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CTS 라디오 JOY ‘박정선의 밥 이야기’ 평범한 크리스천들의 사연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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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라디오 JOY ‘박정선의 밥 이야기’ 평범한 크리스천들의 사연 전해

박정선 집사 “식사 한 끼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만들어가길 원해”
기사입력 2021.09.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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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라디오 JOY 인기프로그램 박정선의 밥 이야기가 나날이 청취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설교와 찬양이 아닌 평범한 크리스천들의 일상 이야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기에 많은 이들의 공감이 모아지고 있는 것. 특히 청취자의 사연이 프로그램에 채택되면 소정의 식사권까지 제공하고 있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진행을 맡은 박정선 집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족이나 이웃들과 만남을 통해 대화와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식사 한 끼 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에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제 2년차를 맞고 있는 밥 이야기는 재미있고 감동을 전하는 사연들이 편지 쇼 형태로 소개된다.

 

주로 내용은 자녀가 부모님께 감사하는 내용, 먼저 하늘나라로 가족을 보낸 이웃들의 이야기, 주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진솔한 감동적 이야기들이 우리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얼마 전에는 아픈 형을 위해 동생이 나팔을 배워서 병실에서 작은 콘서트를 열어준 사연, 아픈 아이를 하늘나라로 먼저 보낸 한 엄마의 사연이 방송으로 소개되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박 집사는 사연을 소개하고 방송을 하면서 저도 은혜를 받고 살아가는 인생을 배운다사연을 보내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먼저 은혜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해줄 때가 제일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 집사는 소중한 사연을 보내준 청취자들을 위한 선물에 각별히 정성을 다하고 있다. 평소에는 식사권을 제공하고 있지만 지난 여름에는 한솔생명과학의 협찬으로 청취자 사연 참여 이벤트를 통해 생활방역세트를 선물했다. 가을부터는 꽃 선물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CTS 라디오 JOY ‘박정선의 밥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아침 8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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