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성공의 정석, 꾼’ 예닮곳간 장성철 교수를 주목하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성공의 정석, 꾼’ 예닮곳간 장성철 교수를 주목하다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 보급…발효음식이 가미된 오란다 강정 인기
기사입력 2020.02.26 14:4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jpg

 

남다른 노하우와 긍정적인 마인드, 불굴의 의지로 자기분야애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인들의 현장 스토리를 담은 프로그램 SBS CNBC ‘성공의 정석, 에 예닮곳간 장성철 교수가 소개됐다.

 

발효식품을 첨가해 만든 전통한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강릉중앙시장 예닮곳간 장성철 교수편은 222161회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성철 교수는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보급하기 위한 오랜 연구 끝에 전통한과에 발효식품을 첨가해 만들었다. 처음엔 많은 분들이 걱정했지만 이젠 다들 함께 나서서 보급하고 있다. 몸에 좋은 안전 먹거리를 통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 교수의 전통한과는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가장 인기가 높은 오란다 강정은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을 정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재구매율이 높다. 특히 직접 만든 유자청과 자연산 감태가 첨가된 강정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더하고 있다.

 

00.jpg

 

장 교수는 한과는 맛은 있지만 딱딱할 경우 어르신들은 치아 문제로 곤란을 겪는다. 아이들도 딱딱하고 거친 식감 때문에 멀리하기 십상이라면서 우리 오란다 강정은 입안에서 녹을 정도로 부드럽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소화작용을 돕는 발효식품도 첨가되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우리 한과에는 설탕과 기름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전통 방식으로 만든 쌀 조청을 통해 단맛을 내고 있다. 발효식품과 구운 소금 등이 첨가되어 다른 한과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맛을 내고 있다. 다만 온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잘 조절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특히 장 교수는 성공의 가치를 나눔에서 찾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교수는 매장을 내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하나를 전해주더라도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안정적으로 마련해 주고 싶다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삶이 된다면, 그렇게 하루의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이 바로 성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릉중앙시장의 예닮곳간 장성철 교수편은 지난 22일 방송됐으며, 161회 다시보기로 찾아볼 수 있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