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일선교 기도학교’ 공개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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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 기도학교’ 공개 개강

기사입력 2020.03.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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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권 문제 개선과 신앙의 자유를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모임 자카르 코리아<통일선교 기도학교(이하 통선학)>를 개강한다. 이 기도학교는 자카르 코리아와 히즈코리아(이호 목사) 공동주관으로 9명의 강사를 초청,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우리라!(58:12)’는 주제로 진행한다. 49일 개강특별기도회를 시작으로 9주간 더크로스교회(박호종 목사)에서 개강한다.

박해받는 북한사람들을 기억하고, 북한의 신앙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기도하며, 북한선교와 통일한국을 위한 부르심에 동참을 원하는 선도와 교회이면 참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전 일정 무료이다.

정베드로 목사(자카르타 코리아 실무대표)통선학 개강의 취지는 오래 황폐된 곳, 북한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는 통일이 되기 전에 북한의 여러 상황을 체계적으로 알고 교회와 성도들이 구체적인 통일을 올바르게 준비하기 위함이며, 통선학의 매주 일정은 공개강좌를 포함하여 정기적인 자카르 코리아 통일기도회 순서와 동일하게 찬양과 강의와 기도와 헌신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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