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9 수원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 7~8월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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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원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 7~8월 달군다

6000여 명 동시 수용…쾌적한 환경과 첨단 시설 완비
기사입력 2019.06.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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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장년·직분자·목회자 위한 차별화된 성회 릴레이

 

성령이 일하시는 은혜 절정의 시간, 2019 수원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가 722일부터 829일까지 쉼없이 이어진다.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충만 필수 코스로 알려진 흰돌산수양관 성회는 6000여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첨단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매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참석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2019년 하계성회는 722~25일까지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리는 제34차 초교파 장년부 하계성회로 출발을 알린다.

 

이 성회는 바쁜 삶에 치여 잃어버린 하나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부르짖는 기도의 힘을 얻고, 각종 은사와 능력을 받아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생명력 있는 하나님 말씀과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뜨거운 눈물의 회개와 함께 영육 간에 결박된 각종 문제와 질병에서 자유를 얻고 영적 갈급함을 해결받는다.

 

52차 초교파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는 729~81일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린다.

 

매년 수많은 청년이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성회에 참가해 삶의 목표를 수정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해 삶의 터전에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를 이끌어 갈 힘 있는 일꾼으로 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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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일 열리는 제88차 초교파 중·고등부하계성회는 방황하던 청소년들이 놀랍게 변화받는 자리로 잘 알려져 있다.

 

불순종, 흡연, 음주, 폭력, 게임 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내닫던 청소년들이 성회에 참가해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고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학업에 전념해 자신과 주위를 놀라게 한다.

 

직분자를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진실하게 충성하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직분자로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과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는 중직으로 변하게 하는 제46차 초교파 직분자(제직)세미나는 812~15일 열린다.

 

직분자 필수 코스로 주목받는 이 세미나는 널리 입소문이 퍼져 외국 직분자들도 교회 단위로 찾아와 참가하고 있다.

 

2019 하계성회의 대미를 장식할 제60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는 826~29일 개최된다.

 

영적 역량을 잃고 목회 좌절을 경험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목회 능력과 사명감을 되찾아주는 동 세미나는 올해 세계 100여국의 목회자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전 목사가 성령 충만한 실제 목회 체험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이 처한 영적 실상을 낱낱이 지적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인본주의 목회에서 신본주의 목회로 이끈다. 참가자들은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는 영적 목회로 방향을 전환하고 예수 생애를 재현하며 주님 심정을 품고 영혼 구원을 열망하는 목회자로 변화한다.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는 매년 개인별 참가뿐 아니라 단체 참가도 늘고 있으며, 신앙생활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상의 영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라서 매년 참가신청이 순식간에 마감됨에 따라 교회 및 단체별 빠른 등록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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