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인이스라엘선교회, 2019 이스라엘 비전트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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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스라엘선교회, 2019 이스라엘 비전트립 개최

“생명과 회복의 땅 이스라엘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기사입력 2018.11.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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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이스라엘의 회복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사역하고 있는 한인이스라엘선교회(대표 이향숙 목사, 이하 KIM)가 2019년 KIM 이스라엘 비전트립을 진행한다.

 

이번 비전트립은 2019년 1월22~30일까지 총 8박9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유대인 선교단체 Jews for Jesus와 함께하는 전도세미나와 메시아닉 교회 예배 참석 및 교제 등 예수님이 나고 자라 죽으시고 부활하신 땅 이스라엘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비전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총괄 디렉터는 이향숙 목사가 맡았으며, 가이드로는 부산이스라엘하우스 관장 박영국 목사가 나서 참석자들의 이해와 깊이 있는 묵상을 돕는다.

 

일정 중 HTI 메시아닉 신학교 학장이 강사로 나서 메시아닉 사역자 집회가 있을 예정이며, 이스라엘 성서공회와 기도의 집, 벤예후다 거리 및 시장 문화체험도 진행된다.

 

이향숙 목사는 “복음은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해 전 세계로 뻗어나갔고, 이제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중”이라며 “하나님은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 같은 그 땅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고, 유대인들은 그들이 거부한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알아가기 시작했다”고 이스라엘 현지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품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동역자가 되기를 원하신다”며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로서 하나님의 부담감을 가지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힘써야 한다. 생명과 회복을 이루어가는 그 땅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배우는 KIM 이스라엘 비전트립에 여러분을 초청한다”고 전했다.

 

한편 KIM은 이스라엘 성서공회 텔아비브 지부장소를 위한 씨앗헌금 모금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성서공회가 위치한 텔아비브는 이스라엘 최대 도시이면서 젊은이들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다. 이 곳에서 성서공회는 이스라엘 내에서 판매가 금지된 신약성경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는데, 최근 이 같은 판매행위와 선교행위를 건물 주인이 문제 삼아 거점을 잃게 된 것.

 

이향숙 목사는 “이스라엘에서 유일하게 신약성경을 구입할 수 있는 장소는 이스라엘 성서공회다. 이들은 각 나라에서 돌아오는 유대인들을 위해 여러 나라 언어로 된 성경을 지속적으로 출판, 배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진정한 메시야가 누구인지 발견하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일로 장소를 옮겨야 하는 이스라엘 성서공회를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 목사는 “이스라엘 성서공회 대표인 빅터 사역자와는 이번 기회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장소에서 성서공회의 사역이 더욱 확장되고 복음이 더 강력하게 전파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이야기를 나눴다”며 “11월과 12월, 한국에서 씨앗헌금을 모금해 이스라엘로 보내려 한다. 이 일에 필요한 인력과 재정, 이들이 당할 박해와 핍박으로부터의 보호기도를 요청한다”고 전했다.

 

이번 비전트립 소요비용은 약 279만원(항공료, 유류할증, 여행자보험 포함)으로, 예약금 30만원을 선입금하면 신청 완료된다. 참여문의는 한인이스라엘선교회로 하면 된다.(02-57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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