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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컵뉴스영상] 879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9호 뉴스브리핑!! 오픈도어 ‘2023 기독교 박해지수’ 발표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국가 순위를 나타내는 오픈도어의 ‘월드와치리스트’가 발표됐습니다. 올해도 여전히 박해순위 1위는 북한이 차지했고, 소말리아, 예멘, 에리트레아, 리비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수단, 인디아가 차례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오픈도어는 중국의 인터넷 사용 규제로 인해 1억명에 가까운 기독교인들의 자유가 억압됐고, 이는 주변국들에 파급되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디지털 박해에 새롭게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교총 ‘2023 한국교회 신년하례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2023 한국교회 신년하례회’가 12일 ‘햇빛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드려졌습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나간 모든 문제와 어려움은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부어주실 은혜와 축복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자”면서 완전한 예배 회복과 저출산 해결, 악법 반대운동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청했습니다. 한편 이날 예배에는 선교사 전기시리즈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려 문준경, 찰스 스톡스, 말콤 펜윅, 윌러엄 전킨, 오웬, 유화례 선교사의 삶이 담긴 전기 시리즈 6~11권이 공개됐습니다. 한국교회법학회 ‘방송불가 판정 번복 MBC 규탄’ MBC가 라이오네시스의 신곡 ‘잇츠 오케이 투 비 미’의 방송불가 판정을 번복한 것과 관련해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법학회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신성모독이 아닐 수 없다”면서 “교회의 문제점을 공격하던 기존의 반기독교와는 차원이 다르다. 한국 사회에 커다란 갈등을 초래할 것이 분명하다”고 우려했습니다. 특히 방송 적합 판정의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면서 만일 지상파 방송으로 나갈 경우 MBC의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KWMA ‘2023 NCOWE Ⅷ’ 준비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제33차 정기총회를 열고 2023년 사업계획을 확정하며 ‘2023 엔코위’ 준비에 돌입합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세계 기독교라는 새로운 시대적 정황 속에서 한국선교가 무엇을 근본적으로 성찰하고 돌이키고 새롭게 하여 다시 활성화할 것인가를 논의해야 하는 절박한 시점에 서 있다는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NCOWE에서는 ‘세계 기독교 시대의 한국선교에 대한 이해와 나아갈 길’이라는 방향 아래 △선교와 거룩 △한국선교와 세계 기독교 △남겨진 과제, 발견할 과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최선 등 4가지 주제가 다뤄질 예정입니다. 올해 부활절 ‘기독교 문화축제’ 열린다 한교총과 CTS가 힘을 모아 올해 부활절에는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부활절 퍼레이드로 기독교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모두가 하나 되어 부활의 기쁨을 노래하자’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되는 퍼레이드는 마칭밴드와 구약존, 신약존, 근현대존, 다음세대존 등 다채로운 무대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CTS 감경철 회장은 “광화문과 서울시청 주변을 ‘대화합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모든 세대와 계층이 하나 되어 자유와 생명의 기쁨을 노래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꿈꾸고 있다”고 기대를 전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 교계
    2023-01-26
  • [컵뉴스영상] 개혁총연-통합피어선 2023 신년하례 통합 감사예배, 기독총회로 아름다운 동행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연과 통합피어선총회가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는 화합의 찬가로 2023년의 새출발을 노래했습니다.양 교단은 9일 평 택대학교 피어선홀에서 ‘2023년 신년하례 통합감사예배’를 드리고 2023년을 교단 통합의 해로 삼아 하나됨의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취재=임경래 / 편집=이정한] #개혁총연 #통합피어선 #통합감사예배
    • 교계
    2023-01-14
  • [컵뉴스영상] 878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8호 뉴스브리핑!! 낙태와 동성혼, 기독교인 찬성 적지 않았다 낙태와 동성혼에 대해 찬성하는 기독교인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독교인 10명 중 6명이 낙태에 찬성했고, 동성혼에도 5명중 1명 꼴로 찬성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응답자 절반이 교회가 사회의 차별과 혐오를 부추기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해 이에 대한 한국교회의 분석과 대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칼빈부흥사회 신년감사예배 드려 예장합동과 통합총회 부흥사들이 아름다운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칼빈부흥사회가 신년감사예배를 드리고 2023년에 허락하실 부흥의 새 역사를 기대했습니다. 이날 예배에는 총재 김의식 목사와 오정호 목사가 함께해 강의와 설교를 담당하며 힘을 실었습니다. 대표회장 김병훈 목사와 조예환 목사는 “한국교회 양대 산맥 부흥사들이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면서 “하나님의 영이 부어져 큰 부흥을 일으켜나갈 줄 믿고 기대한다”고 인사했습니다. 