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미션
Home >  미션  >  문화

실시간 문화 기사

  • 청현재이 인사동서 성탄절 말씀그라피 ‘예수그리스도전’ 개최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가 12월7~12일 인사동 ‘갤러리인사1010’에서 성탄절 말씀그라피 전시회 ‘예수그리스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예수그리스도전’은 성도들 뿐 아니라 코로나 기간 동안 믿음을 잠시 떠났던 가나안 성도들이 주님을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교회가 아닌 인사동에서 일주일 동안 진행된다. 성탄절은 10년 전만해도 국민들이 함께 기억하며 축하하는 행사였다. 거리에서 울려 퍼지는 성탄절 축하음악을 들어도 설레였으며, 거리 곳곳에 건물 곳곳에 세워진 성탄 축하트리를 통해 예수님 탄생을 국민 모두가 축하했다. 그러나 기독교 행사라는 이유로 거리의 트리 설치도 점점 줄어들고, 세상에서 만들어낸 할로윈 축제 등에 가려져 예전처럼 예수님이 탄생하신 성탄절이 온 국민이 함께 기쁨으로 맞이하는 행사가 아니라 교회의 행사로만 축소되고 있는 모양새다. 청현재이측은 “이번 전시에 참여한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소속 30명의 말씀선교사들은 이번 성탄절 말씀그라피 전시회 ‘예수그리스도전’을 통해 모든 국민이 성탄절을 함께 축하하고, 오직 말씀으로 예수님 탄생의 의미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을 갖고 전시회 준비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베들레헴 밤하늘에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천군 천사의 노래처럼 일주일간 ‘예수그리스도’를 주제로 열리는 성탄절 말씀그라피 전시회의 말씀을 통해 코로나를 비롯해 세상의 삶 속에 지치고 힘든 모든 영혼들이 위로를 받고 우리들의 삶을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따뜻한 손길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청현재이 말씀선교사들이 성경말씀을 말씀그라피로 써서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전시관련 내용은 www.cjc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미션
    • 문화
    2022-11-30
  • ‘이스라엘의 출애굽 경로’ 사우디아라비아 성지순례 길 열리나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빈 살만’의 방한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를 향한 성지순례 프로그램이 공개되어 주목받고 있다. 고앤고투어는 21일 서울 중구 ENA SUITE 호텔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성지순례 설명회’를 열고 출애굽 경로와 미디안 광야 등 성경에 등장하는 지역들에 대해 관심을 촉구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는 16년간 사우디 왕자 한방 주치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김승학 박사가 직접 나서 사우디의 성지들을 소개했다. 김 박사는 “1500여년간 미지의 땅이었던 사우디아라비아가 최근 문을 열었다. 과거엔 비자를 받기도 어려웠지만 한국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요즘엔 30분만에 비자가 발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라비아는 사막만 있는 곳이 아니라. 유네스코 문화유산 도시만 5곳을 보유했을 정도로 볼거리도 많은 곳”이라며 “중동에서 가장 큰 국가인 만큼 고고학 유적도 많고, 무엇보다 출애굽 경로와 미디안 등 성경 이야기가 펼쳐졌던 지역”이라고 말했다. 김 박사는 “하나님 은혜로 2001년부터 6년간 아라비아 북서부를 탐방할 기회를 얻었다. 탐사를 위해 여행증명서가 필요하지만, 왕실에서 특별대우를 받아 어디든 방문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일반 탐사팀이 찾지 못한 군사 지역까지 방문할 수 있었다”면서 자신을 보였다. 고앤고투어는 김승학 박사와 함께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성지순례를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 성지순례 설명회’는 이날 서울에 이어 23일 부산 씨티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미션
    • 문화
    2022-11-22
  • 통계를 넘어 통찰을 제시하는 ‘목회트렌드 2023’ 출간
    “세상이 변화하니 사람도 변화하고 있지만 목회자들은 급격한 변화를 잘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변화에 따라가는 것이 목회의 본질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하는 것 같다. 너무 미시적인 관점으로 목회를 바라보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목회트렌드 2023』은 바로 이러한 진단과 고민 속에서 기획되고 집필됐다.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돕고 섬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의기투합한 필진들이 ‘목회트렌드연구소’라는 학습모임을 만들고, 세상의 변화는 물론 목회 현장의 변화와 흐름을 알려주는 통로가 되고자 『목회트렌드 2023』을 출간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오며 수많은 조사들이 행해지고 통계들이 발표됐다. 