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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의 선진 선교전략 세계적 관심 받아
    세계성결교회연맹 세계선교대회가 지난 6월17일 폐막됐다. 대만에서 열린 이번 선교대회에서는 한국, 대만, 일본성결교회 지도자들이 모여 각국의 선교 현황을 발표하고 발전적인 선교전략을 모색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서는 이신웅 총회장과 유동선, 고순화 부총회장 등 임원단과 해외선교위원회 임원 및 실행위원들이 참여했으며, 세계선교대회는 강연과 질의응답, 선교전략 토론회 등으로 이틀간 진행됐다. 대회기간 이틀 동안 각국 대표들의 강연 후에는 곧바로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는데, 특히 한국의 선진적 선교시스템과 전략 관련 질문이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한국성결교회의 선교사 및 자녀 지원 체계와 선교전략 관련 질문이 이어졌다. 남궁태준 선교국장은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의 원활한 교류로 선교전략을 공유하며 나라별로 선교특성에 맞춰 선교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기성 교단에서는 1·2·3후원 체계를 운용해 선교사의 안정적 사역을 돕고 선교사 자녀 신학생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만과 일본 참석자들은 본 교단의 안정적인 선교지원과 체계적 선교전략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개 교회에서 선교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올해 처음 정회원으로 분과회의에 참석한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연맹의 협력과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예성 선교분과위원 노윤식 목사는 “앞으로 선교동원과 선교훈련 연장훈련 분야에서 교회와 신학교 간에 세계성결교회연맹 가맹교단들의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일본 측은 일본 내에 기독교가 침체기에 들어갔다며 교역자가 없는 교회가 많은 현황을 설명하고 “타개책을 모색하며 앞으로 하나되는 선교를 펼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일본성결교회에서 필리핀에 파송한 선교사가 귀국함에 따라 교역자가 없는 교회를 기성 교단에서 맡아줄 것을 요청했으며, 기성 선교국에서는 필리핀성결교회 소속으로 영입하기로 해 고민을 덜어줬다. 주최국인 대만 측에서는 중화권 선교에 한국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대만 측은 중국본토 선교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선교전략이 없고,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선교가 잘 진행되지 않는다며 기성 교단에 선교전략과 인력, 재정 등 전방위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또 사중복음을 가르칠 수 있는 교재가 적어 다른 교파의 교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을 설명하고, 본 교단의 교재를 중국어로 번역해 대만과 중화권에 보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도 요청했다. 이신웅 총회장은 “교재 보급 문제는 향후 열리는 교육출판분과대회에서 다뤄 구체적인 대안 제시 등 진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또 중화권 선교를 위해는 차후에 대만에서 중국선교 관계자들과 수련회를 열고 구체적 선교전략을 모색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세계선교대회는 나라별 선교상황을 좀 더 세밀히 이해하는 부분에서 생산적인 결실이 있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논의한 내용이 다음 회기로 이어져 향후 실제적으로 적용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 없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해외선교위원회 임원단과 실행위원들은 18~20일 수련회를 열고 본 교단 금철 선교사의 대만선교현황 보고를 받은 후 좀 더 발전적인 대만선교 전략과 화교권 선교, 교회개척 활성화 등의 대안을 모색했다. 또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대만의 문화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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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2014 한국교회본질회복성회 올림픽공원서 열려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오늘의 교회와 민족의 죄를 통회하며 하나님께 나아가자는 취지의 ‘2014 한국교회본질회복성회’가 6월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됐다. 