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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총신측, 총회장 김병근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9회 합동총신측 제22회 정기총회가 지난 25일 인천시 도화동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되어 총회장에 김병근 목사를 선출하고 성장을 위해 하나 됨으로 가일층 정진하기로 했다. 김 목사는 합동총신측에서 오랫동안 총무로 일하면서 총회 내 속속들이 깊은 사정을 잘 파악하고 있고, 총대원들과의 관계도 원만해 화합하는 총회로 이끌어갈 것이란 기대가 퍼지고 있다. 김 목사는 “지금까지 선배들이 잘 발전시켜 온 총회와 정책을 잘 이어받고, 이제 22회 총회를 개최해 성인의 나이에 이른 만큼 지난 역사를 한 권으로 묶어 역사를 편찬하여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발전하기 위해 주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한교연에 가입되어 새로운 연합사업이 시작된 만큼 더 원활한 분위기 속에서 타 교단들과 활발하게 교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합동총신측은 이번 총회에서 총회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의 건을 상정해 목사의 자격을 강화하고, 총회를 어지럽히는 해총회 행위를 한 것이 인정되면 제명과 파직까지도 가능케 하는 안을 상정했다. 총회는 ‘권징조례 제7장 즉결 처단의 규례 제54조’에서 ‘목사가 본 장로회의 관할을 적극 배척하고 그 직을 포기하거나, 노회의 허락 없이 임의로 교회를 설립하거나, 이명서 없이 다른 교단에 가입하면 노회는 그를 회원에서 제명 처리한다’고 개정했다. 또 ‘목사가 2인 이상 집단으로 타 교단에 가입함으로써 물의를 빚거나, 본 장로회의 명예를 현저히 실추시켰거나, 이단으로 인정하는 교파에 가입하면 그를 정직이나 면직이나 파직이나 출교 조치할 수 있다’고 처벌을 강화했다. 총회는 이 조항들을 즉시 처리하지 않고 총회 임원회로 돌려보내 문구를 수정하는 등 절차를 거쳐 추후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는 지난 회기 일부 목회자들이 임의로 교단을 이탈해 모 교단에 가입하는 사례가 발생했고, 타교단 가입 후에도 합동총신측에 공문을 발급받는 등 총회를 기만하는 행위가 적발된 바 있어 이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한 것이다. 실제로 지난 4월30일 국민일보에 10개 교회가 ‘교단탈퇴서’ 광고를 싣고 타 교단(백석)에 가입한 바 있다. 총회는 5월2일 ‘제21-4회 임원 및 노회장, 서기 연석회의’를 열고 이들을 헌법에 따라 각 노회에서 징치하여 목사직을 면직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총회는 한국교회연합 가입 추인의 건도 통과시켰다. 합동총신측은 “한기총 내부의 정치적 문제로 지난 2월6일 한기총 제25-1차 실행위원회를 통해 제명 처리됐다”면서 “이에 새로운 기독교 보수단체인 한국교회연합에 가입을 추진하여 지난 5월1일 한교연 임원회를 통해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보고했고, 총대원들은 이것을 허락했다. 합동총신측 소속 교회라면 앞으로 성광교회의 정관을 모범으로 지교회 정관을 통일해야 한다. 이날 상정된 ‘지교회 정관 통일의 건’ 헌의안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총회의 정관과 지교회의 정관이 상반될 경우 법적인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합동총신측 제22회 신임원은 △총회장 김병근 목사 △부총회장 김철한 목사 △서기 허창범 목사 △부서기 이영재 목사 △회계 윤영숙 목사 △부회계 정금자 목사 △회의록서기 조용국 목사 △부회의록서기 정광재 목사 △총무 최철호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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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5
  • 합동중앙 주교동측 “고소고발 안할 것”
