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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나 662

기사입력 2020.01.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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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라 역대하 20:1~4, 11~13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위기의 순간이 있습니다. 본문의 여호사밧도 적군이 큰 군대를 거느리고 공격해오는 위기를 당했습니다(1~2). 여호사밧은 백성들에게 금식을 공표하고 기도를 요청했습니다(3~5).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자신은 이길 능력이 없으므로 오직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구했습니다(6-13).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전쟁에서 승리케 하셨습니다(14~17). 무한한 능력이신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기지 말라 창세기 25:27~34

 

에서는 장자로 출생했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겼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그는 심히 곤비했습니다(29~30). 세상일에 지치면 신앙에도 문제가 옵니다. 둘째,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겼습니다(34). 우리는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고 맡겨진 사명을 귀중히 여겨야 합니다. 셋째, 축복 받을 기회를 놓쳤습니다(12:16~17).축복은 사모하는 자의 것입니다. 야곱처럼 은혜를 사모하여 복 받는 성도들이 됩시다.

 

: 항상 기도합시다 누가복음 18:1~8

 

본문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치 말 것을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성도의 승리의 삶이 기도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받은 우리는 아버지께 요청할 수 있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요청할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며(11:13), 하나님의 능력이 개입하여 형통의 복이 임합니다(1:14, 8:3~5). 믿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속히 응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굳게 붙들고 항상 기도하며 낙심하지 맙시다.

 

: 하나님의 축복을 귀히 여기자 창세기 48:1~4, 14~16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축복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본문의 요셉도 아버지 야곱이 병들어 누웠을 때 축복을 사모하며 두 아들을 아버지께 데려갔습니다. 요셉은 이처럼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했고, 야곱도 그의 자손을 축복해주마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마음껏 축복했습니다(1~4). 하나님은 당신의 축복을 귀히 여기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복된 삶을 살아간 요셉처럼 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 하나님의 뜻을 따르자 예레미야 18:1~6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가 인생의 성공자입니다. 토기장이가 자기의 선한 대로그릇을 만드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당신의 뜻대로 만들어 사용하십니다(4,6).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 옛 사람을 깨뜨리십니다. 사도바울과같이 하나님께 쓰임 받은 위대한 사람도 하나님의 뜻대로 깨어지고 재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단호하며, 쓰시고자 하는 사람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삽시다.

 

: 갑절의 능력을 받자 열왕기하 2:6~11

 

엘리사는 평범한 농부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이스라엘의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엘리사가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이 된 것은 그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최우선 순위를 두었기 때문입니다(왕상19:19~21).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셨을 때 그는 즉시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며 엘리야를 끝까지 좇았고(왕하2:2,4,6). 마침내 사모하던 갑절의 영감을 받게 되었습니다(9-10). 능력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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