이는 2011년 6월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1 한국교회본질회복성회 – 내 탓입니다 고치겠습니다’에 이은 두 번째 본질회복성회로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해야할 한국교회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한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뒤로 물러설 수 없는 통곡과 회개로, 회복과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40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표대회장 소강석 목사, 준비위원장 장향희 목사) 주최,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정인찬 목사, 이사장 안준배 목사)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교회본질회복성회’는 1부 자성과 회개, 2부 개혁과 회복, 3부 본질회복과 미래비전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 회개 메시지를 전한 주성민 목사는 요한계시록 2장4~5절 말씀을 중심으로 ‘회개하여 첫 행위를 가지라’ 제하의 설교에서 “회개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본질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며 내 생각 내 주장 내가 무엇을 해보겠다는 생각이 앞선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신본주의로 돌아가 우리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는 것이 진정한 회개”라고 강조하고 “진정한 회개는 자기 맡은 바 일에 성실하게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오늘 우리도 진정한 회개로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바뀌고 성실히 책임을 다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2부에서 개혁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 권태진 목사는 마태복음 16장18~20절 말씀을 중심으로 ‘반석 위로 집 짓자’ 제하의 설교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삶은 반석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한국 교회가 반석을 벗어남으로 위기를 맞고 있으나 이제 문제의 본질을 알고 주님의 말씀으로 돌아가고자 한다”면서 “이제 기도와 회개로, 회복케 하시는 전능자의 능력을 힘입어 개혁되고 회복될 줄로 믿는다”고 선포했다. 3부에서 본질회복과 비전선포의 메시지를 전한 소강석 목사는 누가복음 3장3~6절 말씀을 중심으로 ‘한국교회여, 길을 열어라’ 제하의 설교에서 “오늘날 한국교회는 주도권 싸움과 교권분쟁이 도를 넘고 있다. 주도권싸움에서 밀려났던 사람들이 교회 밖의 시민단체와 손잡고 언론플레이를 하며 법적인 공격까지 벌이고 있다”면서 “어두워진 조선 땅에 여명을 비추고, 민족의 등불을 타오르게 한 한국교회가 다시금 일어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의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회개하고 화해하며 연합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회복돼 대한민국의 영적 등대 역할을 하며 민족 부흥과 국가발전의 시은소요, 발원지가 되도록 기도하자”고 청했다. 성회의 마무리에 최낙중 목사는 ‘한국교회 비전선언문’을 통해 한국교회가 새로운 다짐으로 변화와 개혁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선언문에는 ‘성령안에서 하나됨, 처음 사랑과 처음행위의 회복, 거룩성 회복, 신정주의 교회관을 회복, 제자를 세우는 운동을 일으킴’이 한국교회의 비전임을 선언하고 “지금까지의 지은 죄를 회개함으로 잃어버린 그리스도의 형상을 회복할 때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치유, 회복케 하실 것을 확신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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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한영훈 대표회장 다시 한 번 머리숙여 사과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최근 대법원에서 유죄를 확정받은데 대해 한국교회에 염려를 끼쳤다며 다시 한 번 사과하고, 이후 주요 활동 외에는 대표회장으로서의 대외 활동을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3-5차 임원회에서 이와 같이 전한 한 대표회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욱 자신을 성찰하고 기도하면서 자숙하는 심정으로 개인 신상 문제는 심사숙고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통합총회가 공문에서 재발 방지를 위해 제반 규정을 보완해 줄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서 “정관, 운영세칙, 선거관리 규정은 법규개정 위원회에 넘겨 연구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전날인 6월30일 예장통합 임원회는 한교연에 한 목사의 대표회장 사퇴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마침 한교연 사무실에 방문한 한 목사는 본 공문을 직접 수령했고, 이후 고민 끝에 자신의 거취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1일 임원회에서 예장통합측 인사들의 강력한 반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별다른 이견 없이 한 목사의 입장표명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교연은 이날 임원회에서 지난 5월에 총회를 마친 3개 교단의 임원을 교체하고 회원 단체가입건을 처리하는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신웅 목사를 공동회장으로 부총회장 유동선 목사를 부회장으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종복 목사를 공동회장으로 부총회장 송덕준 목사를 부회장으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서대문) 총회장 함동근 목사를 공동회장으로 부총회장 서안식 목사를 부회장으로 각각 교체하기로 했다. 