    총회이전·교단명칭·앰블럼 변경 신중히 논의 (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이하 합동중앙) 제48차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위치한 총회회관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총회’(학2:1~9)란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현 조갑문 총회장을 만장일치 재신임했다. 이날 합동중앙은 회의를 통해 총회회관 이전 및 앰블럼과 교단 명칭 등을 변경해 새 시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할 것을 논의했다. 회무처리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권오장 목사의 인도로 박은실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조갑문 목사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총회’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이어 조옥련 목사(증경총회장)의 축사와 원종흥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광고시간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호윤 목사(새소망교회)를 위해 합심기도하고, 탄자니아 김병문 선교사(한서노회)와 필리핀 정하구 선교사(남부노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성찬예식 후 이어진 3부 회무처리는 정해진 규정에 의한 대의원 155명 중 137명으로 정족수 성립돼 개회됐다. 절차보고와 전회의록 낭독 등은 유인물대로 받기로 하고 이덕수 목사의 감사보고, 이덕희 목사의 회계보고와 함께 예·결산을 통과시켰다. 임원개선은 총회장 단독출마한 조갑문 목사를 대의원의 가부를 물어 전원 기립박수함으로 차기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와 더불어 임원 개선을 위해 의장이 정회한 후 증경총회장단과 의견을 조율해 임원을 발표했다. 개선된 48회기 임원은 △부총회장 이선옥 전복순 박은실 권오장 이덕희 이덕수 목사 △서기 김윤익 목사 △부서기 황명숙 고재일 목사 △회계 함두만 목사 △부회계 윤순자 김순남 목사 △회의록서기 송흥열 목사 △부회의록서기 정창만 엄익철 목사 △총무 강정식 목사 △부총무 박남종 김양순 목사 △감사 안성봉 이종득 조은아 이수자 목사 등이다. 기타 안건 토의 시간에는 상비부 조직을 유인물대로 받기로 하고, 제47회 결의한 교단 램블럼 변경안을 1년간 유예하여 신학적인 부분 등 더 검토 연구한 후 결정키로 했다. 또 경서노회, 부산노회, 한서노회 등에서 헌의한 총회이전 건은 민감한 사안인 만큼 충분한 토의를 거쳐 회관 이전에 대다수(찬성 111명, 반대 3명, 기권 17명)가 찬성한 가운데, 회관이 경기도 외곽에 위치하여 회원들의 방문과 신학생들의 등교가 불편함이 있어 서울 등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이전키로 결의했다. 이전 시기와 방법 등은 임원 및 이사회에서 논의후 발표키로 했다. 다른 안건으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의 협조건으로 종교인 자발적 납세운동을 펼치는 것은 받아들이고, 한교단 다체제 연합총회 수용 건은 보류키로 했다. 기타 안건으로는 경서노회(노회장 엄익철 목사)에서 헌의안으로 상정한 ‘교단 명칭 변경’에 대해 정식 안건으로 누락된 것에 대해 총회 사무국장이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특별히 익명을 요구한 몇몇 목회자가 교단개혁을 위해 써달라며 헌금한 총 600여만 원을 특별회계로 분리하여 사용키로 했다. 한편 합동중앙은 대조동 측에서 명예훼손 등 현 총회를 상대로 기소한 여러 고소건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방어만 할뿐 향후 총회 현안과 관련하여 어떤 상대에게도 고소고발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 표명했다. 이날 참석한 증경총회장단을 비롯한 총대원들은 깊이 동감하며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이날 오후에는 신·구 임원들이 모여 상견례 및 총회 결의안 및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의에서 결의된 총회이전 건은 좀 더 기도하고 2차 임원회의에서 논의키로 했다. 이어 대조동 측에 대해 어떤 현안도 고소고발하지 않겠다는 결정에 대해 이은섭 목사는 “잘한 것”이라고 말했고, 조갑문 목사는 “이미 사회법에 고발하지 않기로 발표한 것은 잘 한 것”이라며 “대조동 측에서 오는 서신에 대해서는 주님께 맡기고 개의치 말자”고 전했다. 회의에서 발언한 권오장 목사는 “지난 4년간 서기를 역임했는데, 이제는 부총회장으로서 새로운 마음으로 총회에서 인준한 교단장과 함께 내년 총회까지 꾸준히 함께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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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5
  • 대신-백석 찐~한 연애, 결혼까지 가나
