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예루살렘을 향한 다윗의 고백(시 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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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향한 다윗의 고백(시 122:1~9)

기사입력 2019.01.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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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향희 목사.jpg

장향희 목사 (든든한교회)

 

 

 

 

 

사람이 살아가면서 고백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등의 말은 상대방에게 힘이 됩니다. 시편 181절의 고백이 성도 여러분의 고백이 되시길바랍니다. 성도가 목사에게도 애쓰셨습니다.”라는 말보다는오늘 큰 은혜 받았습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그날의 피곤을 모두 없애줍니다. 특히 신자들이 신앙적으로 신앙고백을 할 때, 매우 아름다운 일이요 하나님의 은총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 시편 122편을 보면 다윗이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기에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신앙적으로 고백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집에 올라갈 때 기뻐했음을 고백했습니다.

성도는 성전에 올라갈 때 기뻐해야 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고, 예배드리는 곳이자,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기 때문입니다.(4:24, 11:17)

예배를 통해서 말씀을 듣게 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성전에서부터 나옵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성전에서 말씀이 사라지면 성전의 기능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성전에서 말씀을 전하고 가르쳤습니다.(12:35, 11:15, 19:47)

 

다윗은 성전을 너무 많이 사랑했음을 고백했습니다.

다윗의 발이 성문 안에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성도는 항상 성전 안에 거해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성전을 귀하게 여기고, 성전에서 기도하고, 성전을 향했다는 말씀이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예루살렘임을 고백합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세우셨다고 표현합니다. 또 예루살렘을 거룩한 성이라고 표현하고, 하나님의 보좌라고 표현하며 어머니로 비유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지켜주시기 때문에 교회의 사명과 의무를 잘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는 복음 전파와 진리 사수,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무엇보다 예배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다윗은 예루살렘 성전을 사랑하는 자에게 형통이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성전을 사랑하는 자는 그 발이 항상 성에거한 자, 즉 하나님의 성전에 머물기를 좋아하는 자입니다.(본문 2)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자입니다.(본문 4)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자입니다.(본문 6)

교회를 사랑하면 형통이 있습니다.

––사랑한다면 마음이 가고 몸이 가고 물질이 갑니다.

––성전 안에 평안과 형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구하는 자가 성전을 사랑하는자입니다.(본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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