새이레기독학교 ‘제7회 그레이스 콘서트’ 개최 새이레기독학교가 세대의 공감을 넘어 화합과 통합을 꿈꾸며 지난 10일 ‘제7회 그레이스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재학생들과 졸업생들, 학부모들이 함께 마련한 이날 콘서트에는 양평군 지역사회 주민들이 대거 함께해 즐거운 문화축제로 진행됐습니다. 교장 송미경 목사는 “모든 세대가 함께 감사와 소망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습니다. 빌리그래함 전도집회 50주년 기념대회 발대식 1973년 여의도를 뜨겁게 달궜던 빌리그래함 전도집회 50주년 기념대회가 6월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와 관련해 10일 극동방송 극동아트홀에서는 빌리그래함 전도집회 50주년 기념대회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대표대회장 오정현 목사는 “기념대회를 통해 어려웠지만 뜨거웠던 그 시절의 눈물과 감격이 회복될 것이라 믿는다”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는 귀한 축복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개혁총연-통합피어선 신년하례 통합 감사예배 드려 개혁총연과 통합피어선총회가 9일 평택대학교에서 ‘2023 신년하례 통합감사예배’를 드리고 2023년을 교단 통합의 해로 삼아 하나됨의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양 교단은 통합선언문을 발표하고 “통합에 합의하여 오늘의 통합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기에 통합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선언한다”고 공포했습니다. 양 교단은 통합 후 새로운 교단 이름으로 ‘기독총회’를 선택했으며, 4월24일 대통합의 축제를 개최할 것이라 예고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 교계
    2023-01-12
  • [컵뉴스영상] 877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7호 뉴스브리핑!! 3040세대 43%가 예배현장에서 사라졌다 3040세대의 개신교인 43%가 코로나 이후 예배의 현장을 떠나 돌아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유를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64%가 ‘목사가 정치적 설교를 해서 교회에 가기 싫다’고 응답했고, ‘목사의 부적절한 언행 때문’이라는 응답도 63%로 나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중추가 되어야 할 3040세대의 신앙이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소강석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 시위 나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2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명사초청 1인 시위’에 참여함으로 2023년 첫 시위자로 나섰습니다. 소 목사는 “차별 금지라는 말이 매혹적이지만 그 안에는 엄청난 독소조항이 있다”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차별 금지라는 단어에 속지 마시고 그 안에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이 독소조항으로 있다는 것을 꼭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날 시위에는 한국교회법학회 서헌제 학회장과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등이 함께했습니다. 함께하는 사랑밭 ‘감사의 밤 선물’ 개최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12월29일 서울시 구로구민회관에서 ‘감사의 밤 선물’을 개최하고 후원자들을 초청해 감동의 선율로 감사를 고백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후원자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가수 이보람과 바리톤 지준혁, 팝페라 가수 송은혜, 국악인 조엘라 등이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사랑밭 대표 박희철 목사는 “여러분이 364일 동안 사랑밭에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단 하루만이라도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함께하는 사랑밭은 정직하고 도덕적으로 꼭 필요한 이웃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흘려보내며 행복 전도사의 역할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인사했습니다. 김승욱 목사 “이제는 보이는 복음을 전해야”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2023년 새해를 맞아 ‘변화와 성숙을 향하여’라는 표어를 공개하며 한 해 동안 달려나갈 지향점을 공개했습니다. 김 목사는 “크리스천의 삶에는 변화가 있어야 하고 성숙한 열매가 반드시 보여져야 한다. 이제는 보이는 복음을 세상에 전해야 한다”면서 “우리가 변화되고 성숙해짐으로써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더욱 강력하게 전파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교회가 마련한 훈련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하고, 예배때마다 전달되는 ‘변화와 성숙’의 비전에 집중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국CCC 리브랜딩으로 새롭게 도약 한국 CCC가 창립 65주년을 맞아 ‘같은 비전으로 하나 되어 생명을 낳고 삶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라는 새로운 정체성으로 캠퍼스 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향해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CCC는 변화된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담은 정체성을 공유하며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공개했습니다. 보라색과 흰색, 초록색이 어우러진 디자인에는 캠퍼스를 넘어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비전으로, 삶 속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공동체라는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 교계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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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컵뉴스영상] 879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9호 뉴스브리핑!! 