    대신과 백석이 찐한 연애를 시작했다. 마치 결혼 날짜를 잡은 뒤 혼수를 놓고 상의하는 형국이다. 두 집안 내에서 반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서로 내건 조건들도 최종 합의를 봐야만 한다. 대신은 골치를 썩던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백석은 3대 대형교단이라는 가치를 쫓고 있어 서로 얻게 될 이득은 분명한 상황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총회장 전광훈 목사)가 총회 마지막 날인 지난 19일 예장 백석과의 통합총회를 오는 11월 말에 개최하기로 전격 결의했다. 당초 백석과의 통합 결의는 결코 쉽지 않을 것처럼 비춰졌다. 첫날 교단통합추진전권위원회(위원장 박재열 목사)는 보고도 하지 못한 채 찬반 논란이 가열돼 결국 산회가 선언되는 등 결의는 불투명해 보였다. 하지만 이튿날 임원선거 이후 백석과의 교단 통합은 조건부 만장일치로 싱겁게 결의됐다. 이날 조건부 결의가 성사되기까지는 총회원들의 열띤 찬반토론이 이어졌다. 찬성측은 교단의 재정상태가 악화되어 있으므로 통합을 통해 개선해야 한다는 것과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에 좋은 모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반대측은 백석측의 여자목사 안수문제 등 신학적 차이의 괴리, 교단 몸집 불리기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하지만 교단 명칭과 회기, 신학교 명칭, 대의원 비율 등 대신측이 내건 조건을 백석측이 받아들인다는 전제 하에 조건부 통합은 의외로 쉽게 통과됐다. 대신 측은 지난 회기 총회장으로 섬기며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온 최순영 목사가 통합전권위원장에 추대된 후 의욕적으로 교단 통합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총회는 헌법에 따르면 교단 통합은 반드시 노회수의를 거쳐야 하지만 이번 결의는 초법적인 것으로 가을노회 수의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서 공을 넘겨받은 백석총회는 22~24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통합총회장에 장종현 목사를 연임시켰다. 백석 총회는 총회 첫 날 회무 시작과 동시에 통합전권위원회 보고를 받고 예장대신(총회장 전광훈 목사)과의 통합을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결의했다. 교단 통합 결의에 따라 통합총회장에는 장종현 목사, 제1부총회장에 이종승 목사(백석), 제2부총회장에 유충국 목사(대신), 제3부총회장에 이주훈 목사(백석)으로 한다는 합의안을 통과시키고, 임원선거 없이 장종현 총회장을 연임시켰다. 양 교단의 5개 합의안은 △교단 명칭은 ‘대신-백석’으로 하되, 대신총회에서 전체 교회 중 90% 이상이 통합에 합류할 시 명칭을 대신으로 한다. 단, 잔류인원이 대신 명칭을 사용할 경우에는 제반문제에 대해 대신통추위에서 우선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의 명칭은 대신총회에서 전체 교회 중 80% 이상이 통합에 합류할 시 백석대 대신신대원으로 한다 △통합총회 총회장단을 비롯한 임원은 백석에서 2년 간 맡기로 하고, 총회장은 장종현 목사로 한다. 제1부총회장에 백석(이종승), 제2부총회장 대신(유충국), 제3부총회장 백석(이주훈)으로 하고 차기부터는 대신, 백석, 기타교단으로 교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통합총회 역사는 백석으로 하되, 통합 이후 역사편찬위원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한다 △통합총회는 2014년 11월 25일 오전 11시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개최한다 등이다. 장종현 총회장은 명칭 등의 문제로 상심하는 총대들에게 “낙심하지 말라”며 “대신 측에서 100% 모두 통합에 합류해서 우리 총회가 대신 이름 쓰길 나는 소원한다. 물론 교단 이름이나 역사 등 세상적인 시각에서는 중요하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인간적인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리고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다 안고 가는 것이 믿음이다. 교단 통합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한국 교회 안에서 ‘대신백석’의 깃발을 높이 올리자”고 말해 총대들의 박수를 받았다. 대신총회에 이어 백석총회에서도 교단통합이 결의되자 대신 총회장 전광훈 목사는 23일 백석총회를 방문해 장종현 총회장과 손을 맞잡았다. 전 총회장은 “대신과 백석의 통합이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결의된 사건으로 인해 대한민국에 큰 축복이 올 줄로 믿는다”면서 “이번 양 교단의 통합 결의가 기독교 130년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하나님의 뜻과 기독교 역사의 맥락 속에서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 아주 작은 이해타산으로 협의에 나선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강조했다. 