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교회협, 홈플러스 정규직 전환 합의에 환영 논평 발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교회협, 홈플러스 정규직 전환 합의에 환영 논평 발표

“노동존중의 기업문화를 보여주는 참으로 귀한 결정”
기사입력 2019.02.07 11:5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상임대표 남재영 목사)가 지난 1일 논평을 발표하고 홈플러스 무기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합의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홈플러스 노사는 지난 1일 무기계약직 12000명 전원에 대해 정규직 전환을 합의했다.

 

교회협은 논평에서 자회사 방식이 아닌 홈플러스 법인 소속으로 정규직화 한 것은 노동존중의 기업문화를 보여주는 참으로 귀한 결정이 아닐 수 없다고 평가하고 이러한 합의를 통해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고용이 보장된 안전한 상태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일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홈플러스가 행복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해 힘써 온 우리는 다시 한 번 합의를 통해 실질적인 직고용을 이끌어낸 홈플러스 노사의 노고와 결단에 박수를 보내며, 이와 같은 모범적인 사례가 유통업계는 물론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면서 또한 홈플러스의 또 다른 법인인 홈플러스스토어즈에서도 실질적인 정규직 전환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기를 바라며, 홈플러스 모든 구성원들의 행복과 평화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