임원회는 또한 새로운 회원단체로 세계기독교여성지도자선교회(대표회장 장은화 장로) 가입건을 심의해 실행위원회로 넘겼으며, 제3-1차 실행위원회와 제3-1차 임시총회를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 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각각 개최하기로 했다.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에서는 앞서 제3-3차 임원회에서 심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보수(동부) 총회장 안호상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보수(남부) 총회장 강창순 목사), 그리스도의교회교역자협의회 총회(총회장 최제봉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신 총회장 김종환 목사) 등 4개교단과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총재 전광훈 목사), 세계기독교여성지도자선교회(대표회장 장은화 장로) 등 2개 단체의 가입 건을 의결하게 된다. 임원회는 또한 박위근 목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법인이사에 고시영 목사(통합)를, 8월말에 임기가 완료되는 현 법인감사의 후임으로 김우신 장로(통합)와 김장권 장로(기성)를 각각 추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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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통일 비전 품는 크리스천 기자 되자”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회장 최경배)가 6월27일 경기 파주 살림채에서 ‘통일 비전을 품는 크리스천 기자’라는 주제로 2014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통일을 꿈꾸는 크리스천 기자들이 통일전망대와 북한을 목전에 둔 파주에서 통일을 위한 소망을 키우고 언론인들이 감당해야 할 사명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 이같은 취지에 따라 개회예배와 세미나 모두 통일에 초점이 맞춰졌다.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는 ‘통일은 대박일까’ 제하의 설교를 통해 통일을 위해 기자들이 확고한 사명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 교회는 물론이고 기자들이 통일에 대한 사명을 확고히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 류영모 목사는 “예수님의 지상명령 중 땅 끝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북한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기자들이야말로 기도로 통일을 준비하며 늘 하나 되는 미래에 대한 의식을 갖고 깨어있어야 하고 통일에 대한 희망을 독자들에게 전해야 한다”고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세미나는 ‘기독교와 통일 그리고 언론’을 주제로 유코리아뉴스 김성원 대표가 발제했다. 김성원 대표는 “통일을 준비하는 현장들을 보고 탈북자들을 만나며 그들의 소식을 전하는 일을 해야겠다고 여겨 통일 언론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통일을 위한 먼 걸음을 위해 기자들이 감당해야 할 사명이 바로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취재와 보도를 해 독자들에게 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협회 최경배 회장은 “북한과 마주한 파주에서 수련회를 진행하며 통일에 대한 소망을 품게 됐다”며 “통일을 기대하고 꿈꾸며 나아가는 크리스천 기자들이 되자”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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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오대양육대주 회원들 필리핀 대성회 개최
    오대양 육대주에 성령의 불을 지피기 위한 여성 부흥사들의 발걸음이 필리핀으로 향했다. 안티폴로지역 교회와 학교, 선교센터 등지에서는 잇달아 크고작은 성회가 개최됐고, 70~80년대 한국에 떨어진 성령의 불이 필리핀으로 옮겨간 듯한 부흥의 현장이 목격됐다. 오대양육대주여성부흥사협의회(대표총재 우기순 목사, 대표회장 김영배 목사)는 6월16~21일까지 필리핀 안티폴로지역에서 제15회 필리핀 대성회를 개최했다. 빡아사교회와 교육기관, 유치원, 선교센터 등지에서 열린 16번의 집회에서는 강력한 말씀이 선포됐고, 성령의 임재로 환자들이 치유받는 역사가 곳곳에서 일어났다. 특히 가장 큰 규모로 열린 빡아사교회에서 총재 우기순 목사(아멘교회)는 한국에서 준비해 간 400여벌의 의류를 제공하며 가난한 이들과 소외된 이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우 목사는 빡아사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봉사하는 사명자들을 위해 직접 의류를 준비했다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쓰임받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우 목사는 “어렸을 때 미국 선교사들에게 초콜릿과 미숫가루, 옷을 받아 먹고 입었던 기억이 생생하다”면서 “훗날 성장해 미국 선교사들을 통해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좋은 일 많이 하면서 구제와 봉사에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이렇게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오대양육대주 회원들의 특별한 안수기도가 필리핀에서도 시행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집회에 참여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 머리와 아픈 곳에 손을 얹고 영혼 구원과 질병 치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로 인해 다리를 저는 환자가 바로 걷게 됐고, 귀머거리가 다시 듣게 됐으며, 배에 물이 찬 여성이 회복되는 등 강력한 성령의 치유 역사가 일어나 허다한 이들이 눈물로 회개하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이번 선교사역에 동참한 목회자들도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성령의 강력한 역사에 새로운 충격을 받으면서도 영성 충전의 기회라는 생각으로 더욱 뜨겁게 몰입하는 결과를 낳았다. 