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마지막 때, 사명을 감당케 하는 능력은 ‘하나님과의 친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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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사명을 감당케 하는 능력은 ‘하나님과의 친밀함’”

기사입력 2020.06.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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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일 목사, <하나님과의 친밀함> 통해 생생한 간증 전해

방랑자에서 목회자로…33개국 다니며 세계 열방을 품다

 

[크기변환]하나님과의 친밀함.jpg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대 사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 끝날까지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세계 선교의 완성’이라는 거대한 비전 안에서 한국은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세계 각국 선교사들에게 복음의 빚을 졌던 이 나라는 이제 전 세계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가 됐다.

 

하나님은 크고 원대한 당신의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사람을 세우고 그를 통해 일하신다. 그 어떤 역사도 결국 하나님이 택하여 부르신 ‘한 사람’의 순종에서부터 시작되기 마련이다. 세상에 혼돈과 암흑이 뒤덮인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어떻게 사명자를 부르시고, 훈련 시키실까?

 

저자의 생생한 간증을 토대로 하나님이 사명자를 부르시고, 그에게 사명을 맡기시는 과정을 소상히 증거하는 저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저자 최석일 목사/쇼파르프레스)이 발간돼 관심을 모은다.

 

최근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를 통해 목사안수를 받고 광주의 한 개척교회를 섬기고 있는 저자 최석일 목사. 10년 전까지는 방랑자에 지나지 않았던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영접한 뒤 지난 10년 동안 5개 대륙 33개국을 다니며 세계 열방과 이스라엘을 가슴으로 품게 됐다.

 

전라북도 익산의 작은 도시에서 지내며 방탕한 청소년기를 보냈던 최 목사. 이후 원광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과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고, 교환학생으로 중국 유학생활을 하고, 일본의 자동차 대기업 입사를 꿈꾸다 워킹 홀리데이로 호주 브리즈번을 방문하는 등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그러던 중 YWAM의 전 세계일주 제자훈련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에 돌아와 모 그룹의 주재원으로 발탁되기도 했으나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주의 길로 접어들었다.

 

방랑자에서 목회자로 그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어지기까지 최 목사의 삶을 강권적으로 붙들었던 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이었다. 이번 책에는 저자가 하나님을 만나고 부르심을 받기까지의 놀라운 체험들이 생생히 기록되어 있다. 또한 세계 열방 곳곳을 밟으며 직접 경험한 하나님과의 친밀한 대화의 내용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적인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저자는 △언약적 부르심 △급진적 변화 △기름 부음 받은 제자 △영적 터널 △안식과 순종 △친밀한 관계 △언약적 약속 △꺼지지 않는 성령의 불 △주님을 기다림 △마지막 때 약속과 믿음 등의 10가지 챕터로 자신의 삶에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를 연대기적 순서로 구성했다.

 

최석일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내 일생에 기이하고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게 하셨고, 주의 길을 걸을 수 있는 믿음의 여정을 허락하셨다. 이 책에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부인할 수 없게 만드는, 은혜로만 가능했던 개인적인 신앙의 체험과 간증들이 기록돼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번 책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하며, 어딘가에 아직 드러나지 않은 ‘한 사람’들을 기대한다. 최 목사는 “성령님의 일하심은 한 치의 오차가 없다. 카이로스의 때에 적합하게 쓰임 받을 만한 영향력 있는 한 사람으로 준비시키시기 위해 하나님은 친히 선택하신 자녀들에게 당신의 열심을 보이신다”며 “하나님이 이 마지막 때에 부흥의 세대를 열방 구석구석 주도면밀하게 보시며 당신의 마음에 합한 자, ‘한 사람’을 찾고 계신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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