전 총회장은 “신학적 노선만 같다면 통합이 안 될 이유는 하나도 없다. 백석과 대신은 한 뱃속에서 나온 쌍둥이다. 에브라임과 보나스 같은 쌍둥이”라며 “작은 일들이 남아 있지만 이는 전권위원들이 잘 하면 될 것이다. 11월 통합총회를 통해 한국 기독교 역사에 하나님의 큰 영광을 선포하는 대 사건이 일어날 줄 믿는다”고 말했다. 현재 대신 총회는 약 2000교회로 90% 이상이 통합에 합류할 경우, 백석 총회 이름은 예장 대신으로 바뀌게 된다. 양 교단 통합이 마무리되면, 백석총회의 통합 후 교세는 총 7000 교회에 달할 전망이다. 국내에서 가장 교세가 큰 합동과 통합에 이어 3대 교단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한편 전광훈 총회장과 장종현 총회장이 19일 서명한 ‘합의서’가 공개되면서 대신측 일부에서는 조건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통합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대신측이 내건 조건 중 ‘총회의 역사와 회기는 대신에 따른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합의서에는 ‘통합총회 역사는 백석으로 하되, 통합 이후 역사편찬위원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한다’로 명시돼 있기 때문이다. 또 ‘대신교단 바로세우기 협의회’가 생겨나면서 “대신교단과 백석교단의 통합진행은 불법이며 우리 모두를 속인 거짓”이라고 발표해 대신측이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48회기에 통합추진전권위원회는 정기총회에서 총대원들이 허락도 임명도 한 적이 없다”면서 통추위의 활동을 불법이라 주장했다. 또 “49회 총회에서 조건부 통합결의 내용과 백석에서 말하는 내용이 전혀 다르다”면서 “이러한 굴욕적인 통합을 우리는 절대로 허락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대신총회 헌법과 규칙대로 교단이 통합되려면 총대원들이 모여 정식으로 투표하여 2/3 이상 찬성을 해야 하고, 그 이후 전국 노회 수의를 거쳐 2/3 이상 찬성을 얻어야 통합을 선언할 수 있다”면서 “이러한 불법과 거짓의 통합을 우리는 인정할 수 없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계속 추진한다면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신교단 바로세우기 협의회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이 감지되는 것을 볼 때 대신이 백석과의 통합을 성사시키더라도 대신 수호측 일부는 분열되어 별도의 총회를 조직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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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5
  • 성령으로 연합하는 연합성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연합성총회가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성령으로 연합하는 거룩한 총회’ 주제로 모였다. 1부 개회예배는 전인경 목사(서기)의 사회로 김소자 목사(부총회장)가 대표 기도했고, 정금랑 목사(회의록서기)의 고전 10:1~10 성경봉독에 이어 임성숙 목사(총회장)가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임성숙 목사는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을 알고 경계할 준비를 해야한다”고 강조하며 “말세지말을 만난 우리는 더욱 거룩하고, 깨끗하며, 영적으로 건강한 교회로 성장해나가고 바로서야 한다”고 강력한 각성을 촉구했다. 축사를 전한 박신영 목사(직전총회장)는 “임 목사님의 설교를 아멘으로 받고 우리 연합성총회부터 깨어서 하나님 앞에 바로서자”고 말했다. 이어진 2부 성찬예식은 임성숙 목사의 사회로 진행돼 박순호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쳤고, 이후 회무처리에서는 서기보고, 회의록서기 보고, 총회신학원·연구원 보고가 이어졌다. 헌법 및 정관 통과 심의 과정에서는 △총무 임기를 1년에서 2년으로 △담임목사로 재직하다가 사임한 무임목사는 총회 임원과 전권위원이 될 수 없음 △형제, 자매가 총회와 노회에 의무를 다 했을 때 경조비를 각각 지불 △본 교단에서 부교역자로 2년 이상 사역하였을 시 담임목사에게 목회확인서를 받고 그 사실이 인정되면 창립과 안수를 동시에 받을 수 있음 △총회장, 부총회장, 노회장, 총동문회장 선출 나이를 만 70세로 함. 등의 안건을 총회 정관으로 정했다. 29회기 총회 임원은 전원 유임되어 △총회장 임성숙 목사 △부총회장 김소자 배기옥 목사 △총무 주강순 목사 △서기 전인경 김교중 목사 △회계 신동옥 전금남 목사 △회록서기 정금랑 김숙희 목사 △고문 박순호 박신영 목사 △특별위원회 이숙자 이주심 목사 △감사 이최순 황의영 구윤회 김숙자 목사 △연합성총신학장 김성민 목사 △전주분교장 안선자 목사 △총동문회장 우용녀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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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레마측, 기장 이대위 9인에 명예훼손 등 민형사고소
