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증도 일대 기독교유적지 함께 답사해요”

기사입력 2018.05.3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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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김승태 소장)가 6월15~16일 ‘제 41회 한국기독교유적지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남 목포와 증도 일대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답사는 목포진역사공원을 시작으로 목포지역 최초 교회인 목포양동교회, 목포 정명여중의 선교스테이션 유적 등을 둘러보고, 1930년대 건립된 목포중앙교회 옛터와 목포근대역사관도 방문한다. 둘째 날은 증도에 있는 문준경 전도사 순교기념관과 근대문화유산인 소금박물관을 방문한다.

이번 답사에서는 한국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 연구원인 홍승표 목사가 안내하며 숙소는 엘도라도 리조트이며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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