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수원 목사)는 오는 29일 금호아트홀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기획 행사로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한국의 촉망받는 젊은 음악가들이 재능기부로 참가하게 되며 수익금은 한장총을 통해 사회적 기여에 사용하게 된다.


이번 신춘음악회의 의의에 대하여 대표회장 황수원 목사는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광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젊은 음악가들이 자원하여 참가하여 이웃 나눔의 행사가 되는 것이 뜻 깊은 일이라며 많은 젊은이들이 참석하여 대한민국 광복의 뜻을 헤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음악회에는 바이올린 이은정(코리안심포니단원), 첼로 윤지원(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풀룻 한성은(콩쿨입상자), 오보에 이법승(독일 오스트스바이쯔 객원수석역임), 클라리넷 박정환(한국예술종합학교 강의), 바순 표규선(한국예술종합학교 강의), 호른 김필배(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소프라노 박송이(국립합창단원), 피아노 박지원(가천음악대학원졸) 등의 젊은 음악가들이 참가한다.


한장총에서는 2015년 광복 70주년을 맞아 이 음악회를 시작으로 부활절을 즈음하여 통일꿈나무 심기5월 중에 제4회 장로교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 710일에 제7장로교의 날대회를 준비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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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광복 70주년 신춘음악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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