복잡한 수치들은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하며 다시 부흥해야 한다고 잡아 끌었다. 하지만 많은 목회자들이 용기를 내고 도전을 받기보다 도리어 자괴감에 빠져 방향을 잡지 못하고 허우적대는 모습들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집필진으로 참여한 안덕원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는 “한국교회가 통계에 짓눌린 느낌이다. 이 책을 통해 부정적인 통계의 수치보다는 통계를 뛰어넘어 통찰과 희망을 말하고 싶었다”면서 “지금까지의 논의들이 가지고 있던 객관적 분석은 인정하고 존중하되,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말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김도인 목사(아트설교연구원 대표)는 “2023년에는 특히 사람에게 집중해야 한다. 특히 그중에서도 목회자에게 집중해야 한다. 교회와 목회에 대한 것은 목회자가 답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라면서 “교회는 건물, 사람, 재정도 넘쳐난다. 딱 하나 부족한 것이 콘텐츠다. 교회가 중요한 콘텐츠를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경석 목사(기독교선교횃불재단 원목)는 “변화된 일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을 좀더 효과적으로 이끌기를 바라며 고민하는 목회자들을 집단지성으로 섬기고자 하는 마음에 『목회트렌드 2023』을 집필하게 됐다”며 “거시적인 관점과 긴 호흡의 자세만이라도 알려드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교회는 변화에 가장 둔감한 조직으로 인식되고 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그렇다. 집필진들은 한국교회가 ‘노랑 신호등’에 갇혀있다고 표현했다. 변화 속에서 초록불도 아니고 빨간불도 아닌, 오도가도 못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러면서 교회가 이제는 주저하는 상황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자는 것보다는 적어도 세상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목회트렌드 2023』은 제1부 ‘팬데믹 3년이 교회에 던진 화두’와 제2부 ‘목회트렌드 2023’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팬데믹 기간에 세상과 교회, 그리고 목회가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들여다보고,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변화에 대한 적응을 넘어 대안적 교회와 목회의 모습은 어때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2부에서는 교회학교와 교회사역, 목회환경, 목회자의 교양을 중심으로 현재 목회의 흐름을 살핀다. ‘교회학교’를 다룬 장에서는 교회학교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의 핵심은 콘텐츠의 부재임을 고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적용 가능한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으며, ‘목회사역’ 분야에서는 팬데믹 중 핫이슈가 됐던 예배와 소그룹, 그리고 목회 리더십에 대한 본질적 고민에 대한 해소 방안을 다루고 컨설팅까지 제안한다. 나아가 ‘목회환경’에서는 변증법적 발전인 메타 모더니즘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을 조명하고 가나안 성도와 온라인 성도의 증가라는 팬데믹의 결과물을 회중학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또한 ‘목회자의 교양’ 부분은 현재 교회와 목회자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의 본질을 목회자의 교양 부재 혹은 실종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세상과 올바르게 소통하고 건강한 영향력을 고민하고 있는 목회자로서 깊이 성찰해야 할 주제라고 제시한다. 이 책은 이동원 목사(지구촌목회리더십센터 대표)와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선교회 대표), 김상현 목사(감리교신학대학교 이사장), 권성찬 선교사(GMF 대표),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적극 추천하며 반드시 참고할 것을 권면했다. 『목회트렌드 2023』은 이번 일회성 출간으로 그치지 않고 2023년에는 새로운 필진들과 함께 『목회트렌드 2024』를 출간하는 등 매년 목회트렌드를 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목회트렌드연구소’를 통해 목회자들에게 실제적인 문제의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현장 목회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해 나갈 방침이다. 『목회트렌드 2023』은 김도인 목사(아트설교연구원 대표), 박양규 소장(교회교육연구소), 박윤성 목사(익산기쁨의교회), 박혜정 선교사(GMP), 안덕원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이경석 목사(기독교선교횃불재단 원목), 이정일 대표(문학연구공간 상상), 전귀천 교수(영국 옥스퍼드선교대학원)가 함께 집필했다.
