원 국무총리가 중책의 자리를 다시 맡아 현명한 판단과 지혜로운 결정으로 어려운 상황들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필요한 국가 개혁과 변화를 위해서도 보다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총리가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반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은 논평을 통해 총리가 누구인가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소모적인 정쟁을 끝내고 서로를 인정하며 상생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연은 정홍원 국무총리의 유임 결정이 “현 정치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고육지책으로 보이나 이것이 대통령이 국민에게 약속한 국가개조의 포기선언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또 “정 총리의 유임이 분명 최선은 아니지만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 난국을 타개할 차선의 선택이라면 이제 대통령이 국민 앞에 약속한 국가개조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촉구하는 동시에 “정 총리는 본인의 유임이 세월호 참사로 가족을 잃고 울부짖는 유가족의 아픔과 국민적 분노를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여 몸 바쳐 이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매듭지은 후 명예롭게 물러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사회는 심각한 대립과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지금의 분열상황이 고착되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세월호처럼 침몰할 수밖에 없다”면서 “여야 정치권과 언론, 종교계, 사회지도층 모두가 뼈를 깎는 자성으로 국가 개혁과 개조를 위해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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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8
  • 미래목회포럼 2014한국교회 리더십컨퍼런스 개최
    한국교회 중견 목회자들의 기관인 미래목회포럼이 지난 23~25일까지 경상북도 안동시의 안동교회에서 2014한국교회리더십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10년의 미래를 준비하다'는 주제로 가진 이번 컨퍼런스는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고신대 전광식 총장,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목사,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수원중앙교회 고명진 목사 등이 주강사로 나섰다. 개회설교에서 포럼 대표 고명진 목사는 구약성경 역대상 12장32절 본문을 가지고 ‘시세를 아는 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고 목사는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가를 읽고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감당하고 거룩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시세를 아는 자로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환영사에 나선 포럼 이사장 오정호 목사는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미래 10년을 준비하고 민족공동체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미래목회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통일과 차세대를 준비하는 일들을 미래목회포럼이 감당하고 가는 길에 동참한 것을 감사하고 한국 최고의 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인사했다. 첫째날 ‘미래를 여는 미래 전략’을 제목으로 강의에 나선 고신대 전광식 총장은 “이 시대는 허무주의와 쾌락주의를 향해 가고 있으며 그 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말씀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전략이 필요하며 삶에 대한 통찰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세상을 향해 기독교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 라는 물음을 통하여 문명과 야만이 충돌하는 시대에 구원과 종말의 복음진리를 가지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둘째날 ‘한국교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정성진 목사는 “한국에 기독교가 전래된 지 130여년에 이른 지금, 한국 기독교는 근대문화 발달에 기초가 되었고 대한민국 근대화의 보고가 되었다”고 진단하고 “그러나 그 근대문화와 그 정신을 계승하여 사회를 변혁시키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고 교회안의 소금으로 머물러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더 나아가서 “직제개혁과 목회자 대량배출이라는 신학교육의 틀을 깨고 다음세대를 이어갈 한국교회는 지도력과 시스템을 준비하여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둘째날 ‘동로마제국의 멸망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소강석 목사는 “동로마제국의 왕성은 수용성에 있었으나 세계를 제패한 동로마제국의 자만심과 분열이 결국 동로마 제국의 멸망을 가져왔다”며 “한국교회도 이제는 자만심에서 벗어나 진지하게 미래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분열에 대한 자성을 통해 연합을 도모하고 거룩한 교회의 영광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년 리더십컨퍼런스 준비위원장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는 “컨퍼런스가 목회자들의 호응 가운데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영적순례로 가지게 된 것은 한국기독교가 정신문화에 