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서양 교육과 문화교류 축제 ‘2018글로벌선진교육유럽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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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교육과 문화교류 축제 ‘2018글로벌선진교육유럽대회’ 열린다

글로벌선진학교와 대련금석탄실험학교 1700여 청소년 독일에 모여
기사입력 2018.09.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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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학교 그룹(설립이사장 남진석)이 중국의 대련금석탄실험학교와 함께 101~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018글로벌선진교육유럽대회(Global Education Fair in Europe 2018, 이하 GEFE2018)를 개최한다.

 

동서양 교육과 문화교류 축제로 마련되는 이번 GEFE2018에는 아시아, 미국, 유럽 등 17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며 교육과 문화를 교류하고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나누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100억의 지구촌을 섬길 인재양성을 표방하고 지난 15년간 빛나는 교육적성과를 일구어내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 그룹의 전교생 1000여명(문경캠퍼스, 음성캠퍼스, 미국펜실베니아캠퍼스), 글로벌선진학교그룹의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자매학교 학생과 교사를 비롯하여 교계, 학계, 정계 주요 인사 등 700여명이 초청되어 약 1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유럽 각국의 유수한 대학을 초청하여 대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GEFE 2018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102~32일간 유럽의 각 대학들이 참여하는 대학 박람회를 통하여 다양한 유럽대학과 전공을 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주최 측은 참가 대학교에 23개의 부스를 무상으로 제공해서 많은 대학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번 대학 박람회는 아시아와 미국 학생들에게 유럽의 대학을 소개하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글로벌선진학교 그룹출신 동문들이 재학 중인 많은 유럽대학들도 참여하여 동문과의 만남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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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일부터 104일까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인근 STADTHALLE OFFENBACH((Waldstraße 312, 63071 Offenbach am Main)에서 진행되는 GEFE 2018(Global Education Fair in Europe 2018)은 나흘간 매일 다채로운 순서들이 준비되어 있다.

 

[101일 월요일: 개회식, 오케스트라, 파독산업전사와 파독간호사를 위한 뮤지컬공연]

 

대회 첫날인 1011부 개막행사는 한국과 독일의 학계 및 정·관계 인사들의 축사로 공식행사가 시작되고 이어서 2부에 프랑크푸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과 태권도 시범이 성공적인 대회의 서막을 알리게 된다.

 

독일 주요 인사들과 재독 한인,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을 초청하여 진행되는 기념공연에서 뮤지컬은 파독광부와 파독간호사들의 삶과 애환을 그리는 내용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어려웠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이역만리 타국에서 피땀 흘리며 살아온 그들의 모습이 뮤지컬 곳곳에 스며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큰 감동을 자아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2일 화요일: 국제학력경시대회, 청소년포럼, 대학박람회, 아시아문화공연]

 

대회 둘째 날 오전에는 국제학력경시대회(Global Academic Olympiad, 이하 GAO)와 대련금석탄실험학교 우조화 교장의 우상교육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U-15 국제친선축구 경기와 국제청소년포럼(Global Youth Forum, 이하 GYF예선), 그리고 국제 대학박람회(College Fair)가 숨 가쁘게 이어진다.

 

저녁에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홍콩 등의 동남아시아 민속공연과 경극과 우슈 등 중국 의 전통공연이 펼쳐져 아시아문화공연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103일 수요일: 통독기념행사,글로벌교육공연,한국의 밤 공연]

 

대회 셋째 날 오전에는 국제청소년포럼 결선과 통독 기념행사, 오후에는 글로벌선진학교 그룹에서 지난 15년 동안의 성공적인 교육결과를 8개의 테마로 구성하여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될 글로벌선진학교그룹 남진석 설립이사장의 특강은 다양한 교육실험을 통하여 정착시킨 한국적 국제화교육의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 학부모, 교육계 관계자들이 고대하며 기다리는 순서이다.

 

국제 대학박람회 둘째 날 일정이 끝나면 한껏 달아오른 GEFE의 뜨거운 열기를 한국 문화공연이 이어받는다.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는 글로벌선진학교 태권도시범, 컵타, 사물놀이, 부채춤, 난타, CCM K-POP 댄스, 아카펠라 등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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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일 목요일: 독일 대 한국 친선축구경기, 800명 태권도 매스게임 공연]

 

대회 마지막 날, 글로벌선진학교 고등부 축구팀과 분데스리가 유스팀간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3경기나 펼쳐질 예정이다. 축구경기 후에 GVCS 전교생 800명이 펼치는 대규모 태권도 시범은 독일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퍼포먼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행사는 막을 내린다.

 

한편, 글로벌선진학교는 한국의 음성과 문경에 2개의 캠퍼스가 있고 미국의 펜실베니아 챔버스버그에 미국현지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는 국제학교 그룹이다. GVCS 그룹은 모두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전교생이 기숙사생활을 하며 미국식 교육과정을 따르고 있다. 2003년 개교이래로 지난 15년간 배출된 1,000여명의 졸업생들은 북미와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의 명문 대학으로 진학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한 해 동안 세계수학경시대회 한국대표를 3번이나 배출하는 등 탁월한 교육성과를 보이고 있는 국제화교육 명문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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