    • 미션
    • 문화
    2022-11-22
  • 히즈쇼 어린이 사역 바이블 ‘교회학교 트렌드 2023’ 무료 제공
    코로나19 엔데믹에 다다른 지금, 교회학교 현장예배의 회복이 시급하다. 과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모이는 현장 예배가 금지된 시기가 길어지면서 다시 회복된 예배의 자리에는 아직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다. 교회들은 교회학교의 ‘현장예배 회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온라인사역의 부담을 줄이고, 현장예배에 집중하려는 분위기다. 이러한 때에 어린이 기독교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히즈쇼(HisShow)’가 아이들을 다시 현장으로 모으기 위한 2023년 교회학교 Restart 솔루션을 제시하고 나섰다. 히즈쇼는 모든 교회학교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교회학교 트렌드 2023’을 PDF 파일로 출간해 신청하는 모든 교회학교를 위해 무료로 제공한다. ‘교회학교트렌드 2023’은 부서 담당자를 위한 운영 노하우와 팁, 행정자료들을 담아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2023년 기독교 교육의 최신 트렌드의 생생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가이드북은 PDF 파일로 제작되어 휴대폰, 태블릿에 다운받아 누구나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히즈쇼는 교역자들을 위한 기본적이면서도 체계적인 가이드북을 제공함으로써 2023년도의 최신 교회학교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은 교역자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히즈쇼는 두 번째 솔루션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배와 공과를 제시한다. ‘히즈쇼주일학교’는 유튜브 구독자수 8만을 기록하며 큰 교회, 작은 교회 모두 가능한 국내 최고의 히즈쇼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히즈쇼 콘텐츠는 현장의 아이들을 바로 집중하게 만들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점에서 특별하다. ‘히즈쇼 주일학교’를 통해 매 주일 제공되는 성경 콘텐츠로 아이들이 기다리는 현장예배를 만들 수 있다. 세 번째로 히즈쇼는 아이들이 다시 돌아오는 계기인 절기 준비를 솔루션으로 제시한다. 아이들을 다시 현장으로 초청하기 좋은 기간인 성탄절을 통해 공백이 있던 아이들도, 새로운 아이들도 현장으로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에 히즈쇼는 성탄절 발표를 위해 신청한 교회학교에 성탄발표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히즈쇼는 연간 60회 이상 교회 초청 뮤지컬 공연을 진행하고 있어 교회에서 전도 축제나 어린이 행사 때 히즈쇼 초청 뮤지컬과 성경박물관 전시(국내 유일 메타버스 성경 전시), 챈트 콘서트 등을 활용하여 전도 축제를 준비하는 것도 아이들을 모으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히즈쇼는 네 번째 솔루션으로 히즈쇼TV를 통한 온라인 사역을 제시한다. 많은 교역자가 코로나로 온라인예배를 직접 촬영하고 제작하는 부담감을 안게 된 상황에 히즈쇼는 어린이 기독교 OTT 플랫폼인 히즈쇼 TV로 온라인 사역에 완벽한 대안을 제시한다. 따로 제작할 필요 없이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영상 하나로 예배 미결자에 대한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가정에서도 히즈쇼TV를 통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신앙교육이 가능하다. 히즈쇼 TV에는 성경애니메이션만이 아닌 찬양 챈트 영상, 가정예배 영상을 8년 치 커리큘럼으로 제공하고 있어 어린이 예배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형교회가 히즈쇼TV를 활용하면 많은 부담을 덜 수 있다. 히즈쇼는 21일 저녁 9시에 히즈쇼 채널 유튜브 라이브 HNL(다시 보기 가능)을 통해 ‘2023 교회학교 리스타트’ 어린이 사역 바이블 PDF를 증정한다. 그 후 4주간 동일한 시간인 저녁 9시인 11월 28일에는 예배, 설교 콘텐츠 증정, 12월 5일에는 성탄발표자료 증정, 12월 12일에는 히즈쇼TV 사용권을 선별하여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히즈쇼 홈페이지(www.hisshow.co.kr)를 통해 제공된다.