큰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점에서 가장 적절한 프로그램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목회포럼은 리더십컨퍼런스를 통해 교회와 사회가 고민하는 이슈들에 대한 논의와 함께 전문성을 지닌 지도력을 배양하고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매년 컨퍼런스를 열고 있다. 2003년 6월 출범한 미래목회포럼은 11주년을 맞아 7월11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준비된 남북통일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서울대 김병로 박사와 영안교회 양병희 목사가 발제자로 나선 가운데 11주년 기념포럼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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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8
  • 여의도순복음교회 6.25 참전용사 감사패 수여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지난 25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수요 1부 예배 중 ‘2014년 제64주년 6.25 참전용사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6.25전쟁 제64주년을 맞이하여 세 번째로 열린 ‘6.25 참전용사 감사패 수여식’은 본 교회 성도 중 올해 처음으로 받는 약 33명의 참전용사에게 감사패와 격려금 30만원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동안 초청된 참전용사를 포함한 310명의 참전용사에게 각각 3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하여 총 1억 원 상당의 금액이 전달됐다. 이영훈 목사는 “많은 젊은이들이 6.25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지만 우리는 6.25를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한다”라며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은 이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날은 축도 후에 함께 부르던 ‘좋으신 하나님’ 대신에 ‘애국가’를 제창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앞으로 참전용사가 생존하는 동안 본 수여식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6.25전쟁 참전용사의 희생과 노고를 기리며 격려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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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2014-06-28
  • 예장연 64회 6.25 특별국가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가 지난 25일 목동인지교회에서 제64회 6.25특별국가기도회를 개최하고 민족의 아픔인 6.25를 상기하며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세월호 참사와 6.25를 상기하는 통성기도로 시작한 예배는 조요한 목사(예장연 헌법집필위원장)의 사회로 장승우 목사(자문위원)의 대표기도, 차요한 목사(총무)의 아가서 2장15~17절 성경봉독에 이어 이강익 목사(상임회장)가 ‘작은 여우를 잡아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공산군들은 자신들의 사상에 반하는 기독교를 말살하기 위해 2122개의 교회를 파괴하고 500여명의 목사를 학살했다”며 “아무리 전쟁이 싫고 이념논쟁이 싫다고 해도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적 가치관 안에서 바르게 분별하고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화스러운 대한민국 포도원에 작은 여우가 들어와서 꽃을 꺾고 열매를 망치고 있다. 지금 잡아내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 지경에 처했다”고 경각심을 일깨우고 “역사를 바로 보고 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책임과 역할이 지대하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육옥수 목사(고문), 송현 목사(고문), 차득환 목사(상임회장), 이성현 목사(상임회장)가 찾아 직접 격려사를 전하며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동시에 아픈 과거를 받아들여 다시는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그리스도인들이 힘써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도가 중심이 된 이날 예배에서는 △나라와 통일과 6.25를 상기하며 △한국정부와 국회를 위하여 △한국사회와 경제발전을 위하여 △한국사회와 세월호 참사를 위하여 △한국교회 갱신과 세계선교를 위하여 △예장연 부흥과 소속된 교회를 위하여 이태주 목사, 이원호 목사, 한순용 목사, 하석수 목사, 안병삼 목사, 김태지 목사가 특별기도를 이끌었다. 예장연은 이날 기도회에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바르지 못한 외세문화는 성경말씀으로 기독교의 바른 문화로만 극복할 수 있다며 기독교 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 다짐했다. 또 과거의 역사를 현실의 잣대로 매도하고 거부하는 잘못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잘못된 과거의 역사도 우리들에게 귀중한 역사임을 계도하고 이해시켜 이를 역사적 교훈으로 삼아 국가적 화해를 이뤄나갈 것이라 결의했다. 이어 나라와 한국교회가 총체적인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에스더의 생명을 던지는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믿고 합심하여 기도한다며 이 믿음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기에서 건져주실 것을 기도한다고 밝혔다.
    • 교계
    • 단체
    2014-06-26
