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CTS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 5일간의 CTS WEEK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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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 5일간의 CTS WEEK 마련

기사입력 2021.10.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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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2021년 한 해 방송사역을 돌아보는 ‘CTS WEEK’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1025~295일간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CTS WEEK’그럼에도 감사 다음세대와 함께 가겠나이다 세계, 열방, 땅 끝을 향해 가겠나이다 복음이 목마른 곳으로 가겠나이다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 등 요일별 사역주제로 이어진다.

 

25일 월요일은 최선규 집사와 조혜련 집사의 진행으로, 황경애 사모,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 방송인 김선정 집사, 김병희 음악목사등과 CTS WEEK의 문을 연다.

 

26일 화요일은 다음세대와 함께 가겠나이다라는 주제 아래 김정석 목사와 방송인 조향기 집사의 진행으로 이철 감독회장, 조덕현 목사, 이혜근 집사, 김인후 아나운서, 이강준 아나운서 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기독대안학교, 탈북자, 방송을 통한 기도와 후원의 힘으로 새로운 꿈을 찾고 있는 다음세대 등과 함께, 다음세대의 생명을 살리고, 다음세대의 희망을 심어주는 CTS 사역과 그 비전을 이야기한다.

 

27일 수요일은 세계 열방 땅 끝을 향해 가겠나이다라는 주제 아래, CTS <7000 미라클> <땅끝으로><열방을 향하여> 출연자들을 중심으로, CTS 미디어 사역의 은혜와 감사를 나눈다.

 

8일 목요일은 복음이 목마른 곳으로 가겠나이다라는 주제로,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CTS <콜링갓>, <자판기>, <와보라> 프로그램을 통해 받은 감동을 Virtual Church라는 이름으로 복음이 목마른 성도들을 찾아가, 온라인 성도들과 함께 그 은혜를 나눈다.

 

유튜브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올 뿐 아니라 당일 Zoom으로 들어오는 국내외 시청자들과 함께 오직 예수님으로 회복된 사례들을 나눌 예정이다.

 

29일 금요일은, 전기철 목사와 우혜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김석균 목사, 황경애 사모, 방송인 정지민씨, 그리고 K-가스펠 결선 무대에 진출한 에필로그와 대상 수상팀인 JM이 출연하여 한주간의 은혜와 감사를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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