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거룩한 신비; 우주, 빛, 생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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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신비; 우주, 빛, 생명’전

기사입력 2018.07.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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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장대현 작가가 7월29일까지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거룩한 신비; 우주, 빛, 생명’전을 연다.

이번 전시작들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홀로그램지를 이용해 하나님의 창조세계와 무한한 우주를 표현했으며, 종이는 평면 차원으로 홀로그램지는 무한 차원으로 본 것이다. 그 위에 모래를 사용해 무한 차원 속의 신성한 빛의 입자를 구현했다. 그리고 전시 공간을 하나의 통합된 시공간으로 나타냈다.

장 작가는 “우주, 빛, 생명에는 하나님의 이미지인 무한성이 공통적으로 내제된다며 이를 홀로그램지라는 매개를 통해 증언하고자 했다. 이어 초월 미학을 추구하는 긴 여정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이전 작품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고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은혜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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