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팻머스문화선교회, 2021 미디어 회복 캠페인 ‘닿다 담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팻머스문화선교회, 2021 미디어 회복 캠페인 ‘닿다 담다’

‘사순절 기간, 미디어 금식 도전?’
기사입력 2021.03.10 16: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팻머스문화선교회, 2021 미디어 회복 캠페인 ‘닿다 담다’ 100.jpg

 

코로나로 인해 과거 어느 때보다 미디어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지난달 17'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사순절이 시작됐다.

 

교회와 성도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모이지 못하는 사순절을 보내고 있다. 각자 흩어져 보내게 된 이 기간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팻머스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 목사, 이하 팻머스)는 건강한 미디어 소비를 권장하는 닿다 담다: 나에게 닿은 그분의 고난을 담다라는 주제로 2021 미디어 회복 캠페인을 오는 28일부터 44일까지 진행한다.

 

캠페인 실천 행동으로는 미디어 금식미디어 가려 먹기두 가지로 미디어 금식TV나 영화, 인터넷, 스마트폰 등 미디어 사용을 절제하는 것을 의미하며 미디어 가려 먹기는 미디어 금식으로 확보된 시간에 비기독교적이고, 폭력적이며 선정적인 미디어는 절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더 묵상하고 성경을 읽는 등 미디어를 가려서 섭취(시청·독서)’를 하는 것을 뜻한다.

 

팻머스는 미디어 회복 캠페인 홈페이지(http://media.ipatmos.com)를 통해 미디어 가려먹기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팻머스는 또 말씀 묵상과 신앙을 점검할 수 있는 유튜브, 스마트폰 앱, 영화, 도서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 콘텐츠와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한 콘텐츠를 추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앙의 전통이 재해석되고 재생산된 다양한 콘텐츠가 소비될 수 있다면, 크리스천 미디어의 영향력과 크리스천 문화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을 주제로 미디어 가려먹기에 도움이 되는 세대별 묵상집도 새롭게 선보였다. 변화된 마태의 시선으로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의 여정을 따라 쓰는 청소년, 청장년 필사 묵상집 닿다 담다, 다중지능을 활용한 매일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입체적으로 묵상할 수 있는 유초등부 다중지능 활동놀이북, 유아유치부 다중지능 활동놀이북, 유아유치부 컬러링 묵상집2이 새롭게 출시됐다.

[별첨] 사진4. 유아유치부 다중지능 활동놀이북200.jpg

 

이밖에 미디어의 소비를 줄여 확보된 시간을 통해 사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를 읽으며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분의 부활을 묵상하는데 사용하거나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묵상할 수 있는 경건 서적을 읽는 것을 함께 추천하고 있다.

 

팻머스는 미디어 회복 캠페인과 묵상집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고난주간 동안 더욱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를 기억하며 감사와 부활의 기쁨까지 배로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