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교총TV ‘평등법의 충격적 진실’ 메시지 타고 확산중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교총TV ‘평등법의 충격적 진실’ 메시지 타고 확산중

위험을 알리고자 하는 노력, 전국교회 공유 캠페인으로 발전하나
기사입력 2021.09.26 20:4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KakaoTalk_20210923_120608522.jpg

 

평등법(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충격적 진실을 아십니까?’라는 동영상이 최근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평등법 반대 기류에 탄력이 붙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이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 <한교총TV>를 통해 923일 공개한 642초짜리의 영상은 평등법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건강가정기본법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특히 뛰어난 영상기술과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내용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해당 법안들에 대해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문제점을 인지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영상은 한국교회총연합을 중심으로 전 교단과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회들이 강력한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정춘숙 의원이 각각 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라는 동의할 수 없는 동성결합을 합법적 형태로 받아들이려는 변형된 평등법이라고 규정하고 즉시 철회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담아낸다.

 

20210926_204632.png

 

영상은 첫 번째로 평등법 제정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현재 국회에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 안,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안, 박주민 의원 안, 권인숙 의원 안 등 4개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또는 평등법안이 발의되어 있다. 이들은 이 법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영상은 국민들이 우려하는 동성애를 의미하는 성적 지향을 포함한 21개 이상의 차별사유를 내세워 포괄적으로 차별을 금지하는 과잉입법이라고 고발하며 이미 33개 이상의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시행되고 있기에 평등법 제정은 불필요하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나아가 동성애와 이단 사이비, 반국가적 정치사상 등에 대한 비판과 차별을 금지하려는 속내를 숨기고 있다는 주장도 제시한다.

 

20210926_204735.png

 

이어서 평등법이 말하는 차별이 매우 모호하고 주관적이라는 위험성을 조명하는가 하면, ‘성별 정체성을 이유로 차별을 금지하는 평등법이 제3의 성을 인정하는 악법이라는 점을 밝힌다. 아울러 평등법 제정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혼란을 가져올 것인지 현실적으로 조목조목 짚는다.

 

현재 해당 영상(https://youtu.be/0KLmm4mXan0)을 공유하는 움직임은 전국교회 공유 캠페인의 형태를 띠며 SNS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되고 있다. 또한 영상을 다운로드(https://band.us/band/84470335)할 수 있는 링크도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