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8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 “믿음을 10년 앞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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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 “믿음을 10년 앞당기자”

7~8월 두 달 간 연세중앙교회와 흰돌산수양관서
기사입력 2018.07.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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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와 흰돌산수양관 일대에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와 성도들이 찾아오는 ‘2018년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723~830일 개최된다.


교파를 초월해 한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교회나 가족 단위 혹은 개인별로 참가하는 이 성회는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다. 수려한 조경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흰돌산수양관은 60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완비해 대규모 성회를 치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 인원이 대거 늘고 있다.


미국·캐나다·영국·독일·이탈리아·러시아·브라질·멕시코·아이티·도미니카·일본·Z·대만·필리핀·미얀마·인도·네팔·파키스탄·남아공·토고·스와질란드·시에라리온·베냉·가나·보츠와나·레소토·잠비아·코트디부아르·우간다·호주 등 전 세계 오대양·육대주에서 국가 단위로 수백, 수십 명씩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한다.


목회자세미나에는 해외 기독교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윤석전 목사가 성경대로 선포하는 말씀에 은혜 받아 목회자 자신부터 철저히 회개하고 목회할 힘과 자원을 얻는다. 자기 나라로 돌아간 후에는 국가 차원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대규모 성회를 잇달아 개최해 적게는 수만 명에서 많게는 수십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회를 마친 후에도 각국 국영·민영 TV방송과 라디오 채널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여러 차례 방송하며 자국민 전체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2018년 하계성회 첫 출발은 33차 초교파 장년부 하계성회로 시작된다.


이 성회는 바쁜 삶에 치여 잃어버린 하나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부르짖는 기도의 힘을 얻고, 각종 은사와 능력을 받아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생명력 있는 하나님 말씀과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뜨거운 눈물의 회개와 함께 영육 간에 결박된 각종 문제와 질병에서 자유를 얻고 영적 갈급함을 해결 받는다. 723~26일 서울시 구로구 궁동 연세중앙교회에서 진행된다.


50차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730~82일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된다.


매년 수많은 청년이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성회에 참가해 삶의 목표를 수정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해 삶의 터전에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를 이끌어 갈 힘 있는 일꾼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 성회를 통해 변화받은 한용성 청년은 음주 흡연 하지 마라, 스마트폰으로 게임하지 말라, 부모께 불효하지 말라. 설교 말씀에 하지 말라는 행동은 골라서 다 하고 있었다. 양심이 찔려 눈물로 회개했다면서 다시는 담배를 피지 않겠다고, 술 마시지 않겠다고, 타락한 세상문화에 유혹받지 않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했다. 앞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다.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고 간증했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변화시키는 86차 초교파 중·고등부 하계성회86~9일 개최된다.


이 성회는 학교·가정·사회에서 누구도 해볼 수 없는 청소년이 변화를 체험하는 성회로 유명하다. 불순종, 흡연, 음주, 폭력, 게임 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내닫던 청소년들이 성회에 참가해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고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학업에 전념해 자신과 주위를 놀라게 한다.


이지인 학생은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모두 간섭처럼 들렸다. 그때마다 대들었다. 가족과 소통을 끊고 세상 친구들을 의지했다. ‘학생 신분으로 이러면 안 되는데마음으로는 걸려도 도저히 나를 이길 힘이 없었다면서 통성기도 시간, 목이 쉴 정도로 부르짖어 기도했다. 눈물을 펑펑 쏟았다. 기도할수록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 계신 것이 믿어졌다. 주님께서는 죄를 이길 능력의 은사를 주셨다. 성회 다녀 온 후로 주님 주신 은사를 잘 지켜 주의 일에 쓰임받고 있다. 이 간증이 나도 바뀌고 싶다는 친구들에게 도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참된 직분자로 변화시키는 44차 초교파 직분자(제직) 세미나813~16일 진행된다.


직분자세미나는 직분자를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진실하게 충성하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직분자로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과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는 중직으로 변하게 한다. 전 세계로 소문이 나서 외국 직분자들이 교회 단위로 대거 참석해 은혜받고 돌아간다. 직분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섬기는 예법도 제시한다.


폭발적 교회 부흥을 경험하는 능력의 목회자로 세우는 58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827~30일 마련됐다.


영적 역량을 잃고 목회 좌절을 경험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목회 능력과 사명감을 되찾아 주는 이 세미나에는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 목회자뿐 아니라 국외 현지인 목회자가 대거 참가하고 있다.


윤석전 목사가 성령 충만한 실제 목회 체험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이 처한 영적 실상을 허심탄회하게 지적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인본주의 목회에서 신본주의 목회로 이끈다.


마르셀로 토쉬 목사(브라질 상파울루 아라싸뚜바제일침례교회)브라질 목회자 78명과 함께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했다. 너무나 큰 은혜를 받고 고국에 돌아와 윤석전 목사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목회자들에게 전하신 말씀을 실천하고 성령께서 감동하신 새벽예배를 진행하자 우리 교회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교회는 브라질 아라싸뚜바 시에서 제일 큰 파티장을 임대해 예배드리는 공간으로 만들었고, 200여 명이던 성도는 현재 2500여 명으로 늘어 계속 부흥하고 있다면서 여기서 멈추지 않고 토지 9(27230)를 구입해 1만 석 규모 교회 건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직 성령의 감동을 따라 기도하며 순종하자 주님께서 큰 부흥을 경험하게 하셨다고 감격을 전했다.


숨막히게 달려가는 하계성회의 끝에는 추수감사절 축복 대성회가 924~27일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추석이라는 분위기에 휩싸여 수천만 명이 우상숭배 해 하나님의 분노를 자아내는 시기에 열리는 이 성회에서는 우상숭배를 떠나 하나님 말씀 안에서 질병을 치유받고, 건강을 회복하며, 이적을 체험하는 영육 간의 부유를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하는 기회도 있다.


연세중앙교회측은 올 연휴에도 전국에서 수많은 성도가 가족 단위로 참가해 우상숭배를 이기고 성령의 은사를 체험해 믿음을 앞당기는 큰 은혜의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는 매년 개인별 참석뿐 아니라 단체 참석도 늘고 있으며, 신앙생활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상의 영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세계 곳곳에서 모여드는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가 변화하고 새로워지는 역사를 미리 바라보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고 밝혔다.(성회 문의 02-2060-5114, http://hindol.yonse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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