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Ⅰ)역사의 한가운데서 (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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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역사의 한가운데서 (출 20:1~6)

기사입력 2018.08.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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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호 목사 
[프로필]

 

◈ 영화교회 담임목사
 
 

 

역사는 만물의 역사와 인류 역사가 있는데 만물은 인간의 소유격이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라 하면 만물의 역사까지도 다 포함된 것이다. 인간의 역사의 줄기는 조상, 선배와 나, 후손, 후배로 이어지는 것이다. 고로 현재나의 위치는 역사의 중앙에 선 것이요. 이 역사의 가운데에 있는 나의 위치는 매우 중요한 위치이다. 역사의 중앙에서 나의 할 일은 예수님이나 모든 믿음의 선배들과 같이 화될 모든 요소를 제거하고 복이 될 요소로 채워가는 것이다. 이 시간에는 선조, 선배 쪽에 대한 나의할 일에 대하여 강론할 때 큰 은혜 있기를 원한다.

 

첫째, 연관, 연대성이 있는 임을 명심하고 사는 것이다

역사의 중앙에 선 나는 위로 하나님과 조상, 선배, 아래후손, 후배 만물로 이어지는 수직의 연관 연대 아래 있고 좌우의 이웃과 수평적 연관 연대 아래 있는 것이다. 인류의 시조가 범죄함으로 그의 후손인 모든 인류는 다 저주와 사망 아래 있게 되었고, 그의 소유인 만물도 저주 사망 하에 처하게 되었으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복의 근원이 되어 너로 인하여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 했다. 본문에는 아비의 죄를 3~4대까지 이르게 하고, 또한 은혜를 베풀어 천대에 이르도록 한다 하였고 신명기 28장에는 너와 네 후손과 소유가 복을 받으리라 하셨고 너희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6:7)하셨는데 이는 나는 종적, 횡적, 연관 연대성이 있음을 말씀한 것이다.

 

둘째, 복수성이다.(12:19~21)”

복수성은 미움성에 자란 것이고 복수성에서 살인이 나온다. 주님은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이미 살인했다하셨다. 복수성은 자기와 상대를 죽이는 암덩어리이다. 이 복수성을 뽑아야 원수를 사랑할 수 있고 축복할 수 있다. 원수 갚는 권한이 하나님께 있다 하셨다. “둘째, 선조, 선배로부터 내게 내려온 것을 구별, 파악해야 한다내게 내려온 것은 두 가지 뿐이니 화될 요소와 복될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그 선조나 선배의 범죄 한 그 영향을 그 후손과 후배가 받으며 그에 속한 만물도 받는다. 또한 선조와 선배들이 우리에게 대하여 축복과 영생의근원이 될 수도 있고, 저주와 멸망의 근원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나 자신이나 어떤 사람의 당대의 한 토막만보면 이해치 못할 일이 많다. 저 사람은 아무리 보아도 저렇게 망할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해서 저렇게 망하게 되었는가? 또 사람은 아무리 보아도 복 받을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저런 복을 받게 되었나? 그러나 위에 말한 선조나 후손의 관계, 선배와 후배의 관계, 주인과 소유의 관계, 거기에 비추어 살펴보면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다. 조상이나 선배의 지은 죄가 무엇이며, 조상이나 선배로부터 내려 온 죄 성이 무엇이며 나와 내 가정에 임한 저주가 무엇인가, 또한 복이 될 이어받은 믿음의 유산은 어떤 것인가 바로 파악해야 한다.

 

셋째, 선조, 선배의 죄와 저주를 해결 짓는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

선조 선배로 말미암아 저주와 사망이 내게 왔는데도 이에 대한 해결을 태만히 하거나 원망이나 불평, 낙망 하지 말고 예수님의 피 공로를 의지하여 하나님께 고하고 회개하며 해결지어야 한다. 저주와 사망의 종류와 분량을 바로 알고 예수님의 대속을 의지하여 사유함을 받도록 하나님께 간구할 것이요, 또 우리 자체와, 생활과, 기업과, 소유를 사망과 저주가 해하지 못하도록 해결지어야 한다. 다른 신을 용납하고 섬긴 죄, 우상 숭배한 죄,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은 죄, 주일 범했거나 잘못 성수한 죄, 불효한 죄, 대인 대물에 대하여 범죄한 죄를 낱낱이 해결지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면서 그 죄 값을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고 하더니 그 자손들이 수많은 학살을 당하고 언제나 공포와 두려움 속에 살고 있는 것을 보지 않는가? 고로 선조와 선배의 죄를 우리가 담당하여 회개함으로 더 이상 이 저주가 내려지지 않도록 하자.

 

넷째, 선조, 선배들로부터 온 죄와 저주를 해결치 아니하면?”

조상들이 섬기던 수많은 귀신, 즉 악령들이 우리의 건강과 물질과 사업과 가정과 교회와 개인 성령들에 침투하여 낭패와 실망과 질병을 주고, 파괴하고 싸움과 다툼이 있어 망하게 한다. 우리 생활 속에 선조, 선배의 죄와 저주를 내가 회개하여 품고 해결 짓자. 천대에 이르도록 축복과 은혜가 넘치게 하자.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대립마찰 충돌하는 세상 한 생애의 시험의 현실을 통과하면서 하나님께 거리끼는 죄성, 악성, 불충, 허물된 것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속성을 입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한 자로변화 받아 자손만대에게 복의 근원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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