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늘만나 626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하늘만나 626

기사입력 2019.04.12 09:1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월 교회를 사랑하자 이사야 66:10~14

 

교회는 마치 어머니 같아서 교회를 통해 새 생명이 출생하며, 자라고 보호받습니다. 교회는 성도가 복을 받는 곳입니다. 본문은 교회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 것을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자는 성전을 가까이 하며, 말씀 안에서 충성하는 사람입니다(고전4:1~15). 또한 하나되는 일에 힘쓰며(4:1~16), 교회가 어려울 때 일꾼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값으로 세우신 교회를 사랑하므로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됩시다.

 

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골로새서 3:15~17

 

감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자신에게 축복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것은 성도의 본분입니다. 환경도 중요하지만 성도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합니다.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질 때 더 큰 복을 받습니다(30:19). 감사할 수 없는 환경 속에서도 감사한 욥처럼 범사에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1:20~22).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감사하여 큰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됩시다.

 

수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 출애굽기 23:14~17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40년 동안 철저히 보호하신 것처럼 지금도 하나님의 구원계획 속에 있는 자들을 철저하게 인도하시고 보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며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셨고, 요단을 건너 약속한 땅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때를 따라 필요를 채워주시며 결국 예비하신 천국잔치에 참여케 하실 것입니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그분의 인도와 보호 속에 사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목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자 야고보서 5:13~18

 

누구에게나 두려움과 염려는 있습니다. 엘리야 시대에도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엘리야는 이 모든 문제를 기도로 이겼습니다. 성경은 고난당하는 자는 기도하고, 즐거워하는 자는 찬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려면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5:13~15). 불신앙자는 결코 응답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간절하게 기도해야 하며, 회개의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5:16~18). 엘리야의 기도로 오지 않던 비가 내렸던 것처럼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큰 능력이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자 신명기 10:12~16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나타내신 것이며, 말씀을 믿고 지키는 자에게 축복과 보호하심에 대한 약속을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여호와를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라고 말씀하십니다(12,13).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더라도 더 좋은 것으로 주실 것을 믿고 헌신적인 믿음으로 순종할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목숨을 버리기까지 헌신적으로 순종하셨더니 혼자 두지 않으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8:29). 하나님의 말씀에 항상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토 미래를 향한 교회 베드로전서 4:7~11

 

교회는 마지막까지 영혼을 구원하는 유일한 세상의 소망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구원운동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본문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미래를 향한 교회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주일을 거룩히 지키며 받은 것을 낭비하지 않는 문명의 주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성경지식을 갖추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사명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갖가지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