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후원회(대표회장 이주태 장로)가 정식 발족됨으로 한시적인 행사위주에서 내실있는 어른 섬기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한국교회원로목회자의날 기자 간담회에서 상임이사 이상형 사관, 준비위원장 김진옥 목사, 이주태 장로 등은 동기부여를 설명하고 임원순 목사의 섬김의 실천이 단초로 작용된 배경을 통해 어른 섬기는 한국교회 원로목회자 후원회 활동이 활성화되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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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 태동은 한국사회에 가속화되는 고령화 사회구조 변화를 직시함으로 원로목회자들의 일상과 여가와 봉사문제 특히, 건강과 경제생활 문제를 고민하고 직접적인 후원으로 가닥을 잡고 발족됐다.
 
이주태 장로는 한국교회원로목회자의날 행사를 통해서 원로목회자들의 고충을 알게 됐다며 건강한 원로목회자들을 위한 복지시설 확충을 시작으로 은급비 마련까지 조직체계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후원예산조달은 기독기업인, 기독직장인 등 후원회 결성에 관련된 회비와 특별후원금이며 이미 많은 교회와 장로들이 후원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히고 근본적 대책으로 고령화사회에 직면한 사회문제의 하위유형인 원로목회자 문제를 정부차원에서 요청할 것을 시사했다.
 
후원회는 원로목회자들의 지속적인 목회활동을 위해 신앙공동체 구축 및 정기모임 지원, 전도와 선교 프로그램, 학술 프로그램 지원, 평생교육원, 성경공부 및 각종 세미나 등에 강사 또는 자원봉사자로 활동한다는 방침이며 재계, 학계, 문화계 인사 등을 비롯 후원교회 및 기업, 개인회원들을 영입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 장로는 원로목회자의날 3회째부터 원로목회자들이 빠짐없이 참석할 수 있도록 각 교단 증경총회장들과 총회장들의 추천을 받아 능동적인 모임이 되도록 한다는 목표로 구심적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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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회자 후원회 발족으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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