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늘만나 658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하늘만나 658

기사입력 2019.12.13 17:1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라 요한복음 19:17~30

 

성경은 죽으면 산다.” “버리면 얻는다.”라고 삶의 성공비결을 교훈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연약한 것을 짊어지셨습니다(8:17). 예수님의 사람인 우리도 육체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2:20). 내 육신의 생각은 죽고 내 안에 성령께서 내주하시며 인도해주시길 기도해야 합니다(2:20). 육체의 소욕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삽시다.

 

: 구원 받은 자가 누리는 축복 마태복음 16:13~20

 

하나님은 눈동자 같이 성도들을 세밀하게 살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길은 복음전파입니다. 하나님께서 전도에 쓰시는 일꾼은 주님께 삶을 온전히 드린 사람입니다. 또한 그리스도를 바르게 알며, 구원의 확신과 감격 속에서 갈급한 심령을 찾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음부의 권세를 이기며 기도응답의 복을 주십니다(18,19).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아 약속의 축복을 받는 성도들이 됩시다.

 

: 행복한 가정 에베소서 5:22~6: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정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가정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식처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부부의 한 몸된 사귐이 있어야 하며,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제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또한 부모님을 존경하며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효도하는 가정이 되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 복음화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복된 가정을 이루어 갑시다.

 

: 기도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십니다 마태복음 7:7~11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기도는 능력이요, 영적 에너지입니다. 성도는 모든 일에 기도를 최우선 해야 합니다(33:2~3).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16:23, 15:16). 또한 매사에 적극적일 때 전진이 있는 것처럼 적극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에는 절망을 이기는 놀라운 위력이 있습니다. 능력의 원천이신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자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 담대하게 외치자 사도행전 3:1~10

 

확신이 있는 자는 담대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일으킨 베드로는 구원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병자를 고치시는 주님의 역사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또한 오순절날 성령을 받은 후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 그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확신 있는 믿음으로 복음을 담대히 외치며 순교의 길을 갔습니다. 여러분께도 이런 확신이 있습니까?

 

: 부요하신 하나님 로마서 11:33~36

 

바울은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아서 깊은 슬픔에 잠기기도 했지만, 곧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깨닫고 감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섭리는 사람이 헤아려 알 수 없으며, 하나님은 만물을 유지하시고 만물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33~36). 어렵고 답답한 상황에 처할 때 바울과 같이 그분 안에 모든 것이 있음을 기억하고 부요하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