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광야아트센터에서 11월까지 공연 중인 ‘요한복음’을 무대에 올리고 있는 ‘문화행동 아트리’ 대표 김관영 선교사는 한국교회의 부흥과 특히 문화예술을 통한 다음세대의 부흥을 소망한다고 전한다.

 

여러 가지 난제들로 고민하는 한국교회와 이탈하는 청년, 청소년들의 움직임을 포착하면서 초청하는 교회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뮤지컬 루카스’, ‘뮤지컬 더 북’, ‘뮤지컬 요한계시록’ 외 연극 등을 마련했다.

 

광야아트센터에서의 공연뿐 아니라 지역교회 또는 해외교회가 요청하는 초청 공연들을 각 교회에서 직접 공연함으로써 한국교회와 열방교회를 섬긴다. 문화행동아트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생명으로 받은 문화예술인들을 양성하는 예술자자원운동(AVM: Artist Volunteer Movement)을 통해 한국교회와 열방에 문화예술선교사를 파송하는 꿈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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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멈추어진 모든 공연과 모임이 비로소 하나둘 움직일 때 담대한 확신을 붙잡고 올린 것이 '요한복음' 작품이다. 예수가 하나님이라는 주장과 예수는 그저 평범한 인간이었다는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가장 가까운 제자였던 요한이 어느 맹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줄거리는 시작된다.

 

일명 믿고 보는 광야아트센터의 새로운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신선한 기독 문화의 창작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춤과 노래, 압도적 연기 그리고 깜짝 놀랄 무대 장치와 연출 재미와 감동, 그 이상의 전율 등 전문 뮤지컬에 손색없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김관영 선교사는 한국연극협회원, 광야아트센터 운영위원이다. 그가 지향하는 복음의 접촉점은 단지 무대공연으로 국한하지 않는다. 복음을 생명으로 전하고 받는 예술선교 특별강좌를 위시해 복음의 증인으로 세운다는 소명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통합프로그램 캠프를 운영한다. 전문 문화예술사역자를 위한 문화예술사역자 양성과정(Cross Art-Missionary Program)은 연령별로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프로그램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일꾼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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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반(유아, 초등학생), 브살렐반(중등과정), 임마누엘반(고등, 대학과정) 등이며 사무엘반은 다시 세분해 알파반, 오메가반, 쉐마반, 호크마반로 나누어진다. 복음에 헌신된 선교사와 공동체로 함께 생활하며 도제식 교육과 기능 훈련을 병행해 열정적인 인격 배양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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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뮤지컬 공연을 우리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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