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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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926일 장공관에서 제3회 한신ABC(AI, BIG DATA, CONTENTS)캠프 해커톤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등이 팀을 꾸려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 창출, 기획, 프로그래밍 등의 과정을 통해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를 말한다.

 

대상에는 컴퓨터공학부 김민서 학생의 문화 관광도시 오산 간접체험기가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한중문화콘텐츠학과 이다은 학생의 증강현실 기반 체험형 동화가 유아 교육에 미치는 영향이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영 총장, 서정욱 AI빅데이터센터장, 조익일 AI빅데이터센터 팀장, 김애영 교수, 안현 교수, 안혜영 선생, 그리고 고근식 세교고등학교장과 수상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정욱 AI빅데이터센터장은 3회를 맞이한 ABC캠프 102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교육을 이수했고, 해커톤 대회는 42개팀 70명이 지원했다, “특별히 이번에는 세교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성과가 있었다. 다음 대회 때는 더 많은 고등학생들이 참여하고, 오산시 관내 기업들과 교내 창업 지원센터에 있는 기업들도 참여해 ABC캠프와 해커톤을 이끌어 나가려고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성영 총장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새로운 교류, 과학의 부분에 있어서 본격적으로 물살을 타고 있다. 그 변화의 속도와 폭이 엄청나게 크게 진행되고 있어서 가늠하기 조차 힘든 정도인데, 다행히 하나님께서는 늘 새로운 세대들을 세상에 보내줘서 세상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을 만들어주셨다.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들이 바로 주인공이라며, “앞으로 여러분들의 진로에 이와 같은 성취가 큰 밑거름이 되고, 도약의 발판이 되어 나중에 한국 사회를 주름잡는 IT 업계 대표와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세교고 고근식 교장은 세교고등학교 학생 51명이 ABC 캠프에 참여해서 수료를 했고, 그 중 8명의 1학년 학생들이 해커톤에 참여해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 “세교고가 미래 교육에 대한 준비와 고민을 해 오던 차에 앞이 깜깜한 숲길을 가는 것 같았는데, 그때 손을 내밀어준 것이 한신대였다. 앞으로 상생과 협력이라는 오산 교육의 바탕을 위해 한신대가 오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와 같은 학교로 성장하기를 마음속으로 계속 지원하고 바라겠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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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제3회 한신ABC캠프 해커톤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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