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장 수원교회, 한신대 약정한 장학금 완납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기장 수원교회, 한신대 약정한 장학금 완납

최세열 목사 “적은 돈이지만 좋은 곳에 쓰이길”
기사입력 2019.10.28 11: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jpg

 

한국기독교장로회 수원교회(최세열 목사)가 한신대학교에 약정한 장학금 3000만원을 완납했다.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1025일 수원교회가 300만원을 기부함으로써 지난 2007년 약정한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이 최종 완납됐다고 밝혔다.

 

최세열 목사는 적은 돈이지만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했다. 더 많이 내지 못해 아쉽다학교와 학생을 위해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규홍 총장은 한신대는 일제강점기 북간도 명동학교, 은진학교의 교육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학교다. 교회의 어려운 재정 상황에도 교육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과 후원에 감사드린다그 뜻과 정성이 학생에게도 큰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수원교회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해 있으며 행복이 가득한 교회’, ‘세상을 향해 열린교회’, ‘복음전파에 집중하는 교회’, ‘사람을 세우는 교회라는 희망(HOPE)’ 비전을 바탕으로 해외선교’, ‘국내선교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랑의 봉사단을 운영하여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미용봉사, 호스피스봉사 등을 실시하여 지역사회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