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최수종·하희라, 제이원코스메틱과 손소독제 2만개 기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최수종·하희라, 제이원코스메틱과 손소독제 2만개 기부

저소득층 아동과 소외계층에 ‘한파 녹이는 따뜻한 나눔’
기사입력 2020.12.30 17:4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최수종·하희라-부부,-코로나19-감염예방-위해-손소독제-2만개-기부00.jpg

 

연일 이어지는 매서운 추위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기부 한파를 녹이는 훈훈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연기자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또 한번의 선행에 나섰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지난 2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대구·경북지역과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층 아동에게 손소독제 1만개를 기부한 바 있다.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오지철)의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화장품 전문브랜드 제이원코스메틱과 함께 전국의 저소득층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판매가액 2억원 상당의 손소독제 2만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코로나19에 겹친 한파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 “소외아동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와 기부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온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2007년 하트-하트재단의 친선대사로 위촉된 이후 아시아, 아프리카 등 긴급재난과 가난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을 위한 집 짓기, 의료봉사팀 지원, 급식봉사활동에 참여했고, 국내에서는 장애와 질병으로 소외된 아동들을 위하여 음반수익금 및 광고 모델료 기부, 목소리 기부 등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국문조합_variation한글200.jpg

 

하트-하트재단은 1988년부터 사랑과 긍휼의 정신을 바탕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국내외 아동 및 그 가족들을 섬김으로써 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 있다. 국내 저시력아동의 교육문화지원사업과 발달장애청소년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통해 문화 복지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으며, 해외 저개발국가에서 실명예방사업과 지역개발사업을 전개하여 지구촌 이웃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고 있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