    • 미션
    • 문화
    2022-11-14
  • 작은교회 청년들 위한 ‘워십 앤 파티’ 찬양과 신앙 축제 열린다
    작은교회 청년들의 신앙 활성화를 위한 ‘워십 앤 파티’가 ‘예수에 미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27일 오후4시 한우리성결교회에서 개최된다. 초교파 단체인 ILP(I Love Pastor)가 주최하는 ‘워십 앤 파티’는 특별히 작은교회 청년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하고 위로하며 은혜를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지난 5월에 처음 시작된 ‘워십 앤 파티’는 6월과 8월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열리게 된다. 이번 집회의 메신저는 개그맨 오지헌 집사가 나선다. 오지헌 집사는 “청년이 특별히 중요한 세대다. 미전도종족이라고 부를 정도로 교회에 나오지 않는다. 간증을 다녀보니 교회가 많이 늙어가고 있다고 느껴진다. 교회 안에 청년들이 보이지 않는다”면서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시대에 하나님이 정말 청년들을 깨우시려고 하는 것 같다. 청년을 일으키는 사역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교회 청년들이 모였을 때 하나님이 부흥의 씨앗을 주실 것이라 믿는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부흥을 이끌어갈 청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소망이 없고 희망이 없어보이는 청년들이라고 하지만, 주님 앞에서 남들과 다르게 살아온 청년들이 위로와 은혜를 받고, 이들을 통해 이 땅에 부흥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각별히 오 집사는 “얼마 전 커피를 나눠주는 사역을 했는데 요즘 청년들은 공짜로 받으려 하지 않는다. 이걸 받으면 내가 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회가 나를 이용하려 한다고까지 생각한다”면서 “거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는 것이라고, 대가 없는 나눔과 사랑이 있다는 것을 오늘날의 청년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여러분 자체로 너무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우리가 거저 받았기에 너희에게도 거저 주는 것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워십 앤 파티’를 주최하는 ILP는 어려운 목회자들을 섬겨온 단체다. 2002년부터 매년 작은교회 목회자들을 위해 미국교회 탐방과 여행 프로그램을 18년간 진행해 왔다. 그러던 중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역이 중단되었다가 청년들의 위기를 직감하고 청년들을 섬기기 위한 사역들을 시작해 올 한 해 동안 진행하고 있다. ILP 대표 손종원 목사는 “요즘 청년들이 집회에 참여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목사와 사모들이 청년들을 차에 태우고 와서 집회를 진행했다. 첫 집회는 130여명으로 출발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인원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 시대의 청년을 살려야 하는 이유는 다음세대를 세워 나라를 일으켜야 하기 때문이다. ‘워십 앤 파티’ 찬양과 신앙 축제를 통해 청년들의 영혼과 삶이 살아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 미션
    • 문화
    2022-11-10
  • CGNTV 다음세대 신앙교육 지원 ‘퐁당교회학교’ 프로젝트 진행
    CGNTV가 다음 세대 양육을 위한 <퐁당교회학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난 5월 CGNTV 후원 챌린지 ‘달려라퐁당’의 후속으로 진행된 <퐁당교회학교>는, 교회학교 내 다음 세대 신앙교육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교회학교 운영이 어려운 교회들을 선정해 ‘삼성 스마트TV’를 지원하고, 교사가 없을 경우에도 퐁당 앱을 활용해 교회학교 예배를 원활히 드릴 수 있도록 ‘예배 커리큘럼’도 제공한다. <퐁당교회학교> 프로젝트는 지난 9월부터 시작해 1차로 55개 교회 지원을 마치고, 현재 2차 모집을 받고 있다. <퐁당교회학교> 모집 대상은 정통 기독교 교단에 소속된 교회이며 등록교인 100명 이하, 연 결산액 1억 원 이하의 교회이다. 담임 교역자가 직접 신청해야 하며, 함께 제공되는 ‘퐁당교회학교 커리큘럼’을 교회학교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의지가 있는 교회여야 한다. 선정된 교회에는 별도의 이용료 없이 즐길 수 있는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의 콘텐츠 안내 및 교회별 맞춤형 활용법도 함께 안내한다. 1차로 지원을 받은 거제광림교회 담임 박동일 전도사는 “사모와 단둘이 사역하다보니 교회학교를 돌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퐁당교회학교에 선정된 덕분에 아이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로 좋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퐁당교회학교>에 지원할 교회는 11월15일까지 CGNTV 웹사이트(www.cgntv.net)에서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 종료 후에는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2월 초부터 TV 설치 및 커리큘럼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미션
    • 문화
    2022-11-10
