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합총회, 기독교교육 주간 및 2019 교육정책TIP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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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기독교교육 주간 및 2019 교육정책TIP 세미나 개최

3·1운동 100주년 맞아 교회의 사회를 향한 책임 돌아보는 교육과정 제시
기사입력 2018.10.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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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림형석 목사) 총회교육자원부(부장 윤석호 목사)가 ‘제50차 기독교교육 주간 및 2019 교육정책 TIP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5일 연동교회(이성희 목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영적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합3:2, 히13:12-16) 제 103회 총회 주제를 중심으로 새롭게 개발된 부서별 연간교육계획과 프로그램들이 소개 된다.

 

총회교육자원부는 각 노회와 연합회의 ‘영·유아·유치부’,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부’, ‘노년부’ 교육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제 강의와 교육 지도력 강화를 위한 특강, 2019년 총회 주제에 따른 연간 계획 살피기 등에 관한 강의를 듣고, 각자의 노회와 연합회, 교회로 돌아가 교육을 계획하고 실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한 회기 동안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가 한 마음으로 한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통합총회는 총회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기념공과를 통해 통합총회만의 고유한 신학을 재정립한 바 있다.

 

총회교육자원부 총무 김치성 목사는 “지금 한국교회는 영적부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우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사회와 국가를 향한 책임과 의무를 다시 성찰해야 하며  이를 통해 이상적일 교회의 부흥을 추구해야 한다”며 “이런 의미에서 어떻게 교회가 민족의 희망됨을 구현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이를 교육목회 현장에서 접목하여 실천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김 목사는 “영적부흥이 의미하는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정당성을 살펴보았으며 3.1운동을 통하여 교회가 어떻게 민족의 희망이 될 수 있는지를 돌아보고 거룩한 삶을 위한 세대별 교회교육 방법과 대안, 목회적 실천과 대안을 통하여 구체적인 변화를 모색해 보고자 내용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교육주제해설 및 특강을 통해 2019년 연간 계획 구성을 파악하고, 각 부서별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후 교육목회 심포지움을 통해 프로그램 진행의 팁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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