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크기변환]2018 홀리위크 서울광장 2.JPG


2010년 무명의 청년들로부터 시작된 홀리위크(HOLY WEEK)가 한국 교회의 연합과 부흥 운동을 선도해오며 올해 감격스런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홀리위크는 매년 가을 ‘민족의 예배를 회복하는 거룩한 주간’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대한민국을 위해 중보하고, 연합을 잃어버린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상실한 다음 세대를 품으며 나가고 있다.

 

‘예배만이 살 길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홀리위크는 10월7일 대전 충남대학교 에서 열리는 <홀리위크 청년컨퍼런스>를 시작으로 8일에는 홍대 레드빅 스페이스에서 <홀리위크 문화사역자 컨퍼런스>가, 10일에는 예광교회 제2성전 그레이스채플에서 <워십얼라이브 청년예배>가, 11일에는 서울충만교회에서 <홀리위크 온세대 금요연합집회>가, 12일에는 신림감리교회에서 <마커스워십과 함께하는 틴즈워십 페스티벌>이 열리게 된다.

 

홀리위크 마지막 날 10월13일에는 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 다양한 예배와 프로그램으로 온 세대가 모이게 된다. 오후 3시부터 <부스 축제>를 통하여 무료먹거리, 기독문화 전시와 홍보, 다양한 나눔행사가 펼쳐진다. 4시부터 시작되는 <WE TEENS 페스티벌>에서는 청소년 CCM 경연, 워십퍼스와 함께하는 워십 콘서트, 박태남 목사(정릉벧엘교회)와 함께 하는 은혜의 시간이 진행된다.

 

 

 

 

홀리위크는 모든 연령, 모든 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우리 모두의 예배로 대형교회나 큰 단체의 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름 없이 각자의 교회와 사역지에서 헌신하는 무명의 청년들, 하나님의 사람들이 힘을 모아 진행하고 있다.

 

[크기변환]홀리위크 10주년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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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위크 10주년 ‘예배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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