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큐티인 영문판 창간 기념 우리들교회 특별집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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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영문판 창간 기념 우리들교회 특별집회 성료

새싹 큐티인, 어린이 큐티인, 청소년 큐티인 등 전 세대 위한 열매 맺어
기사입력 2022.05.0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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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QTin) 영문판 시리즈 발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집회가 1~3일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에서 개최됐다.

 

201991일 장년 영문판 큐티인을 시작으로 청소년과 어린이, 영유아까지 전 세대를 위한 영문판 큐티인 시리즈가 창간된 것에 감사하며 열린 이번 집회에는 미국 남가주 얼바인(Irvine) 베델교회의 김한요 목사가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큐티인과 베델교회의 인연은 20219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베델교회 초청집회 강사로 방문하면서 시작됐다. 김한요 목사는 장년뿐 아니라 전 세대가 영어로 같은 성경 본문을 읽고, 나누며 한 말씀으로 함께 삶을 살아내는 큐티(QT)를 하는 소망을 품고 영문 큐티인 번역을 도왔다. 그 결과, 청소년 큐티인, 어린이 큐티인, 새싹 큐티인이 영문판으로 발간되어 전 세대를 위한 열매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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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요 목사는 집회 첫째 날 유럽에 처음으로 세워진 빌립보 교회의 개척 멤버가 유대인들이 가장 경멸하던 여자, 노예, 이방인이었다. 그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연출이며, 복음의 핵심이고 교회다움의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들교회가 그런 교회이다. 이제는 우리들교회라는 고유명사가 보통명사가 되어야 할 때라고 전했다.

 

특히 마지막 날 집회에서는 로마서 24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베푸신 인자하심에 대해 회개해 보신 적 있나?”라고 역설하면서 회개가 더해진 감사는 순도 100%라는 것을 강조하며 집회를 마쳤다.

 

김양재 목사는 이 메시지가 우리들교회 수능기도회 붙회떨감(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과 일맥상통한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이날 특별집회를 개최한 재단법인 큐티선교회는 영문판 큐티인 시리즈를 통해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 전 세계 곳곳 복음 전파에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우리들교회 특별집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시점에 열려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집회 실황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이후 우리들교회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영문판 큐티인 시리즈는 국문판 큐티인 시리즈와 동일하게 1~7세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 영문판, 8~13세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 영문판, 14~19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큐티인 영문판, 20세 이상의 청·장년을 위한 큐티인 영문판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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