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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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16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상견례 겸 회의를 갖고 질서위원회가 이첩한 안건을 처리했다.

 

한기총 질서위는 지난 831일 회의에서 전광훈 목사와 관련해 접수된 내용을 다루는 중 이대위 관련 내용이 있어 신성모독과 관련해 이대위에 이첩키로 결정한 바 있다.

 

아울러 최근 제기됐던 김노아 목사의 저서 큰일났다! 기독교의 구원관이 성경과 다르다와 관련해 논란이 일었던 것도 이대위 테이블 위에 올랐다.

 

이에 한기총 이대위는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 김노아 목사 관련 건을 처리하기 위해 이날 회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이대위 회의에서는 전광훈 목사와 김노아 목사 관련 건에 대해 전문위원들에게 넘겨서 연구토록 했다. 이에 따라 이대위는 930일 다시 회집하여 안건 처리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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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대위, 전광훈·김노아 목사 관련 건 전문위원에 연구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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