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 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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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자가 되라(골 3:15~17)

기사입력 2020.01.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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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향희 목사.jpg

장향희 목사 (든든한교회)

 

 

 

 

 

세상에는 네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첫째, 감사할 줄 모르고 사는 사람. 둘째, 감사는 알되 갚으려 하지 않는 사람. 셋째, 조건을 따져 감사하는 사람. 넷째, 범사에 감사할 줄 알고 그 은혜를 갚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도는 네 번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의 유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 대신 불평과 원망을 하면 마귀들이 춤을 춥니다. 그래서 기도가 올라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하면 성령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에, 기도하기만 하면 하나님께 상달되어 응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하면 성도의 삶 속에 유익이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곳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1. 감사는 성도의 마음을 온전하게 해 줍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10명의 나병 환자가 찾아와 자신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고쳐주셨습니다. 그런데 10명의 나병 환자 중 사마리아 사람 1명만이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를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와 감사한 한명의 사마리아 사람을 칭찬하셨고, 구원을 선포하셨습니다.

 

감사할 때 온전한 믿음이 생깁니다.(17:15~16)

감사할 때 온전한 구원이 생깁니다.(7:50)

감사할 때 온전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살전 5: 18)

감사할 때 온전한 은혜의 생활을 하게 됩니다.(본문15)

감사할 때 온전한 기도응답이 됩니다.(4: 7)

 

2. 감사는 성도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줍니다.(고후 9:6)

감사하면 감사의 조건이 생기지만, 불평하면 불평할일이 자꾸 생깁니다.(6:37~38)

감사하면 생활의 기쁨이 생깁니다.(2:17)

감사하면 온갖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6: 11)

 

3. 감사는 미래를 확실하게 해줍니다.

감사는 낭비가 아니라 미래의 준비입니다.(26:11~12)

감사는 미래의 생활을 보장합니다.(4:7)

감사는 미련함이 아니요 지혜입니다.(17:19)

 

 

사도 바울은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고백합니다.(고전 15:10)우리는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신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입술로, 봉사(), 물질로 감사의 고백을 하십시오. 감사의 별명을 가진 감사 집사가 있었습니다. 그는늘 감사가 넘쳤습니다. 그래서 항상 밝은 얼굴로 살고 있었고 하는 일마다 형통했습니다. 그에게 문제가 있었다면 아무 때나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의 목사님은 늘 원고대로 설교하는 분이었는데 늘 설교하다가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집사의 큰소리에 설교 줄거리를 잃고 당황할 때가 많아 고민이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그 지방의 시장과 경찰서장이 교회를 방문한다는 얘기를 듣고 목사님은 전도의 좋은 기회라고 기뻐하면서, 한편으론 감사 집사의 큰소리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그 집사를 불러다가 사무실을 지키라고 지시하고는 감사의 제목이 제일 없는 지리책을 주었습니다. 설교시간이 되어서 조용한 가운데 목사님은 열심히 설교를 읽어나가는데 갑자기 사무실에서 커다란 목소리로 감사합니다라는 소리가 들려와 목사님은 또 설교대목을 잊었고, 허겁지겁 예배가 마쳐졌습니다. 예배 후에 목사님이 도대체 왜 큰소리로 감사했냐고 묻자 이렇게 대답합니다. “지리책을 보고 있었는데 바다 속의 제일 깊은 해구가 필리핀 근처의 해구로 1만 미터가 넘는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때 문득 성경에서하나님이 우리 모든 죄를 저 깊은 바다 속에 던졌다는 구절이 떠올라 감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그 대답에 목사님은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감사를 하기 시작하면 지리책을 들고도 감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감사하게 되면 무엇이든, 언제든 감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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