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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나 618

기사입력 2019.02.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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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월 기독교인의 고난 벧전 2:20~25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고난을 맞게 됩니다. 애매하게 당하는 고난, 죄가 있어 당하는 고난, 선을 행함으로 당하는 고난 등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이러한 고난을 바르게 감수하며 이겨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죄와 허물이 아닌 온 인류의 죄인들을 대신해 고난 받으셨고 희생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기독교인으로서 받는 고난을 감사하며 받아야 합니다. 고난의 의미를 바꾸어 그리스도 안에서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화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라 벧전 5:6~11

 

신앙이 병드는 것은 우리가 마귀의 표적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굳게 할때 마귀를 대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혼을 병들게 하는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길 때 그분이 책임져 주십니다. 본문에서 베드로는 깨어있는 생활을 하라고 말합니다(8). 깨어있지 못할 때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우리를 공격합니다. 때로 고난을 통해 우리는 믿음을 굳게 하고 신앙의 터를 견고히 할 수 있습니다. 감당할 시험을 주시고 환난을 이길 힘도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믿음을 굳게 하시기 바랍니다.

 

수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에 힘쓰자 1:6~14

 

부활의 확신을 갖게 된 제자들과 120명이주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1:8). 그들은 가장 먼저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썼습니다. 바로 성령의 임재를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땅끝 까지 가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힘은 미약하지만 성령의 능력을 받을 때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제자들은 주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했고 그대로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에 힘쓸 때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목 주일과 성도의 생활 58:11~14

 

신앙생활과 안식일은 가장 친밀한 관계입니다. 원래 안식일은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었으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날이 주의 날이 되었고 모든 공집회가 이날에 이루어지게 됐습니다(20:7, 고전16:2). 주일에는 네 발을 금하라 했고, 오락을 행치 말라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기쁨에 동참하는 즐거운 날이 돼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이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증거하며 예수님 밖에는 구원자가 없음을 만인에게 선포하는 날이 돼야 합니다.

 

금 우리를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 8:31~39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구원시키기 위해 하늘과 땅의 모든 계획을 총동원하십니다. 또한 구원받은 백성을 끝까지 책임지시며 넉넉히 이기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확신 있는 믿음생활이 필요합니다. 먼저 우리는 구원받은 자녀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35) 그렇습니다. 구원자이신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할 때 모든 환난이나 고난에서 넉넉히 이길 힘과 지혜를 주십니다. 누구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토 전진 또 전진 3:1~17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는 가나안땅을 향해 순탄치 않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요단강을 건너야 하고, 성을 점령해야 하고, 가나안 일곱 족속과 싸워야 하는 힘겨운 길 앞에서 그는 계속 전진해야 했습니다. 이들은 철저한 준비를 했습니다(16).하나님의 명령을 기다리고 보여주시는 길을 따라 운행했습니다. 또한 살아계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었습니다(1012). 모험적 신앙이 있는 곳에 전진의 길이 있습니다(13). 순종하고 요단을 들어설 때 그들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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