    학교법인 레마학원 윤영원 이사장과 재단법인 레마성서연구원 이사장 이명범 목사(이하 레마측)가 지난 22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이단대책위원회(이하 기장 이대위)를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레마측은 “이명범 목사에게 고의적으로 업무방해 명예훼손 모욕감 등으로 피해를 입혔다”며 “기장측 이대위는 밀실 뒤의 모든 사실과 음모를 밝히고 공개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예수의 피, 예수의 이름을 강조하면 이단이라 하고 특정 단체를 매도 비방 조작 공격했다”며 “이단사냥꾼들인 이재천 목사 외 8인의 신앙과 신학사상을 구체적으로 조사해 검증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레마측은 지난 23일 이재천 목사(기장 목회와신학연구소장), 이영복 목사(기장 목회와신학연구소), 최영 목사(기장 목회와신학연구소 신학연구실장), 이정우 목사(기장 목회와신학연구소 정책연구실장), 이광수 목사(기장 경기남노회장), 전진우 목사(기장 서울노회장), 강원구 목사(효동교회), 이승구 목사(서울교회), 양주식 목사(기흥교회) 등 9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죄, 모욕죄, 업무방해죄 등 각 혐의로 서울서부검찰정에 형사고소를 제기했다고 알렸다. 아울러 서울중앙지법에도 총 3억 원의 손해배상 각 부서별 1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함께 제기해 파장이 일 전망이다. 한편 기독교시민연대, 기독교사회질서연합, 기독교신학사상검증위원회 한국목회연구원, 전국참소리연합, 기독교부패척결연대, 목회자개혁연대, 기독교리서치연구소 등 성명서를 발표한 이들 단체들은 “이단사냥꾼들인 이재천 목사 외 8인의 신앙과 신학사상을 구체적으로 연합단체인 한기총과 기독교신학사상검증위원회에서 조사해 검증해야 할 것”이라 성토하면서 “이번 기회에 한국교회의 이단사냥꾼들의 부패를 척결해 한국교회를 바로 세워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기장 총회는 오는 25일 오전 ‘회무처리 6(각 위원회 보고 및 본 회의 심의안건 처리)’에서 이대위 보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총대들의 이의 없이 무난히 통과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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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개혁고려, 새로운 이름으로 고려파 회복 천명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총회가 이번 제64회기를 기점으로 두 개로 분열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고려’라는 이름을 지킨 이들은 고려신학교를 잃게 됐으며, 지난 22일 별도로 총회를 개최했다. 반면 ‘개혁고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한 이들은 석원태 목사와 석기현 목사를 주축으로 고려신학교를 지키며 지난 23일 고려신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개혁고려총회는 올해 초 1월20일 경향교회에서 비상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장과 총무를 비롯한 임원을 새롭게 꾸린 이후 이날 첫 총회를 맞이했다. 이들은 당시 “변질된 고려파의 이념을 회복”하고 “교권주의 횡포로 인하여 훼손된 신앙과 행위로부터 신앙의 순결을 회복하고 성경적인 바른 신학을 회복”한다는 가치를 내세운바 있다. ‘선한 일을 위하여 진력하게 하소서(갈 6:9)’를 주제로 개최된 총회에서는 홍록두 목사(서머나교회)를 총회장에 선출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새 출발을 힘차게 선언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총회에 비해 총대 숫자가 확연히 줄어든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서울남노회는 ‘노회 상황 보고’를 통해 18개 교회와 ‘무단이탈 목사’ 30명을 제명했다고 보고했다. 