  • 프랑스에 뿌린 세계평화 & 복음깃발 든 세계여교역자 선교대회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는 주제로 제8회 세계여교역자 선교대회가 프랑스 ‘예수님의 마을’을 시작으로 뽕삐드 광장 가두선교, 전통의상 행진, 각 찬양단의 율동과 선교 세미나, 집회 등으로 국위를 선양하고 복음의 모종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소망했다. (사)국제여교역자협의회 대표회장 박금순 목사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아울러 임원들의 헌신과 참가자들의 동참으로 성공적인 대회였습니다”라고 전했다. 2년마다 열리는 대회로 지구촌 곳곳을 최소 1~2회 답사하고 기도로 준비하는 박 회장은 올해 갑작스런 참사로 국민모두가 고통을 겪는 와중에도 진행하느라 고충이 많았다고 토로하며 계속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대회장 오영자 목사는 “세계평화선교대회를 개최한 것은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라 믿기에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세계평화와 선교를 지향합니다”라며 기도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기에 주님의 역사라고 피력했다. 선교회장 이길자 목사도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열방을 향해 미력한 우리들이 힘을 합쳐 지상명령의 뜻을 받들고 가는 것은 오직 주님의 사랑이다”라고 말했다. 홍보위원장 장효섭 목사 역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하나님과 화목해야 하므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만이 능력”이라고 소견을 전했다. 주강사 손선영 감독은 “이번 주제처럼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방향이기에 주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화해와 화목을 전하는 아름다운 걸음들을 통해 복음의 증거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기획위원장 이형자 목사, 준비위원장 전복순 목사, 홍보위원장 김태순 원장, 진행위원장 임은선 목사 등 국제여교역자협의회 기둥역할을 감당하는 믿음의 기수들이 대거 동참해 프랑스 선교대회가 은혜롭게 성료됐다. 또 세계복음화부흥사연합회 대표회장 김명숙 목사, 전국기도원총연합회 대표회장 신승달 목사, 파리 삼일장로교회 박용관 목사, 한마음기도회 대표회장 이강명 목사, 민족복음화실무본부장 이기쁨 목사, 개혁선교총회 증경총회장 이봉룡 목사, 전예성 목사, 전유재 목사, 김향두 목사, 송영선 목사, 박은선 목사, 김신애 목사, 윤옥희 목사 등 스탭들을 포함 95여명이 참석했다. 프랑스 예수님의 마을 원장인 최현숙 목사는 “너무나 감사하며 프랑스와 유럽 복음화에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시발점이 되었다”라고 환영했다. 특히, 이번 선교대회는 미주국제여교역자 하와이 고문 오프란세스 목사, 미주국제여교역자 대표 오영숙 목사가 참가해 “복음을 나누는 일은 세계평화를 도모하는 일이며 평화의 축복을 선포하는 중요한 행보”라고 밝혔다. 뉴욕,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 카자스탄, 우즈베키스탄, 나이지리아, 케냐, 우간다, 파키스탄, 카메룬, 잠비아, 호주, 마카오, 싱가폴, 이란, 캄보디아, LA, 태국, 필리핀, 그리스, 러시아 회원들도 참가했고 벨기에 부르셀, 룩셈부르크 지역에서 전예성 예술팀, 전유재 호산나예술선교단, 임은선 가브리엘워십단, 백합선교단 등의 주님을 찬양하는 열정적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연발 감탄사가 쏟아지게 했다. 현지교회 일일 각교회 부흥사경회, 에펠탑, 개선문, 세느강, 샹제리제거리, 브뤼셀 마르코트광장, 피의 교회, 바실리크 예배당, 노트르담 대성당, 아돌프 다리 등지에서 영광의 주님을 전파하고 주님의 능력으로 세계 여성 지도자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과정들은 더욱 탄력을 받아가고 있다. 바야흐로 국제여교역자협의회의 행보는 앞으로 메마른 시대에 샘을 파는 근원을 붙잡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그리스도의 생수를 전하는 존귀한 성령공동체의 역사적 사명을 감당하기를 기대한다.
    • 교계
    • 단체
    2014-06-25
  • 고기총, 나라위해 조찬기도회 가져
    한국동란 64주년을 맞는 25일 아침7시 고양시 덕양구청 다목적실에서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우종구 목사) 주최, 일산기독교연합회, 덕양구기독교연합회 후원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열렸다. ▲ 원당반석교회 최재권 목사가 설교 ▲ 고양시 민선7기 최성 시장 지방선거 후 새롭게 선출된 일꾼들 다수가 참석한 기도회는 최근 고양시터미널 화재사건 수습과 대책마련에 부심하는 최 성 시장이 무거운 심경을 전했다. 기도회는 강성봉 목사(일산새중앙교회)의 사회로 최재권 목사(원당반석교회)가 ‘지혜로운 지도자’란 주제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시대가 점차 이기주의로 빠져들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이타적인 신앙을 바탕으로 우리라는 나와 너의 관계를 정립해야 한다”며 최성 시장이 쓴 ‘울보시장’이란 책을 인용하며 “최 시장의 다짐대로 민선 6기 공약을 성실히 지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의규 목사(삼능교회)의 기도, 김영기 목사(예향교회)의 봉헌기도, 최병주 목사(샘물교회)의 광고, 진희근 목사(승리교회)의 축도, 원당반석교회 성가대의 특송과 바순독주가 있었다. 이어 2부 인사순서에서 고기총 대표회장 우 목사는 “나라가 어려운 현안에 있고 고양시도 최근 화재사건으로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며 “함께 기도하는 여러분들의 협력에 감사하다”며 기도를 당부했다. 이어 조종환 목사의 내빈소개 다음 최성 시장은 “선거기간 중 갑작스런 부친의 장례를 마치면서 고기총 목사님들과 많은 분들의 기도와 위로가 큰 힘이 됐다”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잠시 목이 메인 듯 말을 멈췄다. 박윤희 고양시의회의장은 “7월초 개원을 앞두고 인구 1백만 시대를 맞은 고양시민의 아픈 곳, 간지러운 곳을 만지는 의정이 되길 바란다”며 인사했다. 고기총은 5월11일 세월호 희생자 가족 위로기도회 헌금을 안산시기독교연합회를 통해 희생자 가족에게 전달하고 또 추모공원 하늘문과 협정체결했다. 7월2일 오전7시 고양시 목회자초청 명지병원 비전축복기도회, 광복절 기념 교회연합대성회가 8월10일 오후3시 예수인교회에서 열린다.
    • 교계
    • 단체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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