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복음화와 가정 회복 위한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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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와 가정 회복 위한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 열려

“기독교정신 혼탁케 하는 잘못된 영들의 준동 분쇄해야”
기사입력 2018.09.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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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세계연맹(상임대표회장 강봉규 목사, 이하 한선연)이 주최하고 바른음주문화중앙협의회와 마라나타홀리선교회가 주관한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가 928일 서울시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 회복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한선연을 비롯한 유관단체들은 한민족 복음화를 위해, 지덕체 함양과 복음전파를 위해, 깨어져가는 가정의 회복을 위해, 바른 음주문화 회복을 위해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뜻을 모았다.

 

아울러 한반도에 복음의 문화토양을 쌓아갈 것 기독교정신을 혼탁하게 하는 잘못된 영들의 준동을 분쇄 군관민 속에 파고들어 있는 퇴락한 음주문화를 복음으로 고추 세울 것 실추된 목회 윤리를 쇄신해 예수 사랑을 실현 진실이 공의되어 복음으로 다져진 언론을 민생 가운데 뿌리내릴 것 하나님이 주신 민생환경을 복음으로 세울 것 등을 강령으로 선포하고 이를 위해 사랑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장종수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홍기덕 장로(출판인쇄위원장)가 대표기도하고, 이경혜 목사(연예위원장)가 요한복음 829~32절 성경봉독한 데 이어 강봉규 목사가 진리로 자유함을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하나님께서 사명자들에게 맡겨주신 주님의 명령을 성실히 수행하여 마지막 때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기독교정신을 혼탁하게 하는 잘못된 영들의 준동을 분쇄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종교다원주의와 세속화를 단호하게 배격하지 못하고 거룩성을 상실한 죄를 애통하며 회개해야 한다고 전한 뒤 진리로 자유함을 얻을 것과 북한의 완전한 핵폐기와 예배와 전도의 자유가 무엇보다 선결되어서 한반도에 참된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당부하고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이어 전한배 목사(영성위원장)의 헌금기도, 조명희 단장(마라나타홀리선교회 중창단)의 헌금찬양, 임바울 사무국장의 광고 후 강봉규 목사는 자문위원 최귀석 목사, 상임회장 장종수 목사, 한선연중창단 단장 조명희 전도사, 사무국장 임광규 강도사, 대외홍보국장 지형열 집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전한배 목사의 연혁소개, 엄영섭 장로(녹색환경감시단 총재)의 인사말, 고문 전용만 목사의 시국사, 고문 김중석 목사의 격려사, 자문위원 최귀석 목사의 축사, 고문 황준익 목사의 축도 순으로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치고 곧바로 2부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이경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2부 축하공연에서는 찬송과 오카리나 연주, 선교무용, 시낭송과 모노드라마, 색소폰연주, 국악찬송, 피날레찬송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강봉규 목사는 2007년 세계기독교금주운동본부를 설립해 사회단체로 등록했으며, 2014년 한국선교세계연맹을 설립하여 비전2030’ 프로젝트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강 목사는 한국선교세계연맹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사회 전반에 복음으로 다져진 애국애족의 일념으로 한반도에 안정적인 평화를 이루고, 더 나아가 신정통치 국가로 우뚝 서 열방 가운데 본이 되는 국민으로 살기 좋은 나라를 건설하는 데 중심을 다 하고 있다한반도의 전반적인 문화 속에 복음의 정신을 함양토록 복음 문화의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며 관련 단체들을 규합해 복음의 역동성을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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