아울러 경향교회 석원태 목사의 원로목사 사면이 허락됨으로 진통이 결코 작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헌의안에서는 규칙수정건과 헌법수정건, 호남노회 명칭 변겅건, 경인노회 분리건 등이 다뤄졌다. 회무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서상일 목사의 인도로 이현상 목사가 기도하고, 안흥수 목사가 갈라디아서 6장9절 성경봉독한 후 서상일 목사가 ‘선한 일을 위하여 진력하게 하소서’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서 목사는 “우리 교단은 해외 선교사에게 큰 축복을 받았고, 신학교 사역에 큰 축복을 받았으며, 교회 사역에 큰 축복을 받았다”고 강조해 언급하고 “오늘날 교단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우리가 힘을 하나로 결집한다면 능히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또 “석원태 목사님이 우리에게 귀가 따갑게 강조했듯이 하나님께 받은 복음전파 사역을 감당하는 가운데 모진 광풍이 있더라도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중단하지 않고 충성스럽게 잘 감당해나가자”며 “우리는 축복의 보자기를 잘 물려받았다. 항상 겸손함으로 보자기를 떨어뜨리지 말고 더 많고 좋은 내용물을 담아서 다음 경주자에게 잘 전달해주자”고 당부했다. 고려 총회는 38년 전 고려개혁과의 분열을 겪은 후 하나의 교단을 지켜왔으나 이번 총회에서 또다시 분열됨으로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개혁고려총회는 고려신학대학원대학교와 15개 분교에서 300여명이 수학하고 있으며, 국내 50여 교회와 해외 348개 교회로 교육과 선교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개혁고려총회 64회기 신임원은 △총회장 홍록두 목사 △부총회장 배달사 목사 △총무 박영출 목사 △서기 이현상 목사 △부서기 오기정 목사 △회의록서기 표성철 목사 △부회의록서기 고일곤 목사 △회계 조영찬 장로 △부회계 이정 장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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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예장총회, 만장일치 정순균 목사 총회장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 제99회 정기총회가 지난 22일 인천 부평 청천동에 위치한 총회본부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총회(히11:5)’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 총대들은 교단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다짐을 모았다. 이재택 목사(총무)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안진식 목사(부총회장)가 대표기도하고 장정숙 목사(부총회장)가 마태복음 25:21~23 성경봉독한 후 조성대 목사(총회장)가 ‘잘 하였도다’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조 목사는 “인생에는 언제나 ‘끝’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언젠가는 주님 앞에 서서 심판받게 될 것”이라며 “내 기분, 고집, 감정을 주장하지 말고 온전히 충성하여 주님이 ‘잘 하였도다’ 칭찬하시는 종이 돼라”고 권면했다. 또한 조 목사는 교단과 신학교를 위해 충성했던 고 정남열 목사와의 일화를 소개하며 “오늘날 우리 교단이 전통 있는 큰 교단이 면모를 갖추었다. 총회와 신학교 발전에 모든 총대들이 협력하기를” 요청했다. 이어 정수용 목사(증경총회장)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진 후 회무처리에서는 각부 보고와 상비부 보고, 총회신학교, 신대원보고 등의 순서로 질서정연하게 진행됐다. 특히 총회장 후보에 정순균 목사와 부총회장 후보에 손덕 목사가 단독 출마하여 교단화합차원과 축제분위기 지속을 위하여 총대 전원이 박수로 추대하는 모습을 보여 만장일치로 임원개선이 이루어졌다. 신임총회장 정순균 목사는 수락연설을 통해 “총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선후배간 소통하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외부활동보다는 내실을 다지기로 약속한다”고 말했다. 