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주온누리교회 일곱 번째 ‘Acting Youth Camp’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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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온누리교회 일곱 번째 ‘Acting Youth Camp’ 열린다

전북 중고등학생 300명 선착순…언니와 형들의 신앙상담까지
기사입력 2019.07.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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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온누리교회(정용비 목사)가 전라북도 내 크리스천 중고등학생들을 신앙 안에서 섬기는 ‘Acting Youth Camp’85~7일 모악산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캠프는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16:11)를 주제성구로 삼고, ‘이 길_THIS WAY’를 주제로 진행된다.

 

23일간 함께할 게스트로는 남보현 목사(세종베다니교회, 아크워십 공동대표)와 탁지원 소장(현대종교), 최요셉 사진작가의 강의를 비롯해 디아코니아 미니스트리의 콘서트, 액팅밴드(리더 백예찬 전도사)의 찬양이 준비되어 있다.

 

5일 첫날 유주영 목사의 인도로 오프닝 예배가 시작되어 23일간 강의와 찬양, 콘서트, 물놀이 및 야외활동 등 즐거움으로 가득 찰 예정이다.

 

액팅유스캠프는 전북지역 중고등부 학생들을 섬기기 위해 전주온누리교회가 매년 개최하는 청소년 캠프다. 특별히 훈련받은 청년 언니, 오빠, 누나, 형들이 캠프 기간 중에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개인적으로 다가가 신앙을 상담해주는 상담캠프라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2012년 전주온누리교회 중고등부 캠프 당시 훌륭한 강사들의 강의를 다른 청소년들과도 나누고 싶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이듬해인 2013년부터 매년 여름에 개최되고 있다.

 

캠프를 담당하고 있는 유주영 목사는 예수님이 걸어가셨던 고난과 부활, 생명의 길이 나와 상관없는 길이 아니라, 우리가 걷게 됐고 걸어가야 할 이 길임을 고백하며 나누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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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팅유스캠프는 매년 300명의 청소년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어 선착순 등록으로 진행된다. 721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전주온누리교회(www.jonnuri.or.kr) 팝업창이나 페이스북 ‘Acting Youth Camp’ 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4만원이며, 농어촌 미자립교회의 경우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등록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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