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횃불회 ‘회복 탄력성있는 목회’를 위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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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회 ‘회복 탄력성있는 목회’를 위한 초대

목회자, 선교사, 사모, 신학생 무료 강좌
기사입력 2021.08.1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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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회복 탄력성있는 목회’란 주제로 9월6일부터 11월29일까지 횃불재단TV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 목회현장의 대처방향과 목회자들이 상황에 맞게 다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핵심 분야를 다룬다.

 

‘회복 탄력성’은 고난을 발판 삼아 더 높이 뛰어오르도록 하는 마음의 근력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지금 본질을 확실히 붙잡고 공동체를 세우며 창의적 접근 사례를 접할 수 있는 12주간의 특별한 시간의 비상구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횃불회포스터1.png

 

이제 비대면은 삶의 새로운 양식으로 떠올라 온라인 예배, 온라인 심방이 등장하고 이에 따른 크고 작은 변화는 물론 팬데믹을 통해 온라인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은 점차 사라지고 비대면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분위기다.

 

횃불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소위 올라인(ALL-Line)사역이란 새로운 흐름은 한국교회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미래자립교회에게 또 다른 도전으로 받아들여야 할 상황이며 아무리 대응을 잘한다고 해도 만만치 않은 현실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지난 학기에도 많은 사례들과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명확히 두드러진 점은 낯선 곳에서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마음인 현장 목회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자를 만난 것처럼, 하나님께서 교회로서 본질을 놓치지 않으며 공동체를 든든히 세워 가신다는 믿음의 증거들로 소망이 부각되는 측면이다.

 

2019횃불연합대성회김문훈1.png

 

이번 12주간 강의는 본질과 관계, 목회의 전 영역에서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을 키우고자 현재의 어려움을 발판 삼아 더 높이 뛰어오르는 회복 탄력성을 준비하기 위한 내용으로 실천신학과 목회현장에 적용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회복 탄력성있는 목회’ 에 따라 △본질의 회복 △관계의 회복 △목회의 회복 소주제로 고훈 류명렬 최일도 조영성 황인성 이윤석 이상훈 곽상학 김상현 황성은 박 영 이신웅 강동진 김성근 공병철 안남기 손병세 김현철 김병삼 김양재 김도인 나도움 박석환 김남준 이상일 이정훈 최종철 김인규 송준기 송경호 목사 등이 말씀을 전한다.

 

지난 1학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목회 리부트(Reboot)’란 주제로 본격적인 언택트 시대에 목회와 삶의 분야를 다루며 참여한 다양한 교단에 속한 담임목사, 부교역자, 선교사들의 솔직한 현장의 소리를 담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전체적으로 오프라인과 비교해 온라인 학기에 50~40대가 주 참석자 연령그룹이며 20~30대 연령 참여도 주목할 정도며 오히려 여성 사역자들의 참여도는 점차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횃불회 참석자는 100명 미만의 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가 다수이나 전체 비율에서 감소하고 있으며 중형교회 이상의 목회자들의 참여를 비롯 33% 참석자가 새롭게 합류한 다양한 교단의 목회자, 선교사로써 지역횃불회, 지인의 소개를 통한 것이다.

 

전반적으로 횃불회에 대한 기대와 강점이 일치하고 있어 횃불회의 정체성을 세우는데 큰 동력으로 강조되고 있다. 즉 횃불회가 지난 40년 동안 말씀과 기도, 성령운동으로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기며 사역현장을 바르게 세우는 준비된 사역자로 건강하고 균형잡힌 목회로 교회가 회복되고 지역이 변화되는 민족 부흥을 재확인한 셈이다.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라 교회와 목회 사역에 다양한 관점과 접근이 중요하고 바로 목회 사례에 적용할 갈급함이 높아지고 있어서 횃불회 정체성을 유지하는 방향성과 아울러 운영방향에 대한 필요성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은 1980년대 시작된 초교파 선교단체로 영적리더들을 세우고 섬기는 비전아래 봄과 가을학기 전국 15개 주요도시(서울, 일산, 안산, 수원, 인천, 강릉, 대전, 대구, 전주, 진주, 부산, 울산, 여수, 광주, 거제, 제주)에서 목사, 사모, 선교사, 전도사 등 대상으로 계속 교육 프로그램인 횃불회를 운영중이다.

 

횃불회의 가치는 각 지역의 영적리더들을 세우고 섬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선포하시고, 치유하시는 사역을 목회의 본질로 우선하며 모든 강의와 세미나를 세 가지 영역을 다루는 과정으로 준비과정을 펼치고 있다.

 

세 가지 영역을 훈련하는 과정으로서 성경, 신학, 선교를 가르치는 영역으로 그리고 설교와 예배분야를 선포하는 영역으로, 또 영성 성령 기도와 치유, 목회를 치유의 영역으로 매 학기마다 영적 리더들을 세우는 목적에 중심하고 있다.

 

횃불회에 대한 만족도는 온라인 비대면 강의에도 불구하고 높아가는 것은 온라인 모임에 대한 선호도와 밀접한 관계성이 있다. 시의적절한 주제에 대해 참가자들의 긍정적 호응은 매끄러운 온라인 네트워크 기능성에도 만족도를 보이는 등 향후 횃불회 주제와 강의방향성에도 적용으로 더욱 참여도가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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