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기아대책에 난방비 및 후리스 1만 벌 기부

‘희망온’ 캠페인 참여, 전국 60여 가정에 연탄 배달
기사입력 2017.02.13 22: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jpg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7~23일 전국 6개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아대책의 소외계층 겨울나기 희망온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니클로 임직원과 고객 200여 명이 전국 6개 지역 60여 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한다.

지난 7일 수원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등 전국에서 22일까지 계속된다.

유니클로는 난방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0만원을 기아대책에 전달했으며, 후리스 1만 벌을 함께 기부했다.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기아대책의 결연아동 가정 및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최민지 기아대책 사회공헌협력1팀장은 유니클로 임직원과 고객의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늦겨울을 따뜻하게 나게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101-04-75817  |  설립일 : 1998년 3월 13일  |  발행인 : 지미숙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