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복운 녹음과 호흡하며 단합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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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운 녹음과 호흡하며 단합대회 가져

덕유산 산 내음 맡고 논개 장수 생가 둘러봐
기사입력 2019.05.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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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과 어우러진 이름 모를 나무엔 가지마다 움이 돋아 곧 새 잎과 꽃을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었다.

 

5월9일 (사)한국복음화운동본부(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총재 이종인 목사)는 계절의 여왕을 맞아 덕유산 정상에서 바라본 풋풋한 녹음으로 수놓은 경치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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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월례회를 기획한 대표회장 정명희 목사, 준비에 여성대표회장 김진복 목사 외에 야유회 일정을 준비한 헌신하는 손길 덕분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창 밖 풍경에 취한 채 덕유산 입구에 도착했다.

 

인근 각처에서 함께 한 회원들과의 만남은 산행 시작 전 이미 상승된 분위기로 환한 인사를 서로 나눴다. 곤돌라 탑승으로 정상에 도착한 회원들은 탁 트인 사방 풍경에 환호성을 지르며 찬송하며 손에 손을 잡고 기도했다.

 

임진왜란 의기로 알려진 주논개의 사당이 있는 의암사 인근에서 점심을 나눈 후 월례 예배를 드렸다.

 

여성대표회장 김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대표회장 정명희 목사는 ‘국가와 민족을 구한 사람’이란 설교에서 “에스더가 왕의 총애를 입고 진언 할 수 있었음에도 인내하며 하나님의 섭리의 때를 기다리고 기도함으로 국가, 민족을 구했다”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은 애국자여야 하고 나라와 민족을 향한 기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미라 목사의 헌금찬송, 박필훈 목사의 헌금기도에 이어 나라와 민족, 북한동포와 통일, 한복운의 발전과 사역을 위해 김영운 양승림 이우성 목사가 기도를 인도하고 이종인 총재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일행은 봉화산 철쭉꽃을 보기 위해 잠시 들렀다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음 월례회를 기약했다.

 

6월 10일 군산 꿈대로되는교회(양승림 목사)에서 부흥성회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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