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기총, 서미츠와 사회공헌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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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미츠와 사회공헌 프로젝트 추진

교회보안솔루션 구축 등 기독교 정신 실현 위해 협력키로
기사입력 2018.05.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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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4차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회사 서미츠(Summitz, 이수호 대표)와 업무협약을 맺고 기독교 기반 사회공헌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이는 한기총 회원교단 및 단체 등에 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안전한 교회보안솔루션을 구축하고,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협약 내용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추진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한기총 이하 교단 및 교회시설에 대한 보안솔루션 확산 및 보급을 위한 인프라 구축 문화 복지 선교 확산을 위한 디지털 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로써 각 기관 및 단체별로 산발적으로 관리되던 기독교 기반의 학술자료와 선교관련 자료 등이 블록체인 기술로 집대성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엄기호 대표회장은 사회책임과 공익을 우선 존중하고 있는 서미츠와 업무협약을 통회 한기총이 더욱 발전적이고 사회공헌 활동에 활발히 진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수호 대표도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는 복음경제로 극복되어야 한다그 대안으로서 사도행전의 서로 나눠주기 경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독교의 복음경제가 실현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기총이 공익과 관련한 선한 일을 할 때마다 자체 회사 코인을 통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한기총 산하 교단이나 교회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보안, 인사관리, 헌금관리를 6개월동안 무료로 관리해 줄 것이라고 제시했다.


또한 서미츠는 현재 대기업과 협업적 관계를 통해 보안솔루션, 모바일솔루션을 준비해 가면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준비했다. 교회에 대한 모든 행정적 서비스,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진행하기 위한 모든 것을 준비했다. 한기총과 함께 4차 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재정적으로 열악한 한기총을 지원하기 위해 한기총 페이, 멤버십카드 등을 개발하여 한기총의 상품권을 사용할 때마다 발생되는 모든 수익금은 한기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한기총이 더욱 공익적인 일에 어려움이 없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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