대표회장 김영배 목사(넘치는교회)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여성들을 들어 사용하심에 감사하다”면서 “끝까지 쓰임받고 사명 감당하여 첫사랑과 성령의 불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대양육대주여성부흥사협의회의 이번 필리핀 대성회는 현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황베드로 선교사의 협력으로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 현지에서 활발한 선교활동을 이어가며 원주민교회 12곳과 주거지 5곳을 리모델링한 황 선교사는 어려운 늪지대와 쓰레기 하천부지, 무슬림 지역에 교회가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로 동역해줄 것을 간청했다. 협의회는 이번 대성회 인도차 필리핀을 찾으면서 의류 400여벌 외에도 의약품과 화장품, 쌀, 라면, 빵, 음료 등을 준비해 제공했다. 한국전쟁 이후 우리 민족이 외국 선교사와 군인들로부터 받았던 지원을 그대로 돌려주는 의미로 진행된 지원은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나중에라도 하나님께 돌아오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드려졌다. 오대양육대주여성부흥사협의회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아멘교회를 중심으로 수시로 어려운 이웃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의류를 제공하는 등 선교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강력한 메시지와 열정으로 무장된 협의회는 국내선교뿐 아니라 틈틈이 해외선교에도 주력하며 대한민국에 내려주신 복음과 축복을 다른 나라에도 전하기 위해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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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30
  • 침례교 부흥사회 김종필 대표회장 선출
    침례교 부흥사회는 지난 6월 26일 논산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대표회장에 김종필 목사(대성제일교회)를 사무총장에 정구보 목사(한몸교회)를 선출하는 등 신임원 선출 및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신임 대표회장 김종필 목사는 취임 인사말에서 “지난 회기 침례교회의 뜨거운 영적 부흥을 경험하며 놀라운 은혜를 체험했다. 그 열정을 담아 이번 회기에도 성령의 불로 전국교회가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흥사회 지도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회장 김종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경건예배는 지도위원 위윤재 목사(성암교회)의 대표기도, 부흥사회 회계 김정식 목사(무지개교회)의 호세아 6장1~2절 성경봉독이 있은 뒤, 전 총회장이자 부흥사회 지도위원 김충기 목사가 ‘하나님은 왜 나를 찢으셨나?’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충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재단하심을 믿고 살아야 한다”면서 “그분이 우리를 쓰시는 이유는 더욱 완전하게 쓰시고자 부르시고 예비하신 길을 걷게 하기 위한 것임을 깨닫고 살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무총장 정희량 목사(광정교회)의 광고, 부흥사회 지도위원 장영순 목사(양림교회 원로)의 축도로 경건예배를 가진 뒤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대표회장 강신정 목사(논산한빛)의 사회로 침례교 총회 제1부총회장이자 지도위원 곽도희 목사(남원주)의 기도, 사무총장 정희량 목사의 회원점명과 대표회장의 개회선언이 있은 뒤, 전회의록 낭독, 감사보고, 행사보고 및 재정보고를 진행했다. 이어 규약 수 개정 안건에서 지도위원 장영순 목사의 규약 수 개정 발의로 현 부회장 직제를 공동회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개정을 결의한 뒤 임원 선거를 진행했다. 대표회장과 지도위원의 추천으로 부회장 김종필 목사가 제34대 침례교 부흥사회 대표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신임 사무총장에는 정구보 목사를, 서기에 김정식 목사(무지개교회)를, 회계에 석원철 목사(새부흥교회)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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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30
  • 한양대 목회자협의회 제6차 정기총회