  • 서울행정법원, 방통위가 CTS에 내린 ‘주의’ 조치 취소 판결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독교 방송의 권리를 법원이 인정했다. 3일 서울행정법원 제13부는 ‘피고(방송통신위원회)가 2020. 12. 1. 원고(CTS기독교TV)에게 내린 제재조치명령을 취소한다’면서 ‘소송 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고 주문했다. CTS기독교TV는 2020년 7월 ‘긴급대담-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이에 방송통신위원회는 ‘CTS가 객관성과 균형성을 갖추는 노력이 부족했다’는 이유로 법정 제재 ‘주의’를 결정했다. CTS는 방통위를 상대로 제재조치 명령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2년여 간의 행정소송 끝에 승소했다. 이번 판결에서 법원은 방송에서의 공정성, 균형성, 객관성을 판단함에 있어 매체별, 채널별, 프로그램별 특성을 고려했다. 특히 CTS가 기독교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종교 전문 채널이며, 주 시청자가 기독교 성도이고, 재정 또한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종교방송의 특수성을 고려해 공정성, 균형성, 객관성의 심사기준을 지상파 종합 방송과 달리 완화해 심사해야 한다고 봤다. 이번 판결에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로고스 이정미 변호사는 “종교전문채널에서 동성애를 불허하는 것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기독교의 기존 입장을 바탕으로 했다”며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에 관해 출연진들의 주장을 전개한 것이 언론 자유에 대해 종교적 표현의 자유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법원의 판결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판결을 통해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고, 기독교계 폭넓은 분야에서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는 좋은 판례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방통위가 서울행정법원의 결정을 그대로 받아들일지, 항소를 제기할지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미션
    • 문화
    2022-11-10
  • 조선인 최초의 목사 김창식의 삶 그려낸 ‘머슴 바울’ 11월24일 개봉
    제19회 서울 국제사랑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영화 <머슴 바울>이 11월24일 관객들과 만난다. ‘조선의 바울’이라 불렸던 머슴 김창식의 삶을 그려낸 작품 <머슴 바울>은 조선인 최초의 목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아낸 한국 기독교 최초의 뮤지컬 영화다. ‘바울’은 기독교 최초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한 전도자로, 참된 복음 전파를 위해 전국 각지 순방길에 올라 낮은 자세로 사람들을 아끼며 함께 동고동락하며 사람들과 함께했다.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나눠 주기위해 전도에 힘쓰고 기독교의 기초를 세워 예수를 가장 깊이 이해한 가장 충성스러운 사도로서 일생을 살아온 그의 행적은 기독교의 교과서가 되었다. 이런 그의 행적과 닮은 김창식 목사의 삶을 그린 영화 <머슴 바울>이 11월24일 관객들과 만난다. 김창식은 서양인들이 조선 아이들을 잡아먹는다는 괴소문이 돌자 그들의 야만성을 확인하기 위해 올링거 선교사의 집에 머슴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들리는 소문과는 달리, 머슴인 자신에게도 친절히 대하는 선교사 부부에게 감동을 받으며 기독교로 개종하게 된다. 그는 제임스 홀 선교사가 전해준 산상수훈(산상설교) 구절을 읽고 감명받아 세례를 받은 후 조선인 최초의 목회자로 목사가 된다. 김창식 목사는 이듬해 제임스 홀 선교사와 함께 평양 선교 사역에 동참하게 되지만, 평양은 청일전쟁과 기독교 박해 인해 피해를 입은 전쟁 부상자들과 전염병 환자를 돌보며 선교에 힘쓴다. 이렇게 전국을 누비며 일생동안 48개 교회를 개척하고 125곳의 교회를 맡았다고 전해진다. 쉬지 않고 끊임없이 이루어진 교회개척과 사람들을 돌보는 그의 모습 속에서 교회사가들은 바울의 행적과 흡사하다고 봤다. 그의 일생을 담은 영화 <머슴 바울>이 관객들에게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교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독교 최초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한 전도자 바울의 삶과 닮은 한국인 최초의 목사인 머슴 김창식의 사랑과 희생, 헌신 그리고 제임스 홀 선교사와의 빛나는 우정을 아름다운 선율 속에 담아낸 한국 기독교 최초의 뮤지컬 영화 <머슴 바울>은 11월 24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 미션
    • 문화
    2022-11-10
  • 김충곤 목사 전도용 도서 ‘바로 알고 바로 믿자’ 출간
    진주명성교회 김충곤 원로목사가 5일 목회 현장을 떠나면서 전도용 도서 ‘바로 알고 바로 믿자’를 한국교회에 내놓았다. 이 책은 김 목사가 평생 목회현장에서 경험하고 확신한 내용만 담아낸 전도 설명서로써 국내외 교회의 전도용으로 쓰임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 목사가 ‘바로 알고 바로 믿자’를 내놓은 것은 목회자와 교인들이 세상 사람과 이웃을 전도하기 위해 성경을 바로 알고 하나님을 바로 믿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는 방법과 죄 사함을 받는 방법을 제시했다.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행위의 표준인 성경에 충실했다”면서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나라 운동을 벌이는 목회자와 선교사, 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20대에 모진 박해를 당하다가 큰 사고를 예감하고 23세의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지게에 짊어지고 이사하여 공동묘지 가운데에서 만 5년을 살았다. 