오픈도어 ‘2023 기독교 박해지수’ 발표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국가 순위를 나타내는 오픈도어의 ‘월드와치리스트’가 발표됐습니다. 올해도 여전히 박해순위 1위는 북한이 차지했고, 소말리아, 예멘, 에리트레아, 리비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수단, 인디아가 차례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오픈도어는 중국의 인터넷 사용 규제로 인해 1억명에 가까운 기독교인들의 자유가 억압됐고, 이는 주변국들에 파급되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디지털 박해에 새롭게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교총 ‘2023 한국교회 신년하례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2023 한국교회 신년하례회’가 12일 ‘햇빛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드려졌습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나간 모든 문제와 어려움은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부어주실 은혜와 축복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자”면서 완전한 예배 회복과 저출산 해결, 악법 반대운동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청했습니다. 한편 이날 예배에는 선교사 전기시리즈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려 문준경, 찰스 스톡스, 말콤 펜윅, 윌러엄 전킨, 오웬, 유화례 선교사의 삶이 담긴 전기 시리즈 6~11권이 공개됐습니다. 한국교회법학회 ‘방송불가 판정 번복 MBC 규탄’ MBC가 라이오네시스의 신곡 ‘잇츠 오케이 투 비 미’의 방송불가 판정을 번복한 것과 관련해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법학회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신성모독이 아닐 수 없다”면서 “교회의 문제점을 공격하던 기존의 반기독교와는 차원이 다르다. 한국 사회에 커다란 갈등을 초래할 것이 분명하다”고 우려했습니다. 특히 방송 적합 판정의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면서 만일 지상파 방송으로 나갈 경우 MBC의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KWMA ‘2023 NCOWE Ⅷ’ 준비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제33차 정기총회를 열고 2023년 사업계획을 확정하며 ‘2023 엔코위’ 준비에 돌입합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세계 기독교라는 새로운 시대적 정황 속에서 한국선교가 무엇을 근본적으로 성찰하고 돌이키고 새롭게 하여 다시 활성화할 것인가를 논의해야 하는 절박한 시점에 서 있다는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NCOWE에서는 ‘세계 기독교 시대의 한국선교에 대한 이해와 나아갈 길’이라는 방향 아래 △선교와 거룩 △한국선교와 세계 기독교 △남겨진 과제, 발견할 과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최선 등 4가지 주제가 다뤄질 예정입니다. 올해 부활절 ‘기독교 문화축제’ 열린다 한교총과 CTS가 힘을 모아 올해 부활절에는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부활절 퍼레이드로 기독교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모두가 하나 되어 부활의 기쁨을 노래하자’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되는 퍼레이드는 마칭밴드와 구약존, 신약존, 근현대존, 다음세대존 등 다채로운 무대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CTS 감경철 회장은 “광화문과 서울시청 주변을 ‘대화합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모든 세대와 계층이 하나 되어 자유와 생명의 기쁨을 노래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꿈꾸고 있다”고 기대를 전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 교계
    2023-01-26
  • [컵뉴스영상] 개혁총연-통합피어선 2023 신년하례 통합 감사예배, 기독총회로 아름다운 동행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연과 통합피어선총회가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는 화합의 찬가로 2023년의 새출발을 노래했습니다.양 교단은 9일 평 택대학교 피어선홀에서 ‘2023년 신년하례 통합감사예배’를 드리고 2023년을 교단 통합의 해로 삼아 하나됨의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취재=임경래 / 편집=이정한] #개혁총연 #통합피어선 #통합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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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4
  • [컵뉴스영상] 878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8호 뉴스브리핑!! 낙태와 동성혼, 기독교인 찬성 적지 않았다 낙태와 동성혼에 대해 찬성하는 기독교인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독교인 10명 중 6명이 낙태에 찬성했고, 동성혼에도 5명중 1명 꼴로 찬성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응답자 절반이 교회가 사회의 차별과 혐오를 부추기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해 이에 대한 한국교회의 분석과 대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칼빈부흥사회 신년감사예배 드려 예장합동과 통합총회 부흥사들이 아름다운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칼빈부흥사회가 신년감사예배를 드리고 2023년에 허락하실 부흥의 새 역사를 기대했습니다. 이날 예배에는 총재 김의식 목사와 오정호 목사가 함께해 강의와 설교를 담당하며 힘을 실었습니다. 대표회장 김병훈 목사와 조예환 목사는 “한국교회 양대 산맥 부흥사들이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면서 “하나님의 영이 부어져 큰 부흥을 일으켜나갈 줄 믿고 기대한다”고 인사했습니다. 새이레기독학교 ‘제7회 그레이스 콘서트’ 개최 새이레기독학교가 세대의 공감을 넘어 화합과 통합을 꿈꾸며 지난 10일 ‘제7회 그레이스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재학생들과 졸업생들, 학부모들이 함께 마련한 이날 콘서트에는 양평군 지역사회 주민들이 대거 함께해 즐거운 문화축제로 진행됐습니다. 