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신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7년 연속 선정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신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7년 연속 선정

기사입력 2019.03.06 16: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jpg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박물관(관장 이남규)2019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2013년부터 이어져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우고, 역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8년부터는 <고고(GoGo)~ 고고학으로 역사를 만나요!>라는 제목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3~4명씩 조를 이뤄 스마트 기기(아이패드)를 이용해 박물관을 탐방하며 여러 미션을 해결하게 되며, 유물을 직접 보고 느낌으로써 역사적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박물관 유물을 모형화한 열쇠고리(펄러비즈키링)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흥미를 더했다.

 

한신대박물관은 19913월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30여 년 간 꾸준히 쌓아온 발굴성과와 연구 결과를 교육프로그램에 접목시켜 학생들에게 지역과 우리의 역사를 보다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며, 주변 지역 아동센터들과도 연계해 지역사회 문화 증진에도 공헌하고 있다.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교과과정과 연계한 창의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수원·화성·오산 지역의 초등·중학교 학생 1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