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문화 예술을 꿈꾸는 다음세대 1DAY 수련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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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을 꿈꾸는 다음세대 1DAY 수련회 열린다

홍대 DSM홀에서 작곡가 연출가 디자이너 등 전문가들 멘토로
기사입력 2019.08.0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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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문화와 예술의 비전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다음세대를 위한 1DAY 수련회 꿈을 경험하라831일 홍대 DSM홀에서 열린다.

 

오후1시부터 저녁9시까지 계속되는 수련회는 클래식, 실용음악, 연출, 뮤지컬, 디자인, 무용 등 다양한 문화 예술의 꿈을 가진 청소년과 청년들이 믿음 안에서 고민과 도전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DAY 수련회는 홍대드림처치가 주관하고 다윗의세대(김윤기 목사)가 찬양으로 함께하며, 빅퍼즐문화연구소 윤영훈 공동대표가 메시지를 전한다.

 

멘토링은 문화 예술 분야의 전문가들로 함께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멘토로는 작편곡자이며 유튜버인 박강일, 다윗의세대 예배인도자 김윤기 목사, 영화연출 박병권, 뮤지컬 배우 조수빈, 시인이자 아동문학가 김수영, 그래픽 디자인 신원석, 현대무용 양재진 등이 함께해 문화 예술 각 분야별로 소개하고, 소그룹 상담과 체험의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홍대 전경이 보이는 DSM 아트홀 루프탑에서 바비큐로 즐거운 식사교제를 나눈 뒤 저녁집회에서는 다윗의세대의 찬양인도로 윤영훈 교수가 꿈을 경험하라는 메시지로 고민과 도전을 나누고, 마지막에는 서로를 축복하는 기도회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문화를 꿈꾸는 다음세대에게 비전과 도전을 나눌 이번 수련회는 홍대 DSM아트홀에서 예배하는 홍대드림처치가 문화사역에 대한 비전으로 준비하게 됐다. 홍대드림처치는 교파를 초월해 공공성을 추구하는 가운데 다양한 문화사역자들과 협력하여 문화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다음세대 기독문화예술인들에게 믿음 안에서 꿈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홍대드림처치 문화사역자 김정환 목사는 문화는 이 시대의 언어요 삶이기에 문화 예술을 꿈꾸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은 교회와 부모세대의 사명이다. 문화에 대한 신앙적 이해와 동역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나라의 문화를 함께 일구어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이번 수련회의 기획의도를 소개했다.

 

꿈을 경험하라를 통해 다음세대 문화사역자를 세우는 1DAY 수련회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여인원을 50명으로 한정한다. 참가비는 25000원이다.(문의 010-5463-5107/카톡 coe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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