    한양대학교 총동문 목회자협의회가 지난 26일 한양대 다솜 채플실에서 제6차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대표회장으로 전태규 목사를 만장일치 추대했다. 정인준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는 김재윤 장로(고문)가 대표기도하고 김용일 목사(대표회장)가 딤후2장14~17절 본문으로 ‘하나님의 일꾼’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깨끗한 자를 쓰신다”며 “우리 모두 깨끗하고 정결한 주의 종이 되자”고 말했다. 김용일 목사의 진행으로 이어진 2부 총회에서는 ‘대표회장 임기를 1년에서 2년으로 하고 유임할 수 있다’는 내용의 정관개정이 있었고, 임원을 선출해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한양대학교 총동문 목회자협의회는 2007년 창립돼 사랑과 실천으로 나눔과 섬김의 생활을 모토로 △한양대학교 복음화와 발전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회원들의 친목과 교류 △각 교단 흩어져 있는 동문 목회자들의 모임 활성화방안 △회원 목회자들의 친교와 협력을 위한 사업 △목회세미나와 수련회 등으로 화합 도모를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동문 목회자는 약 500명이며 미 파악된 자까지 약 700명의 목회자를 초교파로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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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30
  •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 내년 8월15일 전국 개봉 목표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제작추진위원회가 지난 2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를 추대하는 한편 영화제작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이승만 영화를 2015년 8월15일 개봉을 목표로 삼고 전국 22만 장로들이 주축이 되어 영화 제작비용을 감당하는 등 고퀄리티의 흥행 가능한 영화를 제작하겠다는 방침이다. 전광훈 목사는 이날 창립총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건국대통령 이승만이 1948년 건국을 선포할 때 대한민국 탄생을 방해했던 박헌영의 남로당세력 후손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성장의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들마다 무임승차하여 옷을 갈아입고 나타나 이제는 국민들의 절반 가까이를 속이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면서 “오늘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해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를 제작하고 5000만 국민과 2000만 북한동포와 재외 국민들에게 한 분도 빠짐없이 영화를 관람케 함으로 대한민국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에 서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게 함으로 거짓 선동으로 잘못되어진 건국역사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전 목사는 “보통 일반 영화 제작비용이 100억 전후로 든다고 생각할 때 이승만 영화는 총 제작비를 300억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등장인물 중 외국인들은 헐리웃에서 공개채용하려고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또 “전국 22만 장로들이 한 사람당 50표를 책임지고 1000만 명의 기본 베이스를 확정한 다음 영화를 개봉할 예정이다. 여기에 재향군인회 800만 명이 참여하면 2000만 명이 넘어갈 것”이라고 전망하며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건국 이야기를 알아야 한다는 역사 고백운동으로 전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현재 이승만 영화를 제작하기 위한 시나리오는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목사는 시나리오를 위해 124명에게 이승만 전집을 제공하고 시나리오를 모집한 결과 최석진 작가를 만나게 됐다고 밝히고 감독과 배우는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창립총회는 1050명이 등록한 가운데 남상훈 장로의 사회로 발기인 대표 인사 및 내빈소개, 대한민국사랑회 김길자 회장의 격려사, 이상훈 전국방부장관과 김삼봉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이혜훈 국회의원의 축사, 임시의장 선출, 정관채택 발의, 임원선출, 사업계획 심의, 결의문 채택 등으로 진행됐다. 즉석에서 선출된 임시의장 김정남 장로에 의해 정관이 채택됐고,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를 추대한 후 나머지 임원은 대표회장에게, 사업계획도 대표회장과 임원진에게 위임키로 했다. 김길자 회장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기리기 위해서는 이승만 대통령을 빼놓을 수 없다. 하나님이 이승만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교육시키고 준비시켜서 대한민국을 세우게 됐는지 잘 알아야 한다”면서 “그는 철저히 기독교 정신으로 양육받았고 세계 최고의 엘리트 교육을 받았다. 나는 이승만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영화가 제작되면 1000배, 만 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상훈 전국방부장관도 “이승만 박사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 한미동맹을 이 나라에 정착시켜 공산주의로부터 해방시킴으로 진정한 민주화운동을 한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전광훈 목사와 김길자 회장의 애국심에 동참하면서 이 영화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축사했다. 이승만 영화제작 추진위원회는 영화를 제작하기에 앞서 전국 22만 장로들을 대상으로 한 사람당 50표씩 책임지는 운동을 전개해 선예매를 받아 제작비용을 충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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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30
