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근대와 현대의 만남, 시간 속 부산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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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와 현대의 만남, 시간 속 부산과 사람들’

기사입력 2018.11.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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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은 내년 126일까지 근현대 소장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1876년 개항 이후 19506·25전쟁까지 격동의 시간을 경험한 한국인들의 삶을 기억하고 이들의 눈물과 피땀으로 이루어진 현재의 시간과 대한제국 시절부터 일제강점기에 이르는 동안 한국 기독교인들의 삶을 보여줄 교육 자료와 서적류, 6·25전쟁 당시의 사회상을 보여 줄 수 있는 생활용품 등 100여점의 미공개 소장품이 전시된다. 박물관은 2013년 개관했다. 부산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 예람비전센터 내에 있으며 부산시 제17호 박물관으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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