제99회 예장총회 신임 임원은 △총회장 정순규 목사 △부총회장 손덕 목사 △총무 정창모 목사 △부총무 조선숙 목사 △서기 백성민 목사 △부서기 위성대 목사 △회의록서기 김근영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귀섭 목사 △회계 박지숙 목사 △부회계 양경순 목사 △연수원장 김진석 목사 △감사 정광조 안진식 목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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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성서총회, 사단법인 취득으로 총회 활성화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성서총회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삼정호텔에서 제99회 정기총회를 열고 말씀과 행동이 일치하는 개인과 교단이 되기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오숙 목사(부총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총대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세계복음화와 한국교회, 선교사들을 위해 △사단법인 예장성서총회와 노회, 개교회를 위해 △인준신학교(홀리신학, 바이블칼리지신학)를 위해 먼저 합심기도를 드렸다. 이어 권정우 목사(회의록서기)가 대표기도하고 최정희 목사(감사)의 시편 108편1~5절 성경봉독에 이어 이재범 목사(총회장)가 ‘영광이 머무르는 총회’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이재범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은 너무 무거워 감히 이 죄악된 세상은 감당할 수가 없고, 주의 영광이 머무르기에는 이 시대가 너무 가벼우며 깊이가 없다”고 개탄하며 “그 무거운 영광이 편안히 거하실 은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이 시대에 성서총회가 ‘영광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진정 우리가 영광의 무게를 감당하려면 어느 교단, 어느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든지, 어느 신학교를 나왔든지 상관 없이 올바른 말씀과 정확한 성경의 기준,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살아가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적 삶의 방식’을 세상에 내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임된 임원소개 및 인사의 시간이 있은 후, 신광준 목사(증경총회장) 민승국 목사(예장 증경총회장) 김향주 목사(예장대신 증경총회장) 이환수 박사(자문위원장)가 총회를 위해 축사했다. 한편 성서총회는 금번 제99회기부터 사단법인을 취득하여 임의단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 관리 등에 대한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됐으며 법인 정관에 따라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제99회 성서총회 신임 임원은 △총회장 이재범 목사 △부총회장 권오숙 목사 △서기 오사라 목사 △회계 김은희 목사 △회의록서기 권정우 목사 △부총무 최랑암 목사 △감사 최정희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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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순장 총회 규칙 개정으로 효율화 모색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장 제62회 정기총회가 지난 22~23일 경기도 화성시 안천교회에서 열려 신임 총회장에 권정희 목사를 선출하고 총회 규칙을 새롭게 개선하는 등 총회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또 이번 총회에서는 동부노회에서 상정한 ‘목회자의 최저 생계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통과돼 총회 내 목회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한편 제61회 정기총회에서 임원회에 위임된 사항중 하나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유영섭 목사) 탈퇴의 건이 다뤄진 결과 계속 존속하기로 결의됐다는 점도 보고됐다. 