교장 송미경 목사는 “모든 세대가 함께 감사와 소망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습니다. 빌리그래함 전도집회 50주년 기념대회 발대식 1973년 여의도를 뜨겁게 달궜던 빌리그래함 전도집회 50주년 기념대회가 6월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와 관련해 10일 극동방송 극동아트홀에서는 빌리그래함 전도집회 50주년 기념대회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대표대회장 오정현 목사는 “기념대회를 통해 어려웠지만 뜨거웠던 그 시절의 눈물과 감격이 회복될 것이라 믿는다”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는 귀한 축복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개혁총연-통합피어선 신년하례 통합 감사예배 드려 개혁총연과 통합피어선총회가 9일 평택대학교에서 ‘2023 신년하례 통합감사예배’를 드리고 2023년을 교단 통합의 해로 삼아 하나됨의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양 교단은 통합선언문을 발표하고 “통합에 합의하여 오늘의 통합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기에 통합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선언한다”고 공포했습니다. 양 교단은 통합 후 새로운 교단 이름으로 ‘기독총회’를 선택했으며, 4월24일 대통합의 축제를 개최할 것이라 예고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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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컵뉴스영상] 877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7호 뉴스브리핑!! 3040세대 43%가 예배현장에서 사라졌다 3040세대의 개신교인 43%가 코로나 이후 예배의 현장을 떠나 돌아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유를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64%가 ‘목사가 정치적 설교를 해서 교회에 가기 싫다’고 응답했고, ‘목사의 부적절한 언행 때문’이라는 응답도 63%로 나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중추가 되어야 할 3040세대의 신앙이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소강석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 시위 나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2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명사초청 1인 시위’에 참여함으로 2023년 첫 시위자로 나섰습니다. 소 목사는 “차별 금지라는 말이 매혹적이지만 그 안에는 엄청난 독소조항이 있다”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차별 금지라는 단어에 속지 마시고 그 안에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이 독소조항으로 있다는 것을 꼭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날 시위에는 한국교회법학회 서헌제 학회장과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등이 함께했습니다. 함께하는 사랑밭 ‘감사의 밤 선물’ 개최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12월29일 서울시 구로구민회관에서 ‘감사의 밤 선물’을 개최하고 후원자들을 초청해 감동의 선율로 감사를 고백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후원자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가수 이보람과 바리톤 지준혁, 팝페라 가수 송은혜, 국악인 조엘라 등이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사랑밭 대표 박희철 목사는 “여러분이 364일 동안 사랑밭에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단 하루만이라도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함께하는 사랑밭은 정직하고 도덕적으로 꼭 필요한 이웃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흘려보내며 행복 전도사의 역할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인사했습니다. 김승욱 목사 “이제는 보이는 복음을 전해야”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2023년 새해를 맞아 ‘변화와 성숙을 향하여’라는 표어를 공개하며 한 해 동안 달려나갈 지향점을 공개했습니다. 김 목사는 “크리스천의 삶에는 변화가 있어야 하고 성숙한 열매가 반드시 보여져야 한다. 이제는 보이는 복음을 세상에 전해야 한다”면서 “우리가 변화되고 성숙해짐으로써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더욱 강력하게 전파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교회가 마련한 훈련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하고, 예배때마다 전달되는 ‘변화와 성숙’의 비전에 집중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국CCC 리브랜딩으로 새롭게 도약 한국 CCC가 창립 65주년을 맞아 ‘같은 비전으로 하나 되어 생명을 낳고 삶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라는 새로운 정체성으로 캠퍼스 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향해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CCC는 변화된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담은 정체성을 공유하며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공개했습니다. 보라색과 흰색, 초록색이 어우러진 디자인에는 캠퍼스를 넘어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비전으로, 삶 속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공동체라는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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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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