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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나 667

기사입력 2020.02.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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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목사.jpg

박영길 목사 (명문교회)

[프로필]
▣ 명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원 및 대학원졸업(M.Div) 
▣ 연세대학교신학대학원 상담학
▣ 미 이벤젤 신학대학
 

: 하나님의 백성이 받는 복 시편 144:12~15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택 하사 그의 백성이 되게 해 주셨으며,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1:12). 다윗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자손이 잘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12). 또한 재물의 복도 겸하여 받았습니다(13~14).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까지 많은 재물의 복을 주셨습니다. 부모가 심은 대로자녀가 복을 받습니다. 또 평화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평화의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복된 삶을 삽시다!

 

: 빈 배를 채우시는 하나님 누가복음 5:1~7

 

베드로는 어릴 때부터 갈릴리에서 자랐기 때문에 고기 잡는 일에는 능숙한 사람이었지만, 빈 그물을 거두는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내렸을 때 자기 배와 남의 배까지 채우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제 힘으로 사는 인생은 고되기만 합니다. 성경은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일이 자기 자신에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16:9).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빈 배를 채워주십니다(1:37). 주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여 오늘도 여러분 삶의 빈 배가 채워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 축복 받는 것도 기회를 잡아야 한다 창세기 27:20~30

 

만사에는 때가 있습니다. 은혜 받고, 축복 받는 데도 기회가 있습니다(고후6:2).에서는 축복의 기회를 놓쳤지만, 야곱은 그 기회를 잡으므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야곱은 차자로 태어났지만, 축복을 사모하여 장자의 명분을 얻고 장자의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또한 거부가 되었고, 12지파의 족장이 되었으며, 이스라엘이란 이름까지 받았습니다. 그는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축복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 영육이 축복을 받자 누가복음 17:11~19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다 열 명의 문둥병자를 만나 고쳐 주셨지만, 단 한 사람만이 예수님께 감사함으로 영육이 복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열 문둥이를 긍휼이 여겨 치료해 주시므로 그들은 남에게 손가락질 받는 삶에서 자유를 누리는 육적 축복을 받았습니다(11~14). 그리고, 그 은혜에 감사하여 예수님을 찾아왔던 이방의 한 문둥이에게 예수님은 영적인 구원의 축복을 더해 주셨습니다(19). 항상 감사함으로 갑절의 축복을 받읍시다.

 

: 일어나서 광야로 가라 사도행전 8:26~40

 

광야는 곧 이 세상을 비유합니다. 주의 사자가 빌립을 향해 광야로 가라고 한 명령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됩니다. 전도자는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26). 빌립은 하나님의 말씀에 아니오가 없이 즉각 순종했습니다. 또한 전도의 대상에는 지위의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27~28).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예비된 영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령은 지금도 광야로 가라고 명령하십니다. 오늘도 죽어가는 영혼을 향해 달려갑시다.

 

: 절망에서 소망으로 가는 길 에스더 9:1~10, 10:1~4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방 풍속을 따르고 이방 여인으로 아내와 며느리를 삼아 거룩한 백성으로서의 혈통을 잇지 못했습니다. 이방인과 통혼을 일삼는 그들의 모습은 마음을 찢을 만큼 절망의 상태였습니다(1~5).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지적 받았을 때 즉시 회개하고 이방에서 아내를 취한 자들은 그 아내와 소생까지 다 돌려보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절망 가운데 있습니까? 회개하고 순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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