회무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지태영 목사의 인도로 이재성 목사가 기도하고, 지태영 목사가 사도행전 9장31절을 본문으로 ‘동질성을 통해 하나 되게’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지태영 목사가 성찬식을 집례했고, 김일수 목사의 광고에 이어 지태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62회기 순장총회 신임원은 △총회장 권정희 목사(숭덕교회) △부총회장 김동민 목사(창대교회) △부총회장 정영섭 장로(신원예닮교회) △서기 김일수 목사(동신교회) △회록서기 이준호 목사(겨자씨교회) △회계 위용찬 장로(안천교회) △부회계 최명철 장로(성산교회) △시찰부장 지태일 목사(새빛중앙교회) △시찰부부장 최도섭 장로(동천교회) △선교부장 손종필 목사(늘푸른교회) △선교부부장 손근수 목사(새소망교회) 장인성 장로(대천교회) △교육부장 정태후 목사(동인교회) △부부장 김영대 목사(영암교회) △고시부장 서정환 목사(안천교회) △재단부장 김일광 장로(창대교회) △재단부부장 최창수 장로(한빛전원교회) △재판국장 윤정현 목사(해맑음교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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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복음교회총회 교단발전위원회 구성
    대한예수교복음교회가 지난 22~23일 대전복음교회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장에 안영권 목사를 비롯한 전 임원을 유임하고 복음의 열매를 맺는 총회로 정진하기로 했다. 안영권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총회는 총회와 지방회, 각 위원회, 재단법인 이사회,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등의 보고를 무난하게 받아들였다. 안건토의에서는 복음신대 전용란 총장이 안수위원을 인준했고, 2015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이 심의되고 결정됐다. 총회는 또 교단의 지속성장과 발전을 위해 ‘교단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에 이창우 목사, 최충규 목사, 안영권 목사, 이광수 목사, 고금표 목사, 김효구 목사, 조규형 목사를 선정했다. 복음교회총회는 매월 첫째 월요일마다 총회본부와 개교회에서 목회자 기도회를 연중 개최하고 목회자의 영성 함양과 친목과 교류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또 5월에는 개척교회 목회자 오찬 간담회를 통해 총회장과 부총회장이 식사와 선물로 섬기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어려운 목회활동에 작은 격려를 전하기로 했다. 눈에 띄는 점은 사회부에서 담임목회자 단체상해보험 가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가입할 경우 가입자가 50%를 부담하고 사회부에서 50%를 지원함으로써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명절에 목회자를 지원하고, 모금으로 교회지원사업, 재해지원사업 등 총회 차원에서 개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사업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기독교복음침례회’가 사회적 문제로 떠올라 학교명에 있어 혼란을 빚는다는 일부 의견에 의해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를 ‘건신대학원대학교’로 변경하자는 논의가 이뤄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1년 동안 연구한 이후에도 공청회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등 그 과정이 단순하지 않고, 총대 일부의 의견인 것을 감안하면 본래의 명칭을 고수하자는 측이 우세인 것으로 판단된다. 안영권 총회장은 “이번 정기총회의 주제는 ‘지금은 복음의 열매를 맺을 때’이다. 영적 열매를 맺을 때가 아니라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지금은 사중복음으로 열매 맺어야 할 때라고 말씀하신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우리의 사역현장에서 부흥의 열매를 맺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국내전도부를 중심으로 시작된 기도운동이 각 지방회와 교회들과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강력하게 일어나고 있다. 또한 유럽에서 11년 전에 시작한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의 신학세미나는 7개의 교회가 세워지는 놀라운 열매를 맺는 등 해외선교가 놀랍게 부흥하고 있다”면서 “하나님이 우리 교단을 통해 행하실 놀라운 일들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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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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