  • 나라와 민족위한 전국 기도대성회
    강사 예영수 홍재철 홍준표 목사 7월15~17일 성남실내체육관 열려 나라와 민족을 위한 대규모 성회가 ‘성령의 불을 받으라’는 주제로 7월 중순 뜨거운 기도회로 열려 성령역사에 목마른 이들의 청량제로 기대되고 있다. 초락도금식기도원(원장 홍준표 목사) 30주년 기념과 아울러 대형참사로 인해 나라와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영적침체기에서 성령의 큰 능력을 체험하는 전국성회를 21세기세계선교회(회장 인성진 목사) 주관으로 개최한다.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오후 2시, 7시 두 차례 홍재철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예영수 목사(라이프신학원 총장), 홍준표 목사(초락도기도원)가 강사로 대성회를 인도하고 희망하는 이들에게 개인 기도를 할 예정이다. 홍준표 목사는 최근 초락도금식기도원 30주년 감사예배에 앞서 “뒤돌아보면 그리 오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30년이 흘렀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붙잡을 수 있도록 인도하신 손길에 감사할 뿐이다” 당진 초락도리에 자리한 이곳 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려면 수십 리 흙탕길을 걸어와야 했다며 “부족한 저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셨던 많은 분들의 얼굴이 생각난다. 이제 다가올 30년을 위해 더욱 뜨거운 예배를 드리고 싶다”라면서 한국의 기도원이 세계 교회사에 아름다운 전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원하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7월 집회에 이어 8월25~27일까지 부산 열방비전센터에서도 오후 7시 은혜성회가 예정돼 있어 치유와 신유의 불을 붙여 가라앉은 심령을 다시 일으키고 기도의 심령들을 구축하는 전면전을 선포한 셈이다. 초락도금식기도원 본당 뒤로 세계 최대의 지상 십자가(60X32M)가 은혜와 기적의 30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듯이 홍준표 목사는 현재 건축 중인 세계부흥사연수원(1,000평) 공정이 70% 진행됐지만 순리대로 지어갈 뿐 무리수는 없다며 신학생들의 교육과 숙식장소로 이미 활용되고 있어서 성령의 뜻이 임하는 대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락도금식기도원은 연중 집회가 항상 있어요. 제가 직접 인도하는 게 대부분이고요, 대한예수교장로회 화단총회를 두고 있어서 신학생 교육과 사명자집회, 목회자부부치유능력집회 등 여러 가지 정규집회 때문에 거의 여기서 늘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하지요” 한편 21세기세계능력선교회는 전국성회를 기획하면서 1980년대부터 '힐링' 사역에 경주해온 홍준표 목사는 “바로 지금이 세월호에 관한 일들로 상처받고 침체된 온 국민이 하나님을 향해 손들고 기도해야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기 원하십니다. 그때 참된 치유, 힐링이 이루어질 것입니다”라고 성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 교계
    • 단체
    2014-06-28
  • 이단상담소 구원파 비판 세미나 개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가 6월24일 총신대학교 제 2종합관에서 구원파 핵심교리 특별세미나를 열었다. 진용식 대표회장이 구원파 상담기법, 정동섭 목사(가족관계연구소)와 유병언측 구원파에 30년 동안 몸담았다 탈퇴한 이청·이숙자 집사가 구원파 유병언의 실체에 대해 강연했다. 진용식 목사는 구원파 유병언측 문제가 한국사회에 크게 부각되면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고 말했다. 구원파의 문제점을 지적하다가 ‘예수 구원’이라는 신앙 자체에 대한 비판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점이 걱정스럽다는 것이었다. 진 목사는 “사람들이 구원파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구원받았는가’, ‘거듭났는가’,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라는 질문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거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이라며 “구원파의 문제점은 구원의 확신이나 구원여부를 확인하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율법 폐기론에 있다”고 지적했다. 진 목사는 “구원파는 율법은 십자가에서 끝난 것이기 때문에 구원 받은 사람은 더 이상 율법의 규범에 묶여 가책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며 “그래서 나타나는 문제가 ‘방종’이다”고 말했다. 