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실인성경원 관련된 A교회 문제, 하야방송 정문일침서 조명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나실인성경원 관련된 A교회 문제, 하야방송 정문일침서 조명돼

기사입력 2019.05.06 21:4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담임목사가 나실인성경원을 출입해 논란이 촉발된 A교회 문제가 소속교단인 예장합동은 물론 한국교회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나실인성경원에 대한 관심과 의문도 더불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하야방송은 간판 프로그램인 <정문일침>을 통해 A교회의 문제를 분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A교회 담임목사의 당회 운영방식과 재정 문제, 나실인성경원 출입, 목회자의 막말 등 그동안 제기된 문제들이 다뤄졌다.

 

우선 언급된 내용은 불법적인 당회 운영과 성도들의 반발이다. “성도들이 담임목사가 관리장로 1인만 데리고 정족수조차 무시한 채 정기당회를 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이것이 사실이라면 불법당회를 통해 온갖 논란이 파생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

 

특히 이러한 당회에서 국장과 서리집사를 임명하는가 하면 감사와 공동의회, 당회 등을 무기한 연기하고, 공예배 시간이 임의로 변경되는 등 정상적이지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A교회의 문제는 재정으로 옮아갔다. 담임목사가 예배 중 헌금시간을 옮겨 본인이 임의로 임명한 재정부원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당회 결의 없이 청년부 통장이 개설된 은행을 변경한 까닭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됐다.

 

이단사이비 문제로 A교회 문제를 세간에 알린 나실인성경원 출입도 언급됐다. 예장합동총회가 이단성을 조사중인데다, 수맥봉으로 암을 진단하고, 비파고라는 검증되지 않은 처방이 이뤄지고, 성경에 대한 자의적 해석이 강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하야방송은 A교회와 관련해 앞으로도 심층적으로 취재와 보도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