그런 절박한 상황을 경험한 그는 전도용 책을 집필해야겠다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성경이란 무엇인가 △사람에게 정말 영혼이 있을까 △왜 영혼은 죽을 수가 없을까 △내세란 정말 있는 것인가 △죽음이란 무엇이며 사후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천국과 지옥은 참으로 존재하는가 △악마 귀신 정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예수 그리스도는 정말 부활하셨는가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는다고 하는가 등을 다루고 있다. 오늘날 교인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에 대해 ‘바로 알고 바로 믿자’에서 도표를 그려가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김 목사는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졌다. 하지만 정작 인생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관심이 없다. 그저 막연하게 열심히 살고 착하게만 살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사는 것 같다”면서 “그러다가 만약 죽은 후에 천국이 존재하고 지옥이 있다면 그때는 이미 때가 늦었다”고 경고했다. ‘바로 알고 바로 믿자’에 추천사를 쓴 호남신학대학교 명예총장 황승룡 박사는 “이 책은 우리의 신앙과 행위에서 유일한 표준인 성경의 진리에 충실하고 있다. 그리스도교 역사 가운데 지금까지 지켜온 정통신앙의 가르침에 부합한다”면서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일목요연하게 균형있게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금까지 사명을 다해 가르쳐오신 예수님의 복음을 이번에 책으로 출판하셨기에 이 책은 지적인 것을 넘어서 그의 삶과 신앙이 담긴 역저”라며 “목회자를 비롯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꼭 읽어서 복음의 진리를 바로 알고 바로 믿기를 바란다. 나아가 이 책이 예수님의 복음을 널리 전하는 전도용으로 사용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쿰란출판사 이형규 장로는 “‘바로 알고 바로 믿자’는 평생 하나님나라 운동을 벌인 김충곤 목사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출판된 기독교 서적들과는 달리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나라에 대한 확신과 새로운 세상, 새 내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전도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집필됐다”고 추천했다. 한편 ‘바로 알고 바로 믿자’는 선교사들이 전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영문판으로도 출간됐다. 영문판 ‘Knowing and Believing Correctly’는 예장통합 소속 해외선교사들에게 우선적으로 발송됐다. 김충곤 목사는 “목회 은퇴 후에도 한국교회와 복음전도를 위해 살아갈 것”이라며 “‘복음강연집회’를 요청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가 은혜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 미션
    • 문화
    2022-11-09
  • 제30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전국 16개 단체 경연 참가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이사장 최공열, 이하 국장협)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공동주최로 17일 오후 2시 세종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30회 세계장애인의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0회 세계장애인의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는 총 16개 단체가 치열한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진출 합창단은 서울 ‘골프존파스텔합창단’과 ‘어울누리합창단’, 경기 ‘화성시장애인합창단’과 ‘소리모아합창단’, 강원 ‘라온합창단’과 ‘영월동강합창단’, 경북 ‘다온합창단’, 울산 ‘소나무합창단’, 전북 ‘전북여성장애인합창단’, 인천 ‘예그리나합창단’, 충남 ‘아산 청춘합창단’, 광주 ‘남구장애인합창단’, 전남 ‘여수장애인나누미합창단’, 부산 ‘어울림시각합창단’, 경남 ‘거제시두바퀴합창단’, 대구 ‘빛솔합창단’이다.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오는 17일에 경연을 거칠 예정으로, 경연 결과는 당일 행사 종료 후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홈페이지(http://www.nanum.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12월2일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날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트로피 및 상장과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국무총리상(금상) 수상 팀에게는 500만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상) 수상 팀에게는 300만원, 세종특별자치시장상(동상) 수상 팀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전국장애인합창대회는 UN이 지정한 ‘세계장애인의날(매년 12월 3일)을 기념하여 장애인합창의 예술적 가치를 인식시키고,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친화력 증대를 도모하며 전국 장애인들이 노래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www.nanum.tv) 또는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누리집(www.ncf1203.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미션
    • 문화
    2022-11-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