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기총-한교연 통합 무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기총-한교연 통합 무산

한교연 “이단 규정된 변승우 목사 영입한 한기총 때문”
기사입력 2019.03.08 16:3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오는 6월 말까지 완전히 하나 되겠다고 한국교회 앞에 선포했던 한기총과 한교연의 다짐이 또 다시 무산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과의 통합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한교연 최귀수 사무총장은 “한기총이 이단으로 규정된 변승우 목사를 영입했기 때문”이라고 통합 번복 사유를 전했다. 최 사무총장은 한기총과의 통합을 위해 지난달 꾸려진 통합추진위원회의 활동도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