법이 없으면 죄가 성립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구원파는 죄를 지어도 회개할 필요가 없고 죄를 지어도 죄가 아니라고 부인하는 방종의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진 목사는 구원파 상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구원론’이라고 강조했다. 구원파 상담을 할 때 반드시 상담자는 구원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그런 확신이 없는 사람이 상담하면 내담자는 ‘구원도 못 받은 게 상담을 한다’며 무시한다고 설명했다. 진 목사는 지금까지 상담해온 이단자들의 심리를 근거로 신천지인들은 ‘비유풀이’, 안식교인들은 ‘안식일’, 안상홍 증인회는 ‘유월절’ 등에 가장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그것을 깨뜨려야 회심을 하는 것처럼 구원파도 정통교회의 구원론 자체가 그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해줘야 회심한다고 강조했다. 정동섭 목사(가족관계연구소장,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는 대학 시절 구원파(권신찬·유병언 씨측)에 미혹돼 8년 동안 지냈던 ‘이단 탈퇴자’다. 정 목사는 자신이 구원파에 빠지게 된 계기에 대해 “친구가 ‘성경을 통달한 사람이 있는데 만나보자’는 권유 때문에 유병언 씨를 알게 됐다”며 “성경을 통달했다는 유 씨의 성경이 닳을 대로 닳아 있는 것을 보고 믿음이 갔고 말할 때마다 성경을 인용하는 유 씨의 모습에 압도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 목사는 “유 씨의 통역 비서로 세계 곳곳을 함께 다니며 유 씨의 실체를 옆에서 보고는 너무도 실망해 탈퇴했다”며 “탈퇴한 후 미국 대사관 직원을 만나서 미혹당해서 간 곳이 몰몬교였고, 또다시 탈퇴해 중국인 위트니스 리를 중심으로 세워진 지방교회까지 가게 됐다”고 파란만장한 신앙여정을 소개했다. 정 목사는 “나는 한국, 미국, 중국계 이단, 국제 이단을 두루 경험한 경험자”라며 “그렇게 이단 단체에서 10여년, 허송세월을 했다”고 고백했다. 정 목사는 이단에 빠졌던 사람의 방황이 끝나려면 반드시 이단 상담을 해야 한다며 자신도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를 듣고 비로소 회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원파에 30년 있다가 탈퇴한 이숙자 집사는 “기성교회에 다닐 때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했다가 구원파를 다니며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됐다”며 “유병언 씨가 사업을 시작하며 사업의 이익금을 복음전파, 선교활동 등 하나님의 일에 쓰겠다고 해 그 사업에 동참하는 것이 최고의 신앙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이숙자 집사는 1980여년 당시 4000여만 원을 유병언 구원파 측에 바쳤다고 주장했다. 그로 인해 가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 집사가 구원파를 탈퇴한 계기는 “구원받은 사람들의 삶 치고는 갈등을 일으킬 만한 모습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앞에서는 신앙과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몰두하는 모습이었지만 뒤에서는 도덕적으로 흠잡힐 만한 일들이 적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집사는 “자신은 기성교회에 다니면서 구원이 뭔지 몰라 구원파에 빠져 30여 년을 고생했지만 부디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은 구원의 확신과 그 소중함을 알고 구원파에 빠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청 집사는 구원파에 다니는 누나의 권유를 받고 1976년부터 2008년까지 32여 년을 구원파에 다니다가 유병언측 구원파 내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나오게 된 사람이다. 이 집사는 “구원파 내부에서 문제점을 지적하면 유병언 씨는 도망가고 피하고, ‘다친다’는 말로 응대했다”며 “탈퇴 후에도 많은 위협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집사는 “2006년경 유병언 자신의 비서격 여신도와 수상한 관계들을 보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나오게 됐다”며 “구원파 사람들도 유병언의 실체를 정확히 알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죽으면 죽으리라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집사는 “세월호 사건이 났을 때 구원파 사람들이 ‘유병언은 목사가 아니다’고 부인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며 “유병언을 목사라고 입증할 수 있는 자료, 돈을 하나님의 일이라며 거두는 자료, 유병언측의 문제를 지적할 수 있는 수많은 자료들이 확보돼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는 1997년 상록교회 진용식 목사에 의해 설립, 2014년 현재까지 전국 상담소를 통해 2000여명의 이단자들을 회심시켜왔다. 전남상담소(김종한 소장), 광주상담소(강신유·임웅기 소장), 인천상담소(고광종 소장), 서울상담소(이덕술 소장), 청주상담소(김덕연 소장), 경기·북부상담소(김남진 소장), 강북상담소(서영국 소장), 영남상담소(황의종 소장), 구리상담소(신현욱 소장), 전북상담소(김희백 소장) 등 전국 10여개 상담소가 있으며 상담소 협회는 총신대학교와 연계해 이단상담과정을 2년 4학기 과정으로 개설해 이단상담사들을 배출하고 있다.
    • 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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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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