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백만기 목사, ‘예수人’ 키우는 예인교회 개척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백만기 목사, ‘예수人’ 키우는 예인교회 개척

주님 살아계심 증거하는 작은 믿음의 공동체 지향
기사입력 2014.10.08 08:3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jpg
 


대한 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산하 예인교회(백만기 목사)가 지난 5일 신길동 본당에서 축하와 격려 속에 개척감사예배를 드렸다.


인사말을 전한 백만기 목사는 예인교회는 주님의 은혜로 세워진 작은 믿음의 공동체 교회라며 예수님의 사람을 키우는 복음사역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하나님 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 위에 성령의 권능이 약동하며, 이웃을 향한 사랑과 봉사의 행함으로 선교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백 목사는 주님께서 주신 원대한 선교의 꿈을 다시 쳐다본다. 예인교회를 통해서 일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작은 믿음의 공동체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개척감사예배는 백만기 목사 인도로 미국 포코노한인교회를 담임하는 문성록 목사가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문 목사는 하나님을 아는 일에 힘쓸 때 주님을 의지하고, 앞으로 나아갈 때 주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되며, 주님을 알 때 힘을 얻으며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그 삶이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백 목사는 현재 크리스챤성서대학교와 합동총회신학연구원 교수로 재직중이며 예인선